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오, 일찍 왔군

변함없이 불경기인 가게네

시끄러워

밤에는 잘나가고 있다고

 

그래서 전에 보냈던
그 사진은 어떻게 된 거야?

 

조금 긴 얘기가 되겠다만

이거, 알고 있냐?

 

게임…?

《어뮤스피어》

너브기어의 후속기종
대응의 MMORPG다

그럼 SAO와 같은 VRMMORPG인가…

알프, 헤임 온라인…?

'알브헤임'이라고 발음하는것 같다

「요정의 나라」라는 의미라더군

요정…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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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 페어리 댄스 -
OP theme song innocence
Song by 아오이 에일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さ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でき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い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行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소드 아트·온라인 16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요정들의 나라-

 

'요정의 나라'인가…

동화풍 치유계인가?

아니,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야

완전 스킬제,
플레이어 스킬 중시, PK 권장

완전 스킬제?

흔히 말하는《레벨》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더군

각종 스킬이 반복 사용으로
상승되는 것뿐이고

전투는 플레이어의
운동 능력에 의존하지

그거 하드한데…

소드 스킬은 없음,
마법이 있는 SAO라는 거지

이 녀석이 지금 대인기라더군

이유는 날 수 있기
때문이라는것 같아

날아?

요정이니까 날개가 있어

'플라이트 엔진'이란걸 탑재해서

익숙해지면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는 모양이야

헤에… 어떻게 제어하는 건데?

글쎄, 하지만 상당히
어려운 모양인 거 같아

그야 그렇지, 인간에겐 존재하지 않는
날개를 다루는 거니까

등의 근육을 움직이는걸까?

 

그래서 대인기 게임이
아스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 건데?

 

어떻게 생각하지?

닮았어, 아스나를…

역시 그렇게 생각하나

어서 가르쳐줘, 여긴 어디야?

게임 속이야

알브헤임 온라인의 사진이지

『세계수』, 라고 하는 것 같다

이 나무의 윗쪽에
전설의 성이 있어서 말인데

플레이어는
아홉 종족으로 나뉘어

어느 종족이 최초로 성에
도달할 수 있는지 겨루고 있다더군

날아가면 되잖아

듣기로는 체공 시간이라는 게 있어서
무한히는 날지 못하는 것 같아

그래서 체격 순으로 다섯 명의 플레이어가
목말을 하고 로켓 방식으로 날아봤지

과연,

바보지만 머리가 좋은데

그럼에도 세계수의 가장
아랫가지까지밖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몇 장 정도의 사진을 찍었다

그 한 장에 기묘한 게 찍혀있었지

 

새장…?

그 새장을 해상도의
최대한도까지 늘린 게

이 사진이라는 거지

하지만 어째서 아스나가 이런곳에…

 

렉토 프로그레스…

아스나의 생명은 이 내가
유지시키고 있다 해도 좋지

 

에길, 이 소프트,
가져가도 괜찮을까

상관없지만… 갈 셈이야?

이 눈으로 확인하겠어

죽어도 괜찮은 게임정돈
너무 싱겁다고

 

하드웨어를 구입하지
않으면 안 되겠군

너브기어로 기동돼

어뮤스피어는 너브기어의
시큐리티 강화판일뿐이니까

그거 고마운데

구해내라고, 아스나를

그러지 않으면
우리의 싸움은 끝나지 않아

그래

언젠가 여기서 오프 번개를 하자고

 

난 바보야, 바보, 바보!

다녀왔어

오, 오빠?!

 

자

 

휴우… 주, 죽는 줄 알았어

덜렁대는 녀석일세,
좀 침착하게 먹으라구

 

스구, 어젯밤의 일말인데

아, 응…

그… 뭐라고 할지

고마워

스구 덕분에 기운이 났어

나, 포기하지 않겠어

반드시 아스나를
되찾아 보이겠어

응

힘내, 나도 아스나 씨를
만나보고 싶은걸

분명 친해질 수 있을 거야

그럼 나중에 보자

 

식은 일주일 후의 1월 26일에
이 병실에서 올린다

너도 불러주도록 하지

한 번 더

내게 힘을 빌려다오

 

Link Start!

 

알브헤임 온라인에
잘 오셨습니다

 

먼저 성별과 캐릭터명을
입력해주세요

 

그런가! 자네가 그 영웅 키리토 군인가!

 

그러면 종족을 정하도록 할까요

아홉의 종족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이걸로 할까

'스프리건'이군요

캐릭터의 모습은
랜덤으로 생성됩니다

좋습니까?

 

그러면 스프리건 영지의
홈타운으로 전송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뭐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야?!

 

알브헤임·중립지역·오래된 숲
2025년 1월 20일

 

또 와버렸구나

저런 지독한 경험을
했던 주제에 말이지…

 

그러고 보니 여긴 어디지?

 

있다…!

Alart
필드에서는 즉시 로그아웃을
할 수 없습니다, 괜찮겠습니까?

 

그리고 스테이터스는…

어…?

뭐야 이거…

버그인건가?

종족:스프리건, 생명력:400, 마력:80
한손검:1000, ??,투검:967, 무기방어:1000
전투시회복:944 색적, 추적, 은폐, 암시
…………………………………

에…?!

SAO의 파라미터와 같아

어떻게 된거지?

여긴 SAO 내부인건가…?

 

기다려봐?

부탁한다, 있어다오…!

 

나야, 유이

알아보겠니?

 

또 만났네요, 아빠…

유이

 

엄마

배고프지? 밥 먹자

응!

 

맛있어

엄마, 아빠…

 

아빠!

아빠…!

아빠…

기적은 일어나는 거구나

 

그래서, 이건 대체 어떻게 된 거니?

아니, 여긴 SAO 안이 아니야

『알브헤임 온라인』이라는
다른 게임의 세계야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이 세계는《소드 아트 온라인》
서버의 복제라고 생각되요

복제?

네

베이스 프로그램군(群)이나
그래픽 형식은 완전히 동일해요

단지 카디널 시스템의 버전이
조금 옛날 거네요

음…

SAO를 운영하고 있던 아가스의
사후처리는 렉토에 위탁되어 있었어

즉, 아가스의 기술자산을
렉토가 흡수하여 응용했다는 건가

하지만 어째서
내 개인데이터가 있었던 걸까

잠시 아빠의 데이터를
살펴보게 해주세요

 

틀림없네요

이건 SAO에서 아빠가 사용했던
캐릭터 데이터 그 자체에요

세이브 데이터의
포맷이 거의 같아서

두 게임에 공통되는 스킬의
숙련도는 덧씌워진 거겠죠

그러고 보니
이도류는 없어져 있었지

아이템은… 파손되어 있는 것 같네요

에러검출 프로그램에 걸리기 전에
파기하는 편이 좋아요

그렇구나

 

Alart
아이템을 모두 삭제하시겠습니까?

 

자, 그럼 스킬 숙련도는
어떻게 하면 되지?

스킬에 관해서는 인간 GM이
직접 확인하지 않는 한 괜찮겠죠

그, 그런가

이건 이미 비터가 아니라
단순한 치터네

유이는 어떤 방식으로
분류되어 있는 거니?

에, 그러니까…

플레이어 서포트용의
가상인격 프로그램

네비게이션 픽시에 분류되어 있어요

 

이게 픽시로서의 모습이에요

오오…!

가, 간지러워요

그럼 이전과 마찬가지로
관리자 권한도 있는 거니?

아뇨, 할 수 있는 건 가이드와
광역맵 데이터 엑세스 정도에요

그런가…

실은 말이지

이곳에 아스나가,

엄마가 있는 것 같아

에? 엄마가요?
어떻게 된 일이에요?

아스나는 SAO를 클리어한 후에도
현실에 복귀하지 못했어

난 알브헤임에서 아스나와 닮은 사람을
봤다는 정보를 받아서 말이지

그런 일이…

대략적으로 있는 장소는
예상이 가니까

'세계수'라고 해서 말인데

아마 저거겠지

엄마가 저곳에…?

 

그러고 보니 나는 어째서 이런
아무것도 없는 숲에 로그인 한 거지?

홈타운에 전송될 터였는데…

글쎄요… 위치 정보가 파손된건지
혹은 혼선을 일으킨 건지

기왕이면 세계수 가까이에
떨어져줬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

 

오오, 이게 날개인가

어떻게 나는 거지?

보조 컨트롤러가 있는 것 같아요

왼손을 세워서 쥐는 듯한
모양을 만들어 보세요

 

그러니까… 앞으로 당기면 상승,
밀면 하강, 좌우로 움직이면 선회를 해요

흠흠…

오오?!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가속,
풀면 감속인걸로 되어있네요

 

날개가 빛나고 있는 동안에는
나는 것이 가능해요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날개를
쉬게 해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구나, 대충 알았어

일단 가장 가까이 있는
마을은 어디지?

서쪽 방향에 실프 영지의
《수일벤》이란 마을이 있네요

그곳이 가장…

 

왜 그러니?

플레이어가 가까이에 있어요

 

리, 리파 쨩! 기다려…!

힘내라고, 레콘

이대로 실프 영지까지 도망치면…

레콘, 회피!

 

정말, 끈질기네…!

어쩔 수 없네

전투 준비!

에에에?! 무리라구!

시구르드 일행도 분명 이미…!

내가 가능한 한 놈들을 끌어들일 테니
어떻게든 하나는 쓰러뜨려

선처하겠습니다…

가끔씩은 멋진 모습을 보여봐

 

제기랄!

 

이거라면 이길 수 있어

 

바보! 멈추지 마!

 

미안해~!

레콘…!

 

미안하지만 이쪽도
임무라서 말이야

돈과 아이템을
두고 간다면 놔주겠다

뭘 신사인 척 하는 건데, 카게무네

여자가 상대라니
엄청 오랜만이잖아

죽여버리자고

 

앞으로 한 사람은
반드시 길동무로 삼겠어

데스 패널티가 두렵지
않은 놈부터 덤비시지

당찬 아가씨로군

어쩔 수 없지

 

착륙이 핵심이구만, 이건…!

 

흐응…?

뭐하고 있는 거야!
빨리 도망쳐!

중전사 세 명이 여자아이 한 명을
공격하는 건 좀 멋이 없는데?

뭐가 어째? 이 자식!

초심자가 어슬렁어슬렁 기어나오긴!

 

소원대로 사냥해주마!

 

에, 그러니까

그 사람들, 베어버려도 되는걸까?

그, 그야 괜찮지 않을까

적어도 저쪽은
그럴 셈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럼 실례할까

 

사라졌다?

 

다음은 누구지?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페어리 댄스-
ED theme song Overfly
Song by 하루나 루나

とめどない思いは
멈추지 않는 이 감정은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今更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全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다음 회, 사로잡힌 여왕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