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소드 아트·온라인 25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아스나…

 

늦었잖아, 키리토 군

너…?

내가 감기에 걸리면 어쩔 셈이야

스, 스고우…!

너무 심한 짓을 하는걸, 키리토 군

아직 통증이 사라지질 않는다구

스고우, 넌 이젠 끝났어

얌전히 법의 심판을 받으라고

끝? 뭐가?

날 원한다는 기업은 산만큼 있어

그래, 연구를 완성시키면
나는 진정한 왕이─

이 세계의 신이 될 수 있지

너…

그 전에 일단

너는 죽이겠어, 키리토 군

 

어이, 일어서라고

일어서보라고

 

너 같은 쓰레기가 나를─

이몸을 훼방놓다니

그 죄에 대한 벌은
당연히 죽음이지

죽음 이외에는 있을 수 없어!

 

어라…? 오른쪽 눈이 흐릿해서

조준이 빗나가버렸어

 

쓰레기가…!

네 녀석 따윈…

네 녀석 따윈!

진짜 힘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단 말이다!!

스고우…

너도 마찬가지잖아

뒈져라, 애송아아아아아──!!

 

빈약한 무기다

가볍고, 사정거리도 짧아

하지만 널 죽이기엔 충분하다…!

 

자, 기다리고 있어

 

아스나…

키리토 군…

 

아아…

마지막…

진짜 마지막 싸움이
조금 전에 끝났어

끝난 거야…

미안해

아직, 소리가 잘 들리질 않아

하지만 알 것 같아,
키리토 군의 말을…

끝난 거구나

이제야 겨우…
이제야 겨우 너와 만났어

 

처음 뵙겠어요,
유우키 아스나에요

다녀왔어, 키리토 군

 

키리가야 카즈토입니다

어서 와, 아스나

 

소드 아트·온라인 25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세계의 종자-

 

[2025년 5월 16일 금요일]

그런고로 이 구문은……

그러면 오늘은 여기까지

과제 파일 25와 26을 전송할 테니

다음 주까지 업로드해둘것

 

기다렸지, 아스나

아, 지쳤다…

배고프다…

왠지 아저씨 같다구, 키리토 군

실제로 이 한 달 동안 다섯 살은
나이를 먹은 듯한 기분이야

그리고

키리토가 아니라 '카즈토'라고

여기선 일단 캐릭명을 꺼내는 건
매너위반이니까

아, 그렇구나, 무심코─

잠깐, 나는 어떻게 되는 건데?

완전히 다 들통나잖아

본명을 캐릭명으로
하니까 그런 거야

뭐, 이 학교에 다니고 있는 건
SAO사건의 피해자뿐이니까

나도 다 들통난 것 같지만

 

아스나

몸상태는 어때?

재활, 아직 하고 있는 거지?

응, 이제야 목발 없이
걸을 수 있게 됐어

하지만 아직 달리거나 하면 안 된데

그렇구나…

그런데 키리토 군

모르는 거야?

여기, 카페테리아에서
훤히 보인다구…?

 

정말이지 못말린다니까…

덜렁이에겐 도시락 주지 않을 거야

아아! 좀 봐줘

 

쟌~

 

그런데 아버님은 건강하셔?

응… 한때는 상당히
실망감에 빠져계셨지만 말이지

CEO를 그만두고
반쯤 은퇴하셨으니

어깨의 짐을 어떻게 내려야할지
고민하고 계신 게 아닐까?

조만간 취미라도 찾으시면
금방 기운차리실 거야

그런가…

 

그 눈이 오던 날

병원의 주차장에서
스고우는 체포되었다

체포된 직후에는 사건을 부정하고

모든 것을 카야바 아키히코에게
뒤집어씌우려했던 스고우지만

부하의 한 사람이 중요참고인으로
끌려나온 직후부터

어이없게도 모든 것을 자백했다

불행중 다행이었던 것은

300명의 미귀환자에게 인체실험중의
기억이 없었다는 점이다

뇌나 정신에 이상을
일으킨 사람은 없었으며

전원이 사회 복귀가
가능하다고 여겨지고 있다

[VRMMO에서 또 다시 무시무시한 범죄…]
하지만 VRMMORPG라는 게임 장르는

[악마의 인체실험]
-렉토 연구원, 미국 회사와 뒷거래-

이 사건으로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었다

게임 시스템에 치명적 결함!?
SAO에 이어 ALO에서도 흉악사건발생

이 사건으로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었다

이 사건으로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었다

최종적으로
「렉토 프로그레스」는 해산

렉토 본사도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ALO사건에 대한 사죄문]
물론, ALO도 운영중지로 내몰려

그 외에 서비스가 전개되고 있던
대여섯 타이틀의 VRMMORPG도

중지는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되고 있었다

 

저기, 그러고 보니 결국
단장님은 어떻게 된 거야?

응? 아아…

카야바는 죽어있었어

자살이라는것 같아

자살…?

SAO세계의 붕괴와 동시에 자신의 뇌에
고출력의 스캐닝을 실시한 것 같아

그건… 자신의 의식을
네트워크로 복사했다는 거야?

성공할 확률은 1000분의 1도
되지 않는다고 들었어

하지만 나는 그때

틀림없이 카야바의 의식과 대화했었어

 

이건…?

그것은 세계의 종자,
《더 시드》다

싹이 트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네

그 후의 판단은 자네에게 맡기지

소거하고 잊어버려도 좋고

하지만 혹시 자네가 '그 세계'에
증오 이외의 감정을 남겨두고 있다면…

 

키리토 군

키리토 군도 참…
오늘 오프 모임말인데

아아, 미안해
잠깐 멍하니 있었어

나 참… 넌 저쪽에서도 이쪽에서도

얼이 빠져있을때는 정말
덜렁하고 태평한 사람이네

 

나 참, 리즈…

리카 언니, 조금 더
조용히 마셔달라구요

그치만 말이야…

아, 키리토 녀석,
저렇게나 딱 달라붙어서!

괘씸한지고, 학교에서 저런 짓을…!

악취미라구요, 엿보기 같은 건

아아…

이럴 거였다면 한 달 휴전협정
같은 건 맺는 게 아니었어

리즈 언니가 말을
꺼냈던 거잖아요

한 달만 저 두 사람이
러브러브하게 해주자라니

사람이 너무 좋다구요, 정말이지…

 

넌 오늘 오프 번개모임 갈 거야?

 

물론이죠

 

저기

스구는 에길과 만난적 있었던가?

응, 저쪽에서 두 번 정도
같이 사냥했었어

몸집이 큰 사람이었지

말해두겠지만
실물도 그대로니까

마음의 준비를 해두라고

 

[오늘, 가게 전세!]

 

어이어이…

우리, 지각은 하지 않았다고

주역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이니까요

너희에겐 조금 늦은 시간을
가르쳐준 거라구

자, 들어와, 들어와

에─ 그러면 여러분

다 함께 부탁드립니다

하나, 둘!

키리토, SAO 클리어 축하해!

 

자, 받아

건배~!

건배!

 

마스터,
버번. 온더록스로

 

뭐야, 우롱차냐?

에길, 나한테는 진짜로 줘

클라인, 괜찮은 거야?

모임 끝나고 회사에
돌아가는 거잖아?

후우… 잔업 같은걸
마시지 않고 할 수 있겠냐?

게다가

으히히힛…!

 

오랜만입니다

싱커 씨

그러고 보니 유리엘 씨와
결혼 입적을 하신 것 같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아니 뭐, 아직 현실에 익숙해지는데
힘껏이라는 상태지만 말이죠

이제야 일도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고

아니, 진짜로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잘보고 있습니다,
《신생 MMO 투데이》

아, 이거 쑥스럽네요

아직 한참 컨텐츠도
부족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현재의 MMO계 사정이어선

공략데이터나 뉴스는
무의미해져서 말이죠

그야말로 우주 탄생의
혼돈이라는 느낌이니까요

에길, 어때?
그 후에《종자》는?

굉장하다고

지금 미러 서버가 약 50

다운로드 소스는 10만

실제로 가동중인 대규모 서버가
300개 정도려나

아스나를 구한 뒤,

나는 카야바에게서 맡겨진
「세계의 종자」를

에길에게 가져와 해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세계의 종자는

《더 시드》라는 카야바가 개발한
풀 다이브형 VRMMO 환경을 움직이는

프로그램 패키지라는 것을 알았다

요컨대 나름대로 회선이
괜찮은 서버를 준비해서

《더 시드》를 다운로드하면

누구라도 네트워크상에
이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에길에게 의뢰하여

누구나가 《더 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온 세계의 서버에 업로드를
해달라고 부탁하였다

이로 인해 수명이
다했어야할 터인 VRMMORPG는

다시 되살아났다

ALO도 새로운 운영회사에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되어 운영되고 있다

새롭게 탄생된 세계는
알브헤임만이 아니었다

중소기업이나 개인까지
수백에 달하는 운영자가 나서서

잇달아 VR 게임 서버가
가동된 것이다

그 서버들은 상호간에
접속할 수 있게 되어

지금은 하나의 VR 게임에서
생성한 캐릭터를

다른 게임세계로 컨버트 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마련되어있다

 

어이, 2차 예정은 변경 없는 거지?

그래, 오늘 밤 11시

위그드라실 시티에 집합이다

 

알브헤임·캐트 시 영지
수도 프릴리아 상공

 

[한계 고도]

 

어디까지 올라가는 건지 걱정했다구

이제 곧 집합시간이니까
마중하러왔어

그랬구나, 고마워

 

저기, 오… 키리토 군

ALO의 운영회사가 새로 바뀌어서
SAO의 아바타를 쓸 수 있게 됐었는데

어째서 다른 사람처럼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았던 거야?

음…

그 세계의 키리토의 역할은
이제 끝이 난 거야

그렇구나

그럼 스프리건인 키리토 군과
처음 만나서 세계수까지 여행을 한 건

나구나…

 

저기, 키리토 군

춤추자

최근 개발한 고등 테크닉이야

호버링한 채, 천천히
옆으로 이동하는 거야

 

그래그래, 잘하는걸?

 

리파…?

 

나, 오늘은 이걸로 그만 돌아갈게

에? 어째서…?

왜냐하면…

너무 먼걸, 오빠가…

모두가 있는 곳은

나로서는 그곳까지 갈 수가 없어

스구…

그렇지 않아, 가고자 마음만 먹는다면
어디라도 갈 수 있어

 

온다고

 

달이, 어쨌길래…?

 

설마…

설마 저건…?

 

그래, 저것이 부유성 아인크라드야

에…?

하지만, 어째서…?

어째서 이곳에?

결착을 짓는 거야

이번에야말로 100층까지 완벽히
클리어해서 저 성을 정복하겠어

리파

나, 스테이터스를 리셋해서
약해졌으니 말이야

도와줄 거지?

아…

응, 갈게

어디까지고 함께…

 

어이~ 늦었잖아, 키리토

 

이봐, 두고 간다구?

먼저 간다!

어서요~

 

자, 가자
키리토 군, 리파 쨩

 

자요

아빠, 빨리요

 

좋아, 가자!

 

소드 아트·온라인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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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지금까지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