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2024년 11월 5일 제22층·코랄 교외의 호수

 

좀 잡히시는지요?

 

하핫

놀라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니시다'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낚시꾼」

일본에서는 '토토고속선'이라는 회사의
보안부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키리토입니다

토토고속선이라고 한다면…

예에, 이 게임의
네트워크 보안 담당이었지요

 

크다!

 

뭘, 별 것 아닙니다

 

대단하시군요!

예에

다만 낚이는 건 좋지만
요리가 말이지요

조림이나 회로
먹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간장 없이는 아무래도 말이죠

생선구이를 간무간장에
찍어먹는 것도 좋고

- 방어무조림같은 것도 괜찮겠구먼!

- 저기, 짚이는 곳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 방어무조림같은 것도 괜찮겠구먼!

뭐라고요오?!!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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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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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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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13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나락의 호수-

 

아니~

정말 잘 먹었습니다

설마 이 세계에
간장이 있었을 줄이야

아, 수제에요

괜찮으시다면
나중에 좀 가져가세요

정말이십니까?

이야, 정말 감사하군요, 하하하!

그건 그렇고 낚시 스킬이 높으시군요

키리토 군은 제대로
낚아온 적이 없다니까요

 

이 근처의 호수는
난이도가 너무 높다구

아니,

그렇지도 않답니다

난이도가 높은 건 키리토 씨가
낚고 계시던 그 커다란 호수뿐입니다

어째서 그런 설정으로…!

그래요, 그겁니다!

그 호수에는…

터주신이 있습니다

- 터주신…?
- 터주신?!

예에

저도 몇 번인가
입질이 된 적은 있습니다만

엄청난 힘으로 낚싯대째로
빼앗기고 말았답니다

 

그런 까닭으로

그에 관해 상담드릴게 있습니다만

 

터주신 낚기는 좋지만
낚싯대의 스위치같은 게 가능한 건가…?

키리토 군이라면 괜찮아

 

낚으면 어떻게 할 거야? 기를래?

기를 수 있으려나?

 

유쾌한 아저씨였지…

갑자기 데려와서 놀랐다구

 

이 세계에는 평범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들도 가득 있어서

최전선에서 싸울 수 있는 우리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
책임이 있는 거구나

나는…

강해지는 건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는 게
최우선이었으니까

 

지금은 키리토 군에게 기대하고 있는 사람,
무척 많을거라고 생각해

나도 포함해서 말이야

 

그래… 모두를 구하겠다고

그렇게 약속했으니까

 

하지만…

하다못해 아주 조금만 더…

그래

 

힘내라! 니시다
       
        

힘내라! 니시다  터주신을 낚아라!
     

(기대되는데!)

어이어이…

모두 터주신에 대해
알고 있었던 거구나

 

에, 그러면

드디어 오늘의
메인이벤트를 결행하겠습니다

- 여어, 기다렸습니다!!

- 오늘이야말로 잘 부탁합니다!
- 여어, 기다렸습니다!!

키리토 씨, 부탁드립니다

아, 네에…

 

대체 얼마나 큰 놈인건데…?

갑니다!

하압─!

 

저기, 입질이 온게…?

아직입니다

 

니, 니시다 씨

무슨, 아직입니다

 

지금이다!

걸렸습니다!!

자요!

스, 스위치…

으갸갸갸갸갸갸갸각?!!

 

제기라알…! 이 자시이이익──!!

 

아, 보인다!

 

좋아, 할 수 있어!

 

무, 무슨 일이야? 어이!

 

아고고…

 

키리토 군!

위험해에!

뭐가 말이야!

 

치치치치치사하다고!
자기만 도망치지 말라구!

키리토 씨!

 

오오… 육지를 달리고 있어

폐어인 건가…?

키리토 씨!

느긋한 소리를
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어서 도망치지 않으면!

아아, 그렇네요…

하아, 어쩔 수 없나…

 

부인! 도망치세요!

괜찮다구요

 

키리토 씨, 부인이!

아아앗!

부, 부인…!!

 

괴…

굉장해에!!

아스나 씨죠?

어째서 이곳에?

팬입니다!

저와도 악수를!

 

수고했어

 

히스클리프…?

 

자, 언제까지고
끙끙거리지 말라구

하지만 겨우 2주째라고…?

휴가 중인 우리를 전선에
소집하다니 상당한 일이라구

그야 그렇지만…

얘기만이라도 들어두자

자, 벌써 시간이 됐어

 

빨리 정리하고 돌아오자

그래

 

배웅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7일 제22층·코랄
텔레포트 게이트 광장

배웅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7일 제22층·코랄
텔레포트 게이트 광장

짧은 기간이지만 즐거웠어요

아니아니,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실은 두 분과 만나기 전까지 게임 클리어에
도전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는 것을

다른 세계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이 세계에 내던져지고 2년

이제와서 돌아가봤자 회사에
복귀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요

내심으로는 이제 이곳에서의 탈출을
포기하고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군요

그렇다면 차라리 이곳에서
낚싯대를 휘두르는 편이 낫다고…

한심한 이야기지요

그런…

그렇지는…!

저도

저도 처음에는 같은 걸 생각하고
매일밤 혼자서 울었어요

이 세계에서 하루가 지날때마다

제 현실이 점점 부서져가는
느낌이 들었던 거에요

 

한동안 울고 난 후에는
싸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이기고 앞으로 나아가고,
어쨌든 강해지는 것만을 생각해서…

그런 때, 광장의 잔디밭에서
낮잠을 자는 사람을 발견했어요

저, 화가 나서

'시간을 쓸데없이 허비하지마'
라고 화를 냈어요

그랬더니

오늘은 아인크라드에서 최고의 계절에
게다가 최고의 기상설정이니까,

이런 날, 미궁에 들어가서야 아깝잖아?
라고 맞받아쳐서

시험삼아 저도 누워봤더니

푹 잘 수 있었어요

일어났더니 저녁이고
질렸다는 표정을 당했지만요

하지만 그렇게 함께 파티를
맺는 동안에 깨달았어요

그는 이런 세계라도
제대로 살아가고 있다

현실세계에서 하루하루를
잃어가는 게 아니라

이곳에서 하루하루를
쌓아가고 있다

그것을 가르쳐준 게

이 키리토 군이에요

그를 생각하며 자면

안 좋은 꿈을
꾸지 않게 되었어요

그를 만나는 게
즐거움이 되었어요

처음으로 이곳에 와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키리토 군은 제게 있어

이곳에서 살아온
2년간의 의미이자

살아 있는 증거에요

저는 이 사람과 만나기 위해서

그날, 너브기어를 쓴 거에요

니시다 씨께도 틀림없이

소중한 것이 있을 거에요

그렇군요

정말로 그렇습니다

인생은 헛되지 않았군요

헛된 것이 아니로군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힘내십시오

또 함께 낚시를 하도록 하죠

다녀오겠습니다

 

- 텔레포트, 그랜덤!
- 텔레포트, 그랜덤!

 

[2024년 11월 7일 제55층·그랜덤]
정찰대가 전멸…?!

정찰대가 전멸…?!

다가올 보스전에 대비해

다섯 길드의 공동 파티,
스무 명을 파견했다

허나, 최초의 열 명이 방의 중앙에
도달하고 보스가 출현한 순간

입구의 문이 닫히고 만 것일세

 

크리스탈 무효화 공간인가…!

그리고 5분정도 경과한 후,
가까스로 문이 열렸을 때

방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모양이네

열 명의 모습도,
보스도 사라져 있었지

말도 안 돼…

그렇다고 해서 공략을
포기할 수는 없네

가능한 한 대부대를 동원해
부딪힐 수 밖에 없지

협력은 하도록 하죠

하지만…

제게 있어선 아스나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만약 위험한 상황이 된다면
파티 전체보다도 그녀를 지키겠습니다

무언가를 지키고자 하는
인간은 강한 법이지

용전(勇戰)을 기대하도록 하겠네

 

앞으로 세 시간인가

어떻게 할까?

 

왜 그러는 거야?

 

화내지 말고 들어줘

오늘의 보스 공략전

참가하지 말고
여기서 기다려주지 않겠어?

어째서 그런 소릴 하는 거야…

'텔레포트 크리스탈'을 사용할 수 없는
장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두려워…

네 몸이 만에 하나의 일이……

그런 위험한 장소에 자기만 가고

내게는 안전한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으라는 거야?

 

만약 그래서 키리토 군이
돌아오지 않았다간

나

자살할 거야

더 이상 살아있을 의미도 없고,

단지 기다리고 있기만 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으니까

미안해…! 나, 마음이 약해져 있어

본심은 둘이서 도망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현실세계에 돌아가지
못해도 좋으니까

저 숲의 집에서 언제까지나
함께 살고 싶어

응… 그럴 수 있다면 좋겠네

매일, 함께, 언제까지나…

 

키리토 군, 생각한 적 있어?

우리의 진짜 몸이
어떻게 되어있을지

 

이 게임이 시작되고
몇 주일인가 지났을 무렵에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몇 시간인가
회선 절단된 사건이 있었잖아?

아마도 그때,

모든 플레이어가 이곳저곳의
병원에 옮겨졌던 거라고 생각해

우리의 몸이 병원의 침대에서 어떻게든
생명이 유지되고 상황이라고 한다면

그런 상황이 몇 년씩이나 무사히
이어지리라곤 생각할 수 없어

즉…

게임을 클리어 가능한가와
불가능한가와는 관계없이

타임리미트는 존재한다,
라는 건가…

 

나…

나…! 평생 키리토 군의
곁에 있고 싶어

정식으로 사귀고,
정말로 결혼해서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싶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구나…

 

[제75층·콜리니아 텔레포트 게이트 광장]

 

(어이…)

(키리토다…)

 

오우!

뭐야, 너희도 참가하는 건가

뭐야, 라고 할 건 아니잖아?

이쪽은 장사를 내팽개치고
가세하러 온 거라고

이 무사무욕(無私無欲)의
정신을 이해하지 못하다니

그럼 넌 전리품 분배에서는
제외할 테니까

아니, 그건 말이지!

 

코리더 오픈

 

자아, 가볼까

 

왠지… 좋지 않은 느낌이 들어

그래…

 

준비는 되었나?

기본적으로는『혈맹기사단』이
전위로 공격을 막아낼 것이므로

그 사이에 가능한 한 공격패턴을
파악하고 유연하게 반격해주길 바란다

혹독한 싸움이 되겠지만

제군들의 힘이라면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고 있다

해방의 날을 위하여!

 

괜찮아

키리토 군은 내가 지킬 거야

그러니까,

키리토 군은 나를 지켜줘

그래

반드시

 

죽지 마라

헷, 너야말로!

오늘의 전리품으로 거하게
벌기전까진 죽을 생각은 없다고

 

전투 개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데…?

 

위야!

 

스컬…?!

리퍼…!

 

뭉쳐 있지 마라!

거리를 벌려!

 

이쪽이야!

달려!

 

이, 일격으로?!

그런 말도 안 되는…!

 

제대로 접근하는것도
불가능하다고!

 

물러나!!

 

(너무 무거워…!!)

 

둘이서 동시에
받아내면 할 수 있어!

우리라면 할 수 있어

좋아…

 

낫은 우리가 막아내겠어!

모두는 측면에서 공격해줘!

간다!

좋아…!

 

멋대로 날뛰지 말라고!!

 

빌어먹을!!

 

키리토 군!

그래!!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ED theme song ユメセカイ
Song by 토마츠 하루카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세계의 종언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