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 Ratio Hecate Ⅱ?
헤카테?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擊ち放て
소드 아트 온라인 Ⅱ
こぼれた涙の温もりで
優しさを知ったはずなのに
どうしてまた傷つけ合って
憎しみを生み出してゆくんだろう
軋むような痛み知ったその強さが
いつか未来を優しく包むのなら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擊ち放て
赤い涙で 覆われた悲しみを
そっとそっと抱きしめて
鳴り響いた衝動が
始まりの音に変わるように
Subtitled by 키리바시
얼음의 저격수
2025년 12월 7일
어이, 다인
진짜로 오는거야?
헛소문은 아니겠지
녀석들의 경로는
틀림없어
어차피 몬스터가 잘 나와서
그만큼 털어먹을
너무 그러지 말라고
그래도 말이지
오늘의 먹잇감은 분명
경계해서 경로를 바꿨을지도...
몬스터 사냥 특화
몇 번 습격당해도 그 이상 벌면
우리 같은 대인 스쿼드론에겐
알고리즘으로 움직이는
프라이드도 없는 놈들이지
맞는 말이네
녀석들의 장비는 몬스터 특화의
방호 필드만 준비하면
그래도 말이지
녀석들이 거기에 대책을
그렇게 금방 대인용의 실탄 총을
어차피 지원화기를 하나
게다가...
그 녀석은 GGO 최강의
작전에 빈틈은 없다고
그렇지, 시논?
응
뭐, 그건 그런가
시논의 원거리 공격이 있으면
그런 거다
뭐
혹시, 혹시라도
시놋치이 빗맞춘다고 해도
시놋치가 이동해서 적의 인식정보가
내가 제대로 시간을
너도 참...
그래서 그래서
시놋치
오늘 끝나고 시간 있어?
좋은 환율의 환전 샵 찾았거든
겸사겸사 차라도 어떨까나 해서...
미안해요, 긴로우 씨
오늘은 리얼에서
아 그런가
시놋치는 리얼에선 학생이었나?
레포트라던가 뭔가인가?
네, 뭐...
긴로우 씨
시논 씨가 곤란해하잖아
리얼의 이야기를
그래, 그래
여기에서도 리얼에서도
뭐냐고!
너희도 몇년이나
너희, 적당히 해라
왔어
드디어 납셧나
확실히 녀석들이 맞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 명?
지난 주보다 하나 늘었는데
광학계 블래스터의 전위가 넷
대구경 레이져 라이플이 하나
그리고
오호, 실탄 총이 하나
미니미군
노린다면 이 녀석인가
마지막 하나는...
망토 뒤집어써서
망토라고?
그래
그거 아냐?
소문의... 데스 건!
설마
그런 게 있겠냐
아마 저 녀석은
벌어들인 아이탬이나 탄약 또는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 가득한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버려
OP theme IGNITE
Song by 아오이 에일
흘러내린 눈물의 온기로
상냥함을 알았을 텐데
어째서 또 서로 상처를 주며
증오를 만들어가는 걸까
삐걱거리는 그 고통, 내가 깨달은 그 강함이
언젠가 미래를 상냥히 품는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 가득한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버려
붉은 눈물로 덮힌 슬픔을
조심스럽게 가슴에 품어줘
울려 퍼지는 충동이
시작의 소리로 변하는 것처럼
http://Kiribasi.tistory.com
- GGO 황야 필드 -
내가 직접 체크했다
늦어지는 거겠지
아이탬도 늘어나는 거다
저번주에 털어먹은 놈들이잖아?
스쿼드론이라는 존재는
좋다고 생각하는 놈들이라고
최고의 돈줄이지
몬스터같은 놈들이라니까
광학계 총 투성이니까
최고의 돈줄이라고
세웠을지도 모르잖아
사람 수만큼 준비했을 리 없잖아
준비하는 게 고작이겠지
스나이퍼가 제거한다
우위는 변하지 않겠지
만에 하나 말이지
리셋될 때까지의 60초간은...
벌고 있을 테니까
좀 용무가 있어서
끌고 오지 말라고요
쓸쓸한 솔로니까 말이지
봄이 오지 않은 주제에
무장이 안 보이는데
스트렝스에 올인한 운반책이구만
에너지 팩을 짊어지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