초등학교 5학년 때
난 총으로 사람을 죽였다
거기 너!
여기 와서 돈을 담아!
빨리 하지 않으면
한 명 더 쏜다!
쏜다!
이 녀석이!
이 애새끼가!
난 세 번
그 이래로 난 총의
사진이나 영상을
PTSD라는 원인으로
발작을 일으키게 되었다
어떠한 약도 카운슬링도
내 공포를
얼굴 꼬락서니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撃ち放て
Sword Art Online Ⅱ
こぼれた涙の温もりで
優しさを知ったはずなのに
どうして
また傷つけ合って
憎しみを生み出して行くんだろ
軋むよな痛み
知ったその強さが
いつか未来を優しく包むのなら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撃ち放て
赤い涙で
覆れた悲しみを
そっとそっと抱きしめて
鳴り響いた衝動が
始りの音に
変わるように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도쿄에 있는
날 둘러싼 환경은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총의 방아쇠를
하지만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강해지지도 못해
그런 나를 GGO의
도쿄에서 생긴
신카와 쿄지였다
아사다 씨는 굉장해
그렇지 않아
신카와 군도
전 대회의 예선에선
아니, 글렀어
어질리티 타입이면
엄청난 레어
이제 한계야
스탯 분배를 잘못했어…
그럼 신카와 군은
다음 BoB에는
응, 나가봤자 헛수고니까
미안, 나 슬슬 가봐야 해
잘 먹었어
그리고 정말 고마워
구해줘서
멋졌어
언제든지 지켜줄 수
그 저기 있잖아
하교길에
괜찮아, 나도
이때의 나는
쿄지 군의 진짜
GGO에서 스나이퍼
그저 한결같이
강자와의 싸움을 갈구했다
다음!
저 남자에게는 전장에서
저 남자를 죽여서 나도!
시논이 강해지면
현실의 나도
그렇게 믿으며
난 헤카테Ⅱ와
The End!
네, 처음이에요
근처 가까운 곳에
그리고 총독부라는
제3회 불릿 오브 불리츠
난 키리토라는
여자애인 척
총을 쓰는 세계에서
검을 휘두르는
거짓말!?
남자야?!
아바타는 그런데!?
이…!
그도 또한 뭔가
무거운 것을 짊어지고
싸우고 있었다
내놔! 내놔!
방아쇠를 당겼다
보는 것만으로
치유해주진 못했다
한번 볼만하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모순으로 점철된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직접 쏴서 없애버려
Sync Y·N
볼을 타고 흐른 그 눈물의 온기로
상냥함을 알았을 텐데
어째서
또 서로를 상처 입히며
증오의 연쇄를 낳는 걸까
삐걱거리는 그 고통과
내가 깨달은 그 강함이
언젠가 그 미래를 상냥하게 감싼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모순으로 점철된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직접 쏴서 없애버려
그 피 눈물로
이 슬픔을 감싸주고
조심스럽게 품에 안아줘
울려 퍼지는 그 충동이
시작을 알리는 총성으로
변하듯이
고등학교에 진학해도
거의 변하지 않았다
당긴 것에 후회는 없다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세계로 이끌어준 사람이
단 한 명의 친구
준결승까지 올라갔잖아
총이라도 있지 않는 한
참가하지 않을 거야?
있으면 좋을 텐데
마중 나갈까?
강해져야만 하니까
내 코가 석자라
마음을 눈치채지 못했다
시논이 된 나는
웃을 수 있는 강함이 있어
강해질수록
강해질 거라고
함께 계속 싸워왔다
있는 싼 무기점과
곳에 가고 싶은데요
예선 당일
플레이어와 만났다
행동을 하질 않나
열받는 녀석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