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오오

시야가 밝아졌어

암시(暗視) 능력 부가 마법인가

알브헤임·중립지역·루그루 회랑
2025년 1월 21일

암시(暗視) 능력 부가 마법인가

알브헤임·중립지역·루그루 회랑
2025년 1월 21일

스프리건도 제법 쓸만한 걸?

아, 그 말투 뭔가 상처받는데

우후훗~ 그래도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은 암기해두는 편이 좋아

특기인 건 환각 마법 정도지만

환각?

환상을 보여주는 거야

실전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안 되지만 말이야

뭐, 스프리건의 시시한 마법이

생사를 판가름하는 상황에서 도움이
되지 않으리라곤 단정지을 수 없으니까

 

으와… 한층 더 상처받게 되는데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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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 페어리 댄스 -
OP theme song innocence
Song by 아오이 에일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소드 아트·온라인 19화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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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그루 회랑-

 

세아 우라자노, 노트…?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게 아니라

《스펠 워드》의 의미를 이해하고
마법의 효과와 관련을 지어 기억하는 거야

 

설마 게임 내에서 영어 공부
같은 짓을 하게 될 줄이야…

말해두겠지만 상급 스펠 같은 건
20단어 쯤 있으니까

으엑… 나, 그냥
순수 전사로 충분하다고

우는 소리 하지마

아, 메세지 들어왔네

미안해, 잠깐 기다려

그래

또 레콘인가

어차피 별 것 아니겠지만…

역시 생각한대로였어.
조심해, s

뭐야, 이거? s?

사, 시, 스…

왜 그래?

그게 말이지

아빠, 접근하는 반응이 있어요

몬스터야?

아뇨, 플레이어에요

많아요. 열 두명…!

열 둘?!

조금 안좋은 예감이 들어

숨어서 지나쳐 보내자

하지만 어디에…?

뭐, 그건 맡겨두라고

 

어, 어이…!

 

말할 때는 최저한의 볼륨으로 해

너무 큰소리를 내면
마법이 풀려버리니까

알았어

곧 시야에 들어와요

 

저건 뭐지…?

에…? 아직 보이지 않잖아?

플레이어가 아니지만…

박쥐인건가?

붉고 작은…

 

어, 어이, 왜 그러는 거야?

저건 고위 마법의
트레이싱 서처야!

부수지 않으면 안 돼!

 

달려, 키리토 군

다시 숨는 건 불가능 한 거야?

트레이서를 부순 건
적에게도 이미 발각됐어

도저히 속여 넘길 수 없다구

거기에 아까 그건
화속성의 패밀리어야

그렇다는 건 지금
접근해오고 있는 파티는,

살라맨더인가

 

하지만 어째서
이런 곳에 살라맨더 집단이?

오오, 호수다

 

아무래도 도망칠 수
있을 것 같은데

방심하다 떨어지지 말라구

 

아차…!

 

- 소용없어

- 좀 더 빨리 말해달라구…
- 소용없어

네가 너무 성급한 거라구

이건 토속성 마법의 장벽이니까
물리 공격으로는 파괴할 수 없어

호수로 뛰어드는 건 가능해?

불가능해

여기에는 초 고레벨의
수룡형 몬스터가 살고 있는 것 같아

운디네의 원호 없이
수중전을 벌이는 건 자살행위야

그럼 싸울 수밖에 없다는 건가

그것밖에 없지만
조금 위험할지도 몰라

살라맨더가 이런 고위 토속성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건

상당한 고수 메이지가
섞여 있는 거야

리파, 너의 검 실력을
신용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여기서는 서포트 역할을
맡아주지 않겠어?

내 뒤에서 회복 역할에만
전념해줬으면 해

그러는 편이 나도
마음껏 싸울 수 있고

 

이건 키리토 군 대책이야…!

 

 

키리토 군!

 

 

 

 

이대로는 키리토 군의
HP가 먼저 바닥날뿐이야

이제 됐어, 키리토 군

죽으면 다시 몇 시간 정도
비행하면 될 일이잖아

그만 포기하자

싫어…!

내가 살아있는 동안은
파티 멤버를 죽게 두진 않아

그것만큼은 절대로 싫어

 

제길, 뭐야, 이 녀석…!

 

찬스는 지금밖에 없어요!

찬스?

남은 MP를 전부 사용해서

다음 마법 공격을
어떻게든 막아주세요!

하, 하지만 그런 걸 해봤자…

 

 

 

 

 

 

아빠, 지금이에요!

 

 

이 주문은 환속성의?

하지만 이건 외관이
그저 몬스터로 보일 뿐인데

 

키리토 군, 인 거야…?

 

멍청한 놈!

대열을 무너뜨리지 마!

녀석은 겉모습과
사정거리뿐이라고!

원래 작전대로 진형을 유지하면
데미지는 입지 않는다고!

 

포, 폭열 마법이다!

 

 

퇴각…!

퇴각!!

 

하지 말아줘!

아,

키리토 군, 그 녀석 살려둬!

 

굉장했네요~

아야야…

자, 누구 명령인지 설명해주실까?

주, 죽일 테면 죽여!

- 이…!

- 이야, 제대로 한 판 했네, 했어~
- 이…!

 

여어, 나이스 파이트

좋은 작전이었다구

나 혼자였다면 순식간에 당했겠지

자, 잠깐 키리토 군?

진정해, 진정~

그러면 제안이다만, 너

이거, 지금 전투로 얻은
아이템하고 유르드인데

질문에 대답해준다면
너한테 줘버릴까, 라거나~?

 

진짜…?

진짜진짜

 

남자란,

뭐라고 해야 할지
너무 노골적이네요

 

오늘 저녁 무렵이었던가?

지턱스 님…

아, 조금 전 메이지 부대의 리더인데

그 사람한테 휴대폰 메일로
불려나와서 말이야

접속해봤더니 겨우 두 명을
열 몇 명으로 사냥한다잖아

집단 괴롭힘이냐,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카게무네 님을 해치운 상대라니까
수긍이 가더라고

'카게무네'라는 건 누구야?

랜스 부대의 대장이야

실프 사냥의 명인인데

어제 완전 깨져서 도망쳐 왔었지

네가 한 거지?

 

그래서 그 지턱스 씨는
왜 우릴 노린 거야?

훨씬 더 위에서의
명령이었던것 같아

뭔가 작전의 방해가 된다라던가

「작전」이라는 건?

나 같은 말단급에게는
가르쳐주지 않지만 말이야

상당히 큰일을 노리고 있는 것 같아

오늘 접속했을때,

엄청난 인원의 군대가
북쪽으로 날아가는걸 봤어

북쪽…?

세계수 공략에 도전할 셈이야?

설마

최소한이더라도 전군에 에인션트 웨폰
수준의 장비가 필요하다면서

돈을 모으고 있는 참이라고

 

내가 알고 있는 건 이 정도야

아까 했던 얘기, 정말이겠지…?

그래, 거래로 거짓말은 하지 않아

 

저기, 아까 엄청 날뛴 악마

키리토 군이지…?

으음… 아마도

아마도라니…

나, 가끔씩 있거든

전투중에 꼭지가 돌아서
기억이 날아간다거나…

우와, 무서워…

뭐, 아까 그건
그럭저럭 기억하고 있어

유이에게 들은대로
마법을 사용했더니

지금이에요!

어쩐지 내가 엄청나게
커져서 말이야

검도 없어지고 어쩔 수 없으니
손으로 움켜쥐어서

오독오독 씹기도 했었는걸요?

아아, 그러고 보니

몬스터의 느낌을 맛볼 수 있어서
제법 즐거운 체험이었어

그… 맛 같은 것도 난 거야?

살짝 탄 닭고기 같은
풍미와 씹는 맛이…

아, 역시 됐어, 말하지 마

 

헤에~

여기가「루그루」인가

으으, 아야야…

아까는 아빠가 나빠요!

그러게 말이야

살벌해진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려는
재치있는 장난이잖아

다음에 했다간
썰어버릴 거니까

아, 네…

 

그러고 보니 말인데

살라맨더 녀석들에게 습격당하기전에
뭔가 메세지가 오지 않았던가?

아, 잊고 있었어

뭐야, 레콘. 잠들어버린 건가

일단 현실쪽에서
연락을 해보는 게 어때?

음… 그럼 잠깐 로그아웃해서
확인하고 올 테니까

키리토 군, 기다리고 있어

내 몸 잘 부탁해, 유이 쨩

네…?

아빠가 내게 장난치지
못하게끔 감시하렴

알겠어요!

이봐…

 

Alert
정말로 로그아웃 하시겠습니까?

 

[나가타 신이치  부재중 착신]

CALL
나가타 신이치
거부   응답

 

여보세요, 나가타 군?

무슨 일이야, 대체?

아~ 겨우 받았다

정말, 너무 늦잖아, 스구하 쨩!

조금 게임 내에서
복잡한 일이 있어서 말이지

크, 큰일이야!

시구르드 자식, 우리를…!

그, 그것만이 아냐

영주인 사쿠야 님도
팔아넘겼다구!

팔아넘겼다니…?

무슨 의미야? 처음부터 설명해

우으─ 시간 없는데

에, 그러니까 그 있잖아?

어제 오래된 숲 구역에서
살라맨더에게 습격당했을때 말인데

스구하 쨩,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이상하다니, 무슨 일이 있었던가?

시구르드가 미끼가 되겠다고 하고
세 명 정도 끌고 갔잖아

아, 그러고 보니…

그거, 시구르드답지 않아

평소라면 미끼는
다른 누군가에게 시키잖아?

아… 확실히

하지만 그게 어떻다는 건데?

그러니까 말이야

그 자식, 살라맨더와
내통하고 있었던 거야

아마도 상당히 오래 전부터

하아? 너, 그거 확증은 있는 거야?

나, 뭔가 마음에 걸린다 싶어서

※할로우 보디(Hollow Body)
오늘 아침부터 계속 투명화 마법으로
시구르드를 따라다녔어

 

그랬더니 뒷길에서

그 녀석들도 투명 망토를
뒤집어쓰고 사라지길래

이건 드디어 무슨 일이
일어나겠구나, 싶었어

지하수도의 엄청 후미진 곳에서

이상한 2인조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럴수가! 그 녀석들,
살라맨더인 것 아니겠어요

이건 당첨이다 싶어서
엿들어봤더니

살라맨더가 리파 쨩에게 트레이서를
붙였다느니 하는 얘길 했었어

 

그럼 레콘은?

지하수도에서 독화살을 맞아서
마비된 채 살라맨더에게 붙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에서
전화해온 거구나

내통만이 아니야

실은 오늘 사쿠야 님이 캐트 시와
동맹을 조인하기로 해서

극비리로 중립 지역에
나가 있는 것 같아

시구르드 자식, 살라맨더 대부대에게
조인식을 습격하게 할 셈이야!

 

가지 않으면!

어서와, 리파

어서오세요

키리토 군, 미안해

나, 서둘러 가지 않으면
안될 일이 생겨버렸어

설명하고 있을 시간도
없을 것 같아

아마 이곳으로도
돌아오지 못할지도 몰라

그럼 이동하면서 얘기를 듣자

어느 쪽이 됐든 여기부턴
발을 사용해서 나가야 하잖아?

알았어

 

그래서 40분 후에『나비의 계곡』을
빠져나간 부근에서

실프와 캐트 시의
영주 회담이 시작돼

그렇군, 몇 가지 물어봐도 될까?

그래

실프와 캐트 시의 영주를 습격하는 것으로
살라맨더에겐 어떤 이득이 있지?

우선 동맹을 방해할 수 있어

실프 측에서 새어나간 정보로
영주가 공격당하면

캐트 시 측은 가만히 있진
않을 거 아냐?

그렇지

잘못하다간 실프와 캐트 시 사이에
전쟁이 벌어질지도 몰라

그리고 영주를 치면 영주관에 축적되어
있는 자금의 30%를 입수할 수 있고

열흘 간 도시를 점령하고
세금을 자유롭게 걷을 수 있어

그런 게 가능한 건가

그러니까 키리토 군

이건 실프 종족의 문제니까

이 이상, 네가 함께해줄
이유는 없어

아마도 회담장에 가면
살아서 돌아갈 수 없을 테니

또 수일벤에서
다시 출발해야할 테니까

아니… 조금 더 얘기하자면

세계수의 위에 가고 싶다면

너는 살라맨더에게
협력하는 게 최선일지도 몰라

 

살라맨더가 이 작전에 성공하면

만전의 태세로 세계수 공략에
도전할 거라고 생각해

스프리건인 너라면
용병으로 고용해줄지도…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날 베어도

아무 말 하지 않겠어

 

어차피 게임이니까 뭐든 해도 된다

죽이고 싶으면 죽이고
빼앗고 싶으면 빼앗는다

 

그런 식으로 말하는 녀석들은
싫증날 정도로 만나왔지

어떤 관점으로는
그것도 사실이야

나도 옛날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어

하지만 그렇지 않아

가상세계이기 때문에야말로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있어

나는 그것을 소중한 사람에게 배웠어

이 세계에서 욕망에 몸을 맡긴다면

그 대가는 현실의
인격으로 돌아가게 돼

플레이어와 캐릭터는 한 몸이야

나, 리파를 좋아해

친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설령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런 상대를 베는 짓 따윈

나는 절대로 하지 않아

 

키리토 군…

 

고마워…

아, 미안, 잘난 듯이 떠들어서.
나쁜 버릇이거든

아니야, 기뻤어

아, 이런, 시간을 낭비해버린 건가

유이, 달릴 테니까
내비게이션 잘 부탁해

알았어요!

잠깐 손을 빌리겠어

에? 아, 저기…

- 에엣?

- 간다!
- 에엣?

 

저, 저기, 몬스터가…!

 

출구다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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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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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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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페어리 댄스-
ED theme song Overfly
Song by 하루나 루나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다음 회, 맹염의 장군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