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엄마…

엄마가, 있어요

뭐?!

정말이야?

틀림없어요, 이 플레이어 아이디는
엄마의 것이에요

좌표는 바로 이 상공이에요!

 

키리토 군─

 

잠깐…!

키리토 군!

 

키리토 군, 대체 왜 그러는 거야?

세계수 위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소중한 거야…?

 

조심해, 키리토 군!

바로 앞에 장벽이 있어!

 

키리토 군!

 

안 돼!

 

그만둬, 키리토 군!
무리라구!

거기서 위로는 갈 수 없단 말이야

가지 않으면…!

가지 않으면 안 돼

 

엄마, 저예요!

엄마─!!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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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 페어리 댄스 -
OP theme song innocence
Song by 아오이 에일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소드 아트·온라인 22화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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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퀘스트-

 

엄마…?

 

엄마…!

유, 유이 쨩     

유, 유이 쨩인 거니?

엄마, 엄마…!

여기 있어요!

 

나는,

이쪽이야!

여기에 있어, 유이 쨩!

 

키리토 군…!

 

뭔가

뭔가 여기서 밖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것…

 

뭐냐고, 이건!

저도「경고 모드」로 불러봤지만…

 

저건…?

 

카드?

리파, 이거 뭔지 알겠어?

아니, 그런 아이템은 본 적이 없어

 

윈도우는 뜨지 않는 건가…

이거…

이건 시스템 관리용의
액세스 코드에요!

그럼 이게 있으면 GM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거야?

아뇨…

게임 내에서 시스템에
액세스 하기 위해서는

대응하는 콘솔이 필요해요

저라고 해도 시스템 메뉴는
불러낼 수 없어요

그런가…

하지만

그런 게 이유도 없이
떨어질 리는 없겠지

이건 분명…

네

엄마가 우리를 알아차리고
떨어뜨린 거라고 생각해요

 

아스나

 

리파, 가르쳐줘

세계수 안으로 이어져 있다는
게이트는 어디에 있어?

에, 그러니까… 세계수의
밑부분에 있는 돔 속인데

하, 하지만 무리야

그곳은 가디언이 수호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어떤 대군이라도
돌파할 수 없었단 말이야

그래도 가지 않으면 안 돼

 

지금까지 정말로 고마워

여기부터는 나 혼자 갈게

 

키리토 군…

 

그럼 갈까?

그렇군

 

무, 무슨 일이지?

뭔가의 이벤트?

유이, 돔이라는 곳까지
가는 길은 알겠어?

네, 바로 앞의 계단을 올라가면 곧─

 

하, 하지만 괜찮겠어요, 아빠?

지금까지의 정보를
토대로 유추해보면

게이트를 돌파하는 건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될 거라고 생각돼요

부딪혀볼 수밖에 없잖아?

실패해도 목숨까지
빼앗기는 건 아니야

그건 그렇지만요…

게다가 말이야

이제 1초라도 지체하고 있었다간
발광해버릴 것 같거든

 

유이도 얼른 엄마를 만나고 싶잖아?

네

 

아직도 하늘 높은 줄을
모르는 자여

왕의 성으로
가고자 하는 것인가?

 

Alert
그랜드 퀘스트〈세계수의 수호자〉에
도전하시겠습니까?

기다려줘, 아스나

금방 갈 테니까

그렇다면 그대가 등에 짊어진 두 날개로
하늘을 날기에 합당한지를 증명하라

 

간다, 유이

머리 잘 집어넣고 있어

아빠… 힘내요

 

간다─!!

 

거기서 비켜어!!

 

할 수 있어!

 

죽어라…!

죽으라고─!!

 

아스나

아스나…

아스나

아스나!

아스나…!

아스나!

아스…!

 

앞으로

앞으로 조금…!

 

앞으로     

앞으로 조금…!

 

당신은 죽었습니다

 

나는…

나는

587
[소생 유예 시간]
죽은 건가…?

586
[소생 유예 시간]
죽은 건가…?

585
[소생 유예 시간]
죽은 건가…?

 

이 세계를

마음속 어딘가에서
단순한 게임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 대가인가…

내 강함 따위는

기껏해야 스킬이나
스텟 데이터의 수치에 불과한데도

나는 게임의 틀을 넘어

한계를 넘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죽어도 괜찮은 게임정돈
너무 싱겁다고

 

아스나…

 

안 돼

오지마…!

 

키리토 군!

 

키리토 군…

 

[세계수의 이슬]

 

키리토 군

 

고마워, 리파

벼, 별로…

하지만 이제 그런
무모한 짓은 하지 말아줘

나는 괜찮으니까

이 이상은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폐라니!

나…!

 

키리토 군?

기, 기다려!
무리란 말이야, 혼자서는!

 

그럴, 지도 몰라…

그래, 그러니까…!

하지만 가지 않으면 안 돼…

 

이젠… 이젠 그만둬

평소의 키리토 군으로 돌아와줘

나…

나, 키리토 군을…

 

리파

미안…

저곳으로 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끝나지 않고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아

만나지 않으면 안 돼

다시 한 번 더…

다시 한 번 아스나를

 

지금…

지금, 뭐라고…

그래… 아스나

내가 찾고 있는 사람의 이름이야

그렇지만… 하지만

 

하지만

그 사람은…

 

오빠, 인 거야…?

에…?

스구?

스구하…?

너무해…

너무해

이런 건…!

스, 스구

[정말로 로그아웃 하시겠습니까?]

스구!

 

스구, 들어가도 괜찮아?

안 돼!

열지 말아줘

혼자 있게 해줘…

왜 그러는 거야, 스구

그야 나도 놀랐지만 말이야

또 너브 기어를 썼던 걸
화내고 있는 거라면 사과할게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필요했었어

아니야

그런 게 아니야

그런 게…

 

스구…?

나

나!

나…!

내 마음을 배신했어!

오빠를 좋아하는
마음을 배신했어

전부 잊고, 포기하고,
키리토 군을 좋아하려고 생각했어

아니…

이미 좋아하게 됐었단 말이야

그런데도…

그랬는데도…

조, 좋아한다니,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어

나, 이미 알고 있단 말이야

나와 오빠는 친남매가 아냐!

나는 그 사실을
이미 2년도 전부터 알고 있어

오빠가 검도를 그만두고

나를 피하게 된 건

훨씬 옛날부터
그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

내가 진짜 여동생이 아니니까
멀리했던 거지?

그렇다면…

그렇다면 어째서 이제와서
다정하게 대해주는 건데!

나

오빠가「SAO」에서
돌아와줘서 기뻤어

어린 시절처럼
사이좋게 지내줘서

굉장히 기뻤어

이제야 겨우 나를
제대로 봐주게 되었다고

그렇게 생각했어

하지만…

이럴 바에는 차갑게
대하던 편인 채가 나았어

그랬더라면

오빠를 좋아한다고
알아차릴 일도

아스나 언니를 알게 되서
슬프게 될 일도

오빠를 대신해 키리토 군을
좋아하게 될 일도 없었는데…!

 

미안해…

 

이젠 그만 내버려둬…

 

스구…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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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페어리 댄스-
ED theme song Overfly
Song by 하루나 루나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다음 회, 인연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