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하지만…

이럴 바에는 차갑게
대하던 편인 채가 나았어

그랬더라면

오빠를 좋아한다고
알아차릴 일도

아스나 언니를 알게 되서
슬프게 될 일도

오빠를 대신해 키리토 군을
좋아하게 될 일도 없었는데…!

 

미안해…

 

이젠 그만 내버려둬…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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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 페어리 댄스 -
OP theme song innocence
Song by 아오이 에일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소드 아트·온라인 23화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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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그 무렵부터 나는 눈앞의 가족과의
거리감조차 잘 모르게 되고 말았다

 

나는 이 집안의
친자식이 아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건
열 살 무렵이었다

 

이 사람은 과연 누구인걸까?

나는 이 사람에 대해
정말로 알고 있는 걸까?

그 위화감이 나를 온라인 게임으로
향하게 한 하나의 이유일지도 모른다

누구나가 서로에 대해
진짜로 알지는 못한다

거짓의 세계

그런 마음 편한 장소에
나는 심취해있었다

하지만 SAO에서의 2년 간은
나를 하나의 진리로 이끌었다

'현실'도 '가상세계'도
본질적으로는 다르지 않다

'그 사람이 누구인가?'
라는 의문에 의미는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믿고 받아들이는 것뿐

자신이 인식하는 누군가가
진정한 그 사람인 것이니까

현실로 귀환한 나는
스구의 얼굴을 보고

진심으로 기쁘다고 느꼈다

나는 맹세했다

이 몇 년 동안, 스구와의 사이에
생기고 만 거리를

전력으로 되찾자고

 

하지만 나는…

 

내가 스구에게
할 수 있는 일…

 

스구

알룬의 북쪽 테라스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저런 심한 말을 해버렸는데

강하구나, 오빠는…

나는 그렇게 강해질 수 없어…

그때, 난 힘내라고 했어

포기해선 안 된다고

그런데도… 지금은 내가
계속 울기만 하고 있어

 

하지만, 대체 무슨 말을 해야…

 

리파 쨩~

 

정말, 찾아다녔다구, 리파 쨩

레, 레콘?

살라맨더에게 붙잡혔던 게…?

전원 독살하고 탈출했습니다

독살이라니…

그래서 리파 쨩을 쫓아왔어

어라? 그러고 보니
그 스프리건은 어떻게 된 거야?

그게…

나 말이지, 그 사람에게
심한 말을 해버렸어

해선 안되는 말을
해버린 거야

난, 바보야…

 

미안해, 이상한 얘기를 해서

그 사람과는 이제
만나지 않을 테니까

돌아가자? 수일벤으로…

리파 쨩…

 

리파 쨩!

리파 쨩은 울면 안 돼!

뭐, 뭐니?

언제나 웃고 있지 않으면
리파 쨩이 아니야

내가

내가 언제나 곁에 있을 테니까!

현실에서도 여기에서도
절대 혼자 내버려두진 않을 테니까!

나, 나…! 리파 쨩─

스구하 쨩을 좋아해!

에…?! 저기?

잠깐! 뭐 하는 거야!

 

괘, 괜찮아?

아아… 이상한데

이 전개라면 나머진 내게 고백할
용기가 있는가 없는가뿐이었는데…

너라는 애는 정말 바보구나

 

나도 가끔은 너를 본받아보겠어

 

기다렸지

스구

오빠, 시합하자

 

그날 했던 시합을 이어서

 

이번에는 핸디캡 없이구나

 

어쩐지 자세가 그럴 듯 했던
이유가 있었네

 

간다!

 

어째서…?

왜…?

 

나, 스구에게 사과하려고 생각해서…

하지만 말이 나오질 않아서…

하다못해 검을 받아들이자고

오빠도…?

 

미안해

 

나야말로…

나, 진정한 의미로는 아직
'그 세계'에서 돌아오질 않았어

끝나질 않은 거야, 아직

그녀가 눈을 뜨지 않으면
내 현실은 시작되지 않아

그러니까

지금은 아직 스구를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응

나, 기다리고 있을게

오빠가 정말로 우리의 집으로
돌아오는 그날을

그러니까

나도 도울 거야

 

에, 그러니까…

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야…?

세계수를 공략하는 거야

이 사람과 너랑

나까지 세 명이서

그, 그래…

아니!

에에엣?!

유이, 있니?

 

왜 그러세요? 아빠

그 가디언과의 전투로
뭔가 알아냈니?

스테이터스로는
그다지 강하지 않지만

출현 개체의 수가 너무 많아요

저래서는 공략 불가능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다고밖에는…

총체적으로는 절대무적의
거대 보스와 마찬가지라는거군

하지만 아빠의
스킬 숙련도가 있다면

순간적인 돌파는
가능할지도 몰라요

 

모두

미안해, 한 번만 더
내 생떼에 함께해주지 않겠어?

어째선지

시간이 없는 듯한 느낌이 들어

 

내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겠어

그리고 이 녀석도 말이지

에에─?

뭐, 리파 쨩과 나는 일심동체니까

건방떨지 마!

죄송합니다…

 

열심히 해보자

 

고마워, 다들

가디언은 내가 맡겠어

후방에서 힐을 하는 것뿐이라면
공격을 받을 걱정은 없을 거야

 

간다

 

굉장해…

하지만 적의 숫자가…!

 

끝이 없어…!

 

레콘!

응

 

어째서 우리가 타겟이 되는 거야?

아마 저 녀석들은 바깥의 몬스터와는
다른 알고리듬으로 설정된 걸 거야

이래서는 전위와 후위로
나누는 의미가 없어

 

기다려!

레콘?

리파 쨩, 난 잘 모르겠지만

이거, 중요한 일인 거지…?

그래

아마도 게임이 아닐 거야

지금만은…

 

내가 어떻게든 해보이겠어!

 

레, 레콘?!

 

바, 바보!

위험해…!

 

레콘, 이젠 됐어!
밖으로 도망쳐!

 

저건…

암속성 마법?

 

자폭 마법?

상당한 데스 페널티일 텐데

넌 정말 바보야…!

 

그럴수가…

 

그럴수가…

무리야, 이런

이런 건…!

 

실프 부대?

어째서?

 

비룡?

캐트 시의, 드라군(용기사) 부대!

 

미안하다, 늦었구나

미안해~

장비를 갖추는데
시간이 걸려서 말이야

 

사쿠야! 알리샤!

 

드라군 부대, 브레스 공격 준비~!

실프 부대, 엑스트라 어택 준비!

 

파이어 브레스, 발사!

 

펜릴 스톰!

해방!

 

고마워

고마워, 두 사람 모두

감사할 필요는 없어

스프리건인 그에게는
큰 빚이 있으니까

게다가 공략 준비도

그에게서 받은 대금도
더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야

 

전원, 돌격!

 

겁먹지마라! 밀어붙여라!

 

스구!

 

뒤를 부탁해!

맡겨둬!

 

두 사람의 뒤를 따라라!

 

오빠!

 

가

가는 거야, 오빠

가라!!

 

전원 반전, 후퇴!

 

날아올라

어디까지고

어디까지고 하늘을 내달리면서

 

세계의 핵심까지

 

제길…

어떻게 된 거야?

 

유이!

네, 아빠!

 

아빠, 이 문은 퀘스트 플래그로 인해
잠겨있는 게 아니에요

시스템 관리자 권한에 의한 거에요

무슨 얘기야?

즉, 이 문은 플레이어가
절대로 열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니, 잠깐만

그건 분명히…

유이, 이걸 사용해!

 

코드를 복사할게요!

 

전송되요!

아빠, 손을!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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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페어리 댄스-
ED theme song Overfly
Song by 하루나 루나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다음 회, 도금투성이 용사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