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어떻게 할 거지?
댁도 싸울 거야?

그만두겠어, 조금만 더 하면
마법 스킬이 900이야

데스 페널티가 아까워

솔직한 사람이네

그쪽의 언니는?

나도 됐어

다음에는 확실하게 이겨줄 거야

너하고도 일대일로 붙는 건
사양하고 싶은데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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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 페어리 댄스 -
OP theme song innocence
Song by 아오이 에일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소드 아트·온라인 17화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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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잡힌 여왕-

 

저기, 이 불꽃은?

쉿…! '리메인라이트'야

아직 녀석들의 의식은 거기에 있어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감사를 표하면 되는 거야?
도망치면 되는 거야?

그게 아니면 싸울까?

음… 나로서는 정의의 기사가
공주님을 구했다는 장면인데 말이지

눈물을 흘리며 안겨드는것 같은…

바보 아냐?!

아하하, 농담이야, 농담~

그, 그래요!

그런 건 못써요!

아, 요 녀석! 나오지 말라니까!

아빠에게 안겨도 되는 건
엄마와 저뿐이에요

아, 아빠?!

아, 아니, 이건…

저기, 그건「프라이빗 픽시」라는 거야?

그, 그래,
뭐, 그런 셈이야

흐응…

그건 상관없지만 왜 스프리건이
이 주변을 어물거리고 있는 거야?

기, 길을 잃어서…

 

영지는 훨씬 동쪽이잖아

방향 음치에도 정도가 있다구

너, 진짜 이상하다~!

 

뭐, 어쨌든 감사 인사를 하겠어

도와줘서 고마워,
나는 리파라고 해

나는 키리토,
이 아이는 유이

 

저기, 키리토, 군

이 이후에 어떻게 할 거야?
괜찮다면 저기…

답례로 한 잔 사겠어, 어때?

그건 기쁜데, 실은 여러 가지로
가르쳐 줄 사람을 찾고 있었어

여러 가지로라니?

이 세계에 대해서 말이야, 특히

저 나무에 대해서 말이지

저 나무? 세계수?

좋아, 나, 이래봬도
꽤 고참 플레이어거든

 

그럼 조금 멀지만 북쪽에
중립 마을이 있으니까 그쪽까지 날아가자

어라?「수일벤」이라는
마을쪽이 가까운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거네

거기는 실프 영지라구

그래서?

마을 권내에선 너는 실프를 공격할 수
없지만 반대는 가능하다는 거야

 

딱히 모두가 다짜고짜
공격해온다는 건 아니잖아?

리파 씨도 있으니까

리파로 됐어

그렇게 말한다면 나는 상관없지만

목숨의 보장까진 할 수 없어

그럼 날아갈까

 

어라? 리파는 보조 컨트롤러 없이
날 수 있는 거야?

뭐, 그렇지. 너는?

조금 전에 이 녀석의 사용법을
막 익혔을 뿐이니까

자유비행은 요령이 필요하니 말이지

컨트롤러를 꺼내지 말고
뒤를 향해봐

그, 그래

 

지금 만지고 있는 부분은 알겠어?

이 부분부터 가상의 뼈와 근육이
자라있다고 상정하고 그걸 움직이는 거야

가상의 뼈와 근육…

 

아, 그래그래

그대로

지금의 움직임을
다시 한 번 훨씬 강하게

 

위험해…!

- 아빠!
   

- 아빠!
- 키리토 군, 괜찮아?!

 

잡아줘어어어어………!!

 

죄송해요, 아빠

너무 웃겨요~!

 

이거 좋은데

그렇지?

너도 꽤 소질이 괜찮은데?

그럼 따라와

그래

처음은 천천히 날아도 괜찮아

좀 더 속도를 올려도 괜찮다고

호오~?

 

이게 최대 속도?

어떻게 되더라도 모른다구

 

하으… 저는 더 이상 안 되겠어요

 

이 스피드를 감당해낸 건
네가 처음일지도

 

실프 영지·수일벤
2025년 1월 20일

 

도착했네

한가운데 탑의
아랫쪽에 착륙할 거야

그렇달까

키리토 군,
너, 착륙 하는 방법 알고 있어…?

모릅니다…!

저기, 그러니까─

미안…!

이미 늦었어

행운을 빌게

그, 그런 바보 같은…!!

 

- 응?
- 뭐지?

- 괜찮은 건가?
- 뭐지?

너무해, 리파…

자아, 자, 힐 해줄 테니까

 

 

굉장하다… 이게 마법인가

고위 치유마법은 '운디네'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지만

필수 마법이니까
너도 배우는 편이 좋을 거야

종족에 따라 보정이 있는 건가

'스프리건'이라는
종족은 뭐가 특기야?

트레저 헌터 관련과
환각 마법이려나

어느쪽도 전투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이곳이 실프의 마을인가

아름다운 곳이구나

그렇지?

리파 쨩~!

무사했던 거야?

아, 레콘

과연 리파 쨩

엑, 스프리건?!

아, 괜찮아, 이 사람이 구해줬어

이 녀석은 레콘, 내 프렌드야

잘 부탁해, 난 키리토야

아, 잘 부탁해요, 잘 부탁

 

아니, 아니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괜찮은 거야?
설마, 스파이같은 게…

괜찮아, 괜찮아

스파이치고는 태생부터가
좀 얼빵한 거 같으니까

아, 너무한데…

시구르트 일행은 늘 가던
술집에서 자리를 잡고 있어

아, 그런가

음…

나, 오늘은 됐어

에? 오지 않는 거야?

응, 보답으로 키리토 군에게
한 잔 사기로 약속을 했어

그럼 수고

아, 저기, 그…!

아…

리파 쨩…

 

아까 그 애는 리파의 남자친구?

애인이신가요?

하아?! 아, 아니야!
파티 멤버야, 단순한!

그런 것 치곤 상당히
사이가 좋아보였는데?

현실에서도 아는 사이라고 할지,
학교의 동급생이라구

하지만 그것뿐이야

 

그럼 재차

구해줘서 고마워

 

굉장히 호전적인 녀석들이었지

저런 집단 PK는 자주 있는 거야?

원래 살라맨더와 실프는
사이가 나쁘지만 말이지

하지만 저런 조직적인 PK가
나오게 된 건 최근이야

분명, 가까운 시일 내에
세계수 공략을 노리고 있는 게 아닐까

그거야, 그 세계수에 대해
가르쳐 주었으면 해

그러고 보니 그런 얘길 했었지

하지만 어째서?

세계수의 위에 가고 싶어

그건 아마 모든 플레이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야

그렇달까 그게『ALO』의
그랜드 퀘스트니까

그렇다는 건?

체공 제한이 있는 건 알고 있지?

어떤 종족이라도 연속해서
날 수 있는 건 기껏해야 10분이 한계야

하지만,

세계수의 위에 있는
공중도시에 최초로 도착하여

《요정왕 오베론》을 알현한 종족은
전원「알프」라는 고위 종족으로 환생해

그렇게 되면 언제까지나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게 돼

과연…

확실히 매력적인 얘기야

세계수의 위쪽으로
가는 방법이란 건?

뿌리 부분이 커다란 돔으로 이뤄져 있어서
그곳을 통해 공중도시로 갈 수 있지만

돔을 지키고 있는
NPC 가디언 군단이 엄청 강하거든

헤에… 그렇게나?

오픈한지 1년이 지났는데 클리어할 수 없는
퀘스트같은 게 있을 수 있다고 봐?

뭔가 키 퀘스트를 빠뜨린 상태…

혹은 단일 종족만으로는
절대 공략할 수 없다

헤에, 감이 좋은데?

퀘스트를 빠뜨렸다는 쪽은 지금
혈안이 되서 검증하고 있지만 말이지

하지만 후자라고 한다면
절대 무리일 거야

무리?

하지만 모순인걸

최초로 도달한 종족밖에
클리어할 수 없는 퀘스트를

다른 종족과 협력해서
공략하려 한다니

그럼 사실상 세계수를 오르는 건
불가능하다는 건가…

나는 그렇게 생각해

하지만 포기할 수가 없어

한 번 하늘을 나는
즐거움을 알게 되면

설령, 몇 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그래선 너무 늦는다고…!

 

아빠…?

미안… 하지만 난 어떻게든
세계수의 위쪽으로 가지 않으면 안 돼

 

어째서 그렇게까지…?

사람을 찾고 있어

무슨 말이야?

간단히는 설명할 수 없어…

 

고마워, 리파. 이것저것
가르쳐줘서 큰 도움이 됐어

 

기다려

세계수에 갈 셈이야…?

그래, 이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무모해, 그런…

엄청나게 멀고,
강한 몬스터도 많이 나오고

그야 너도 강하지만…

 

그럼 내가 데려다 줄게

아니, 하지만 막 만난 사람에게
그렇게까지 신세를 질 수는…

세계수까지의 거리는
알고 있는 거야?

가디언은 어떻게 할 건데?

뭐, 어떻게든 할 거야

됐어

이미 결심했단 말이야…!

 

알았어

저기,

내일도 들어올 수 있어?

아, 응

그럼 오후 3시에 여기서 만나,
나, 그만 접속 끊지 않으면 안 되니까

로그아웃은 윗층의
여관을 사용하도록 해

그럼 내일 또 봐

아, 기다려

 

고마워

 

그럼 내가 데려다 줄게

 

묘한 사람이었지

 

키리토 군, 인가…

 

내일까지 작별이네요, 아빠

금방 돌아올 거야

유이를 만나러

저기…

아빠가 로그아웃할때까지

함께 자도 괜찮을까요…?

 

그, 그래

좋아

 

어서 아스나를 구해내서
또 어딘가에 집을 사자

꿈만 같아요

또 아빠와 엄마와 함께
셋이서 살 수 있다니

 

꿈이 아니야

금방 현실로 이루어 보일 테니까

 

안녕히 주무세요, 아빠

 

그 표정이 가장 아름다워, 티타니아

울음을 터뜨리기 직전의
그 표정이 말이지

얼려서 장식해두고 싶을 정도야

그럼 그렇게 하면 되잖아?

 

당신이라면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시스템 관리자'니까

또 그런 야속한 말을 하는군

내가 지금까지 억지로
손을 댄 적이 있었던가? 티타니아

그 이상한 이름으로
부르는 건 그만둬, 나는 아스나야

스고우 씨

훗… 흥이 깨지는군

이 세계에서는 난 요정왕 오베론!

플레이어 놈들이 선망을 담아
우러러보는 알브헤임의 지배자

그리고 너는 나의 처,
여왕 티타니아

그걸로 좋잖아?

대체 언제가 되면 너는
내 반려로서 마음을 열어주는걸까?

쓸데없는 짓이야, 당신에게 주는 건
경멸과 혐오, 그것뿐이야

이런이런, 기가 드센 것도 정도가 있지

하지만 말이야

왠지 최근에는

그런 너를 힘으로
빼앗는 것도 즐거우려나, 하고

그런 마음도 들거든?

 

그만둬…

 

장난이야, 말했잖아?
네게 억지로 손은 대지 않겠다고

어차피 곧

네쪽에서 나를 원하게 될 거야

정신은 멀쩡한 건지…?

그런 큰소리를
칠 수 있는 것도 지금뿐이야

 

이 세계에서는 지금도 수만 명의
플레이어가 게임을 즐기고 있지

하지만 말이지

풀 다이브 시스템의 진화를
그들은 알래야 알지를 못하거든

뇌의 제어범위를 확대하는 것으로

사고, 감정, 기억까지도
조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그런, 그런 게
용서받을 수 있을 리가…!

누가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지?

이미 여러 국가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그렇다곤 해도 그리 쉽사리
인체 실험같은 건 할 수 없지

그런데 말이야~
어느 날, 뉴스를 보고 있었더니

있잖아?

절호의 연구 소재가
1만 명씩이나!

 

카야바 선배는 천재지만
엄청난 바보지

그만큼의 그릇을 준비해놓고 겨우
게임 세계의 창조만으로 만족하다니

플레이어들이 해방된 순간에

그 일부를 납치할 수 있도록 '라우터'에
세공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어

결과, 300명의 피험자를
나는 손에 넣었다

단 2개월 만에
연구는 크게 진전됐지

인간의 기억에
새로운 오브젝트를 심고

그것에 대한 감정을 유도하는 기술은
대략적인 형태가 잡혔어

우, 웃기지 마…

그런 연구, 아버지가 허락할 리가 없어!

 

연구는 나를 포함, 극히 소수팀으로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어

그렇지 않아서야
상품으론 만들 수 없지

상품…?

아메리카의 모 기업이 군침을 흘리며
연구 종료를 기다리고 있지

가능한 한 비싼 값으로
팔아치울 수 있을 거야

언젠가는 렉토 째로 말이지

그런 거, 절대로 하게 두지 않아

언젠가 현실세계에 돌아가면
가장 먼저 당신의 악행을 폭로해주겠어

 

너도 다른 피험자와
같은 입장이라구

하려고 들면 네 기억을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지

 

지금 가겠다, 지시를 기다리도록

그렇다곤 해도

나도 너를 단순한 인형으로
만드는 건 바라지 않아

다음에 만날 때는 조금 더

순종적이기를 바라겠어

티타니아

 

그럼 작별이다

 

구해줘…

키리토 군…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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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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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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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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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페어리 댄스-
ED theme song Overfly
Song by 하루나 루나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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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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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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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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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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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다음 회, 세계수로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