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빌린 가짜인가
혹시라도 진짜라면...
언젠간 죽인다
데스 건이 활동을 시작한 건
범행은 2회 모두
아마 그 전까지는 눈에 띄지 않도록
역시나 데스 건 닉네임으론
하지만 녀석에게 있어서
반드시 나타날 터
데스 건의 아바타의
다시 한 번 녀석과...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擊ち放て
소드 아트 온라인 Ⅱ
こぼれた涙の温もりで
優しさを知ったはずなのに
どうしてまた傷つけ合って
憎しみを生み出してゆくんだろう
軋むような痛み知ったその強さが
いつか未来を優しく包むのなら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擊ち放て
赤い涙で 覆われた悲しみを
そっとそっと抱きしめて
鳴り響いた衝動が
始まりの音に変わるように
Subtitled by 키리바시
Bullet of Bullets
저기, 시논
시논 씨?
시논 누님?
- 시논...
인사는 아까 끝냈잖아?
이제 와서 무슨 용건 있어?
아니
본선 시작까지 유익한
부, 부탁할 수 있을까 해서...
뭐, 좋다고
어차피 내 쪽에서
그럴 생각이
이번 대회에 임하는
궁지에 몰린 녀석을 끝내버렸지
대단하네
본선은 언제나 축제 분위기야
확실하게 적중시키려면 이것을!
선수의 극비정보가
야미카제, 얘한테 전부 건다
풍화의 배율은...
다인 말이지
장비도 능력도 나쁘지 않지만
이번에도 잘해야 15위 아니겠냐
대박을 노린다면 리치가 낫지
누가 어중간하다고?
미안!
이번의 나는 다르다고
어이
저거 키리토 쨩이지?
포톤 소드로 적을
쿨 뷰티 버서커인가, 좋네~
아니, 역시 시논 쨩이지
저 놈도 시놋치에게 반한 건가
역시 그렇겠지?
난 검으로 베이고 싶은데
그러면 ALO에라도 가라고
미안...
죄송합니다, 키리토 씨!
너희들...
응원 부탁해~
키리토 쨩, 힘내!
저는 전 재산 걸게요!
넌 뭐하는 거야...
그러니까 본선은 같은 맵에
그러다 마주치면 쏴대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봐, 역시 이렇지
나한테 이것저것
애초에 그런 건 운영진이 보낸
일단은 읽었는데...
내 이해가 정확한지
말은 잘 하네
기본적으론 방금 네가 말한 대로야
제 2회 BoB 이후
인파 속에서 공공연히 이뤄졌어
캐릭터의 강화에 전념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커
등록하지 않았나
BoB는 최고의 무대
이름을 밝혀내고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 가득한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버려
OP theme IGNITE
Song by 아오이 에일
흘러내린 눈물의 온기로
상냥함을 알았을 텐데
어째서 또 서로 상처를 주며
증오를 만들어가는 걸까
삐걱거리는 그 고통, 내가 깨달은 그 강함이
언젠가 미래를 상냥히 품는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 가득한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버려
붉은 눈물로 덮힌 슬픔을
조심스럽게 가슴에 품어줘
울려 퍼지는 충동이
시작의 소리로 변하는 것처럼
http://Kiribasi.tistory.com
- 그만둬
정보 교환이라도 어떨까 싶어서...
가르쳐줄 뿐이겠지만
없지도 않지만...
컨디션은 어떤가요?
단 1,000 크레딧!
여전히 어중간하지
죄다 베어버렸지?
30명이 랜덤으로 배치되는...
사람이 우승이었지?
해설시킬 생각으로 온 거잖아
메일을 보면 전부 나와 있다고
확인하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