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전원 돌격!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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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14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세계의 종언-

 

몇 명이 당했지…?

 

열네 명 죽었어…

거짓말이지…?!

 

앞으로 25층이나 있다고…

정말로 우리,
정상까지 도달할 수 있는 건가…

 

키리토 군…?

 

키리토 군, 무슨 짓을!

[불사 존재]
키리토 군, 무슨 짓을!

 

- (불사라고…?!)
- (어떻게 된 거야?)

 

시스템적 불사…

라니…… 어떻게 된 거죠, 단장님…?

이 남자의 HP게이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옐로우존까지 떨어지지 않도록

시스템에게 보호받고 있는 거야

이 세계에 온 뒤로 줄곧 의문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게 있어

'그 녀석'은 지금 어디서 우리를 관찰하고
세계를 조정하고 있는 걸까, 라고 말이야

하지만 난 단순한
진리를 잊고 있었어

어떤 어린아이라도
알고 있는 일이지

남이 하고 있는 RPG를 옆에서
구경하고 있는 것만큼 지루한 것은 없다

그렇지? 카야바 아키히코

 

어째서 알아차린 건지
참고삼아 말해줄 수 있을까?

처음에 이상하다고
생각한 건 듀얼 때였지

마지막 한순간만
당신은 너무나도 빨랐어

역시 그런가

그건 내게 있어서도
뼈아픈 실수였네

자네의 움직임에 압도당해 무심코
시스템의 오버 어시스트를 사용해버렸지

 

틀림없이 나는
'카야바 아키히코'다

덧붙이자면,

최상층에서 자네들을 기다릴 예정이었던
이 게임의「최종 보스」이기도 하지

 

취미가 좋다고는 못하겠군

최강의 플레이어가 갑자기
최악의 라스트 보스인가

제법 괜찮은 시나리오이지 않은가?

최종적으로 내 앞에 서는 인물은
자네일거라 예상하고 있었지

《이도류》스킬은 모든 플레이어 가운데
최대의 반응속도를 지닌 자에게 주어지고

그자가 마왕에 대항하는
용사의 역할을 짊어질 예정이었다

허나, 자네는 내 예상을
뛰어넘는 힘을 보였지

뭐어, 이 상정외의 전개도
네트워크 RPG의 묘미라고 해야 하려나

 

우리의 충성… 희망을…!

잘도, 잘도…!

잘도──!!

 

마비…!

 

아, 키리토 군…!

 

어쩔 작정이냐

이 장소에서 전원을
죽여버리고 은폐할 셈이냐?

설마

그런 부조리한 짓은 하지 않아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나는 최상층의『홍옥궁』에서
자네들의 방문을 기다리도록 하겠다

여기까지 성장시켜온『혈맹기사단』

그리고 공략파 플레이어 제군들을
도중에 방치하는 것은 본의가 아니지만

뭐얼, 자네들의 힘이라면
틀림없이 도달할 수 있을 걸세

하지만, 그 전에…

키리토 군, 자네에겐 내 정체를 간파한
보수를 주지 않으면 안 되겠지

기회를 주도록 하겠네

기회?

지금 이 장소에서
나와 1대1로 싸울 기회다

물론 《불사 속성》은 해제하지

내게 승리하면 게임은 클리어되어

모든 플레이어가 이 세계에서
로그아웃 할 수 있지

어떤가?

 

안 돼, 키리토 군

지금은… 지금은 물러나도록 해

 

헛소리 지껄이지마…

좋아, 결착을 짓자

키리토 군…!

미안해, 여기서 도망칠 수는 없어

죽을 생각은 아닌 거지…?

그래, 반드시 이길 거야

이겨서 이 세계를 끝내겠어

알았어…

믿고 있을게, 키리토 군

 

키리토, 그만둬─!

키리토─!!

 

에길

지금까지 검사 클래스의
서포트를 해줘서 고마워

알고 있었어,
네가 번 돈의 거의 전부를

중층 플로어 플레이어들의
육성에 쏟아 붓고 있었다는걸

 

클라인

그때, 너를…

내버려두고 가서 미안했어

이, 이 자식 키리토!

사과하지 말라고!
지금 사과하는 게 아니란 말이다!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

제대로 '저쪽'에서 밥 한끼 사지 않는한
절대 용서하지 않을 테니까!!

알았어

'저쪽'에서 보자고

 

미안하지만 딱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뭐지?

간단히 질 생각은 없지만

만약 내가 죽으면

한동안만이라도 좋아

아스나가 자살할 수 없게
조처해줬으면 해

 

좋다

키리토 군, 안 돼!

그런 거…! 그런 건 안 된단 말이야!

 

[불사 속성 해제]

 

키리토 군─!!

이건 듀얼이 아니야…

단순한 살육전이다

그래… 나는 이 남자를

죽인다…!!

 

《이도류》스킬을
디자인한 건 녀석이다

시스템상으로 설계된
연속 기술은 모두 읽히고 말아…!

소드 스킬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만의 힘으로 쓰러뜨릴 수밖에 없어!

좀 더다…!

더욱 빠르게…!!

 

미안해, 아스나…

너만은 살아줘…!

 

작별일세

키리토 군

 

거짓말이지… 아스나

이런…

이런 건…

 

미안해…

잘있어…

 

이거 놀랍군

자력으로 마비에서
회복할 수단은 없었을 텐데

이런 일도 일어나는 법인가

 

이걸로 이제…

 

믿고 있을게, 키리토 군…

 

[당신은 죽었습니다]

 

아직이다…

 

아직이다…!

 

이걸로,

된거지…?

 

11월 7일 14시 55분──

게임은 클리어 되었습니다.

게임은 클리어 되었습니다………

 

여기는…

 

최종 페이즈 실행중
54%

최종 페이즈 실행중
55%

 

키리토 군…

 

미안… 나도 죽어버렸어

바보…

 

여기는… 어딜까?

 

제법 절경이로군

 

카야바 아키히코…

현재『아가스』본사 지하 5층에 설치된
SAO 메인프레임의 전 기억장치에서

데이터의 완전 소거를
진행하고 있네

앞으로 10분 정도면 이 세계의
모든 것이 소멸되겠지

저곳에 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된 거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

조금 전,

살아남은 모든 플레이어
6,147명의 로그아웃이 완료됐다

 

죽은 녀석들은…

지금까지 죽은
4,000명은 어떻게 됐지?

그들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네

죽은 자가 사라지는 것은
어느 세계라도 마찬가지일세

어째서

어째서 이런 짓을 한 거지…?

어째서, 인가…

나도 오랫동안 잊고 있었네

어째서일까

풀 다이브 환경 시스템의
개발을 시작했을때

아니,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나는 저 성을…

현실세계의 온갖 틀이나
법칙을 초월한 세계를

만들어내는 것만을
원하며 살아왔지

그리고 나는

내 세계의 법칙마저도
초월한 것을 볼 수 있었다

 

하늘에 뜬 강철성의 공상에
내가 사로잡힌 건

몇 살 때였던건지…

이 지상에서 날아올라
저 성으로 가고 싶다

오래, 아주 오랫동안
그것이 나의 유일한 욕구였지

 

나는 말일세, 키리토 군

아직 믿고 있다네

어딘가 다른 세계에는
정말로 저 성이 존재할 것이라고…

그래…

그렇다면 좋겠는데…

 

말하는 걸 잊고 있었군

게임 클리어 축하하네.
키리토 군, 아스나 군

 

자, 그러면…
나는 이제 그만 가보겠네

 

작별이구나

아니… 작별이 아니야

우리는 하나가 되어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까지나 함께…

저기, 마지막으로 이름을 가르쳐줘

키리토 군의 진짜 이름…

 

키리가야… 키리가야 카즈토

아마 지난 달로
열여섯이 됐을 거야

키리가야, 카즈토 군…

연하였구나

나는 말이지, 유우키 아스나

열일곱이에요…

유우키… 아스나

유우키 아스나

 

미안해… 미안…!

너를 저쪽 세계로
돌려보내겠다고 약속했는데…!

나는…

나는…!

 

괜찮아…

괜찮아

나, 행복했어

카즈토 군과 만나서,
함께 지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었어

고마워

사랑하고 있어요…

 

사랑하고…

사랑하고 있어요…

 

아…    

아…스…  

아…스…나…

 

아…    

아…스나…!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귀환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