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데스 건은 너가 싸웠던
키리토
하나만 알려줘
넌 그 기억을...
어떻게 극복했어?
어떻게 과거의 일로 만들었어?
어째서 지금 그렇게
극복하지 못했어
난 어젯밤 내 검으로 죽은
거의 잠들지 못했어
아바타가 사라지는 순간의
난 분명 다시는 잊지 못하겠지
그런...
그러면 어쩌면 돼?
나는...
하지만 시논
그건 아마 필요한 것일 거야
난 이 손으로
그 무게를 짊어지고
적어도 그렇게 하는 것이
내게 가능한 최소한의 속죄라
받아들이고 계속 잊지 않는다고?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擊ち放て
소드 아트 온라인 Ⅱ
こぼれた涙の温もりで
優しさを知ったはずなのに
どうしてまた傷つけ合って
憎しみを生み出してゆくんだろう
軋むような痛み知ったその強さが
いつか未来を優しく包むのなら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擊ち放て
赤い涙で 覆われた悲しみを
そっとそっと抱きしめて
鳴り響いた衝動が
始まりの音に変わるように
Subtitled by 키리바시
강함의 의미
데스 건
그 검은 망토의 안에 있는 것은
그래
SAO 당시의 이름을 알면
난 그것을 위해
그래?
그러면 저 녀석은
또 PK를 하고 싶어져서
그것만이 아닌 것 같아
저 녀석은 잭시드나
이 대회에서
반드시 다수의 시선이 모이는
그 눈에 띄는 성호를 긋는 동작도
자신에겐 게임의 안에서 진짜로
하지만 어떻게 그런 일을...
내가 들은 이야기로는
잭시드와 명란젓의 사인은
뭐? 심장?
그건...
솔직히 살인 수단은
가상 세계에서 총을 쏘는 것만으로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
아니, 잠깐
그러고 보니...
조금 묘하네
뭐가?
방금 전 폐허에서
데스 건은 어째서 그 검은 권총이 아니라
권총 쪽을 사용했으면
확실히 그러네
어쩌면 쏘지 않은 게 아니라
검은 권총
쏘지 않은 이유
라이플
성호를 긋는 동작
모습을 숨기는 망토
조건
룰
이야, 키리토 군이 그 결론을
역시 게임 내부의 총격으로는
그 레핑 코핀의...
강하게 있을 수 있게 됐어?
3명이 반복해 나오는 악몽을 꿨어
그들의 얼굴, 목소리, 말
그들을 죽였다는 의미
잊지 않고 있었어야만 했던 거야
지금은 생각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 가득한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버려
OP theme IGNITE
Song by 아오이 에일
흘러내린 눈물의 온기로
상냥함을 알았을 텐데
어째서 또 서로 상처를 주며
증오를 만들어가는 걸까
삐걱거리는 그 고통, 내가 깨달은 그 강함이
언젠가 미래를 상냥히 품는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 가득한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버려
붉은 눈물로 덮힌 슬픔을
조심스럽게 가슴에 품어줘
울려 퍼지는 충동이
시작의 소리로 변하는 것처럼
http://Kiribasi.tistory.com
진짜 존재하는 인간인 거지?
현실세계의 본명과 주소도 찾을 수 있겠지
이 세계에 찾아온 거야
SAO 당시의 일을 잊지 못해서
GGO에 온 걸까?
싱거운명란젓을 쐈을 때에도
페일 라이더를 쐈을 때에도
상황을 만들고 있어
아마 불특정 다수에게 어필하려는 것이겠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뇌의 손상이 아니라 심부전이었던 모양이야
짐작도 가지 않아
내부의 플레이어의 심장까지 멈추는 방법같은 것은
생각하고 싶지만
굳이 라이플로 바꿔들고 쏜 거지?
날 죽일 수 있었을텐데
쏘지 못한 건 아닐까?
말해주니 마음이 놓이네
사람까지 죽일 수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