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2024년 10월 24일 제55층·그랜덤]
        

[2024년 10월 24일 제55층·그랜덤]
사정은 잘 알았네

단원들에게는 내가 설명해두지

그리고 저희의 일시 퇴단을
신청하겠습니다

흠… 이유는?

지금의『혈맹기사단』의 실정에
의문을 느꼈습니다

알겠네

허나,

자네들은 금새
전장으로 돌아오게 될걸세

 

[2024년 10월 25일 제22층]

 

와아~ 경치 좋은걸

 

그렇다고 해서 너무 바깥쪽에
다가가서 떨어지진 말라구

 

좋은 집을 매입할 수 있었네

덕분에 빈털터리가
됐지만 말이지

하지만 이곳이라면
조용히 지낼 수 있어

 

키리토 군, 왜 그래…?

저기, 아스나

우리의 관계는
이 세계에서만인걸까?

화낼 거야, 키리토 군

설령 이곳이 가상 세계라도

내 마음은 진심이야

 

나, 이곳에서 한 가지
배운 것이 있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

만약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면
나, 반드시 키리토 군과 한 번 더 만나서

또 좋아하게 될 거야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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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11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아침 안개의 소녀-

 

평소에는 당당한 주제에

의외로 천진난만하다고 할지

어린애같다고 해야할지

 

설마, 연하는 아니겠지?!

 

키리토 군

너무 사랑해, 언제까지나 함께 있자

 

좋은 아침, 키리토 군

좋은 아침…

지, 지금 그 얘기 들었어?

지금 그거라니, 뭔데…?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자, 그럼 오늘은 어디로 놀러갈까

 

너 말이야…

어제도 그저께도 그전에도
실컷 놀았잖아

 

그럼 키리토 군은
놀러가고 싶지 않은 거야?

 

아아, 재밌을것 같은 곳이 있어

 

그래서, 어디로 가는 거야?

도착한 후의 즐거움이라는걸로

흐음…?

저기! 목말 태워줘

모, 목말?

그렇지만 항상 같은 높이에서
보고 있어선 재미없는걸

키리토 군의
근력 파라미터라면 여유잖아?

그, 그야 그럴지도 모르지만 말이지…

 

너, 왠만큼 나이도 먹어놓고

나이는 상관없는걸

괜찮잖아, 누가 보고
있는 것도 아니고

뭐, 뭐어 괜찮긴 한데 말이야…

 

뒤쪽 봤다간 때려줄 거야

뭔가 부조리하지 않냐…?

 

좋아

 

저기 좀 봐, 여기서부터
벌써 호수가 보여

나는 안보인다고

그럼 나중에 나도 해줄 테니까

자, 출발 앞으로~

진로는 북북동!

예이…

 

놀랐다~

 

아무도 안보고 있는 게 아니잖아

아하핫… 사람이 있었네

 

자, 키리토 군도 손을 흔들어줘

절대로 싫어

내리는 편이 좋아…?

제대로 잡고 있으라고

 

어제 마을에서 들은
소문인데 말이야

이 부근의 숲이 깊어지는 곳에서

나온다던데

에? 뭐가?

유령…

그, 그거 아스트랄 계열의
몬스터라는 소리…?

아냐, 아냐, '진짜'야

마구 사냥당한 몬스터의 원념이

밤마다 필드를 방황하고 있다거나

그래서, 슬슬 도착이거든

그 소문의 장소가…?

일주일쯤 전에

목공 기술자 플레이어가
목재를 주우러 왔었어

정신없이 모으던 도중에
날이 저물어 버려서

그랬더니 조금 떨어진 나무 뒷편에
흘끔 하얀 물체가…

 

몬스터인지 뭔지

하얀 그림자가 천천히
나무숲의 저편을 걸어간다…

자, 자, 자, 잠깐!

응?

 

자, 자, 자, 잠깐 내려줘봐!

왜 그러는 거야?

 

키, 키리토 군, 저쪽…!

뭔데?

 

거짓말이지, 어이…?

 

저건…!

유령같은 게 아니야!

자, 잠깐 키리토 군!

정말…!

 

에?

프, 플레이어인 거야?

응…? 이건 상당히 묘한데?

묘하다니?

'커서'가 나오질 않아

 

뭔가의 버그인걸까?

그렇겠지

어째서

이런 작은 아이가 SAO에…

 

어쨌든 내버려둘 수는 없어

눈을 뜨면 여러 가지로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집까지 데리고 돌아가자

응, 그래야겠지…

 

먼저 한 가지만 확실한 건

이렇게 집까지 이동시킬 수
있었던 것으로 봐선 NPC는 아니겠지

그, 렇지…

NPC라면 키리토 군이 안아올린 시점에서
매너 위반 경고가 나오겠지

그리고 무언가의
퀘스트 개시 이벤트는 아니야

만약 그렇다면 퀘스트 로그 윈도우가
갱신될 테고 하니 말이야

그렇다는 건 이 아이는 역시 플레이어고
그곳에서 길을 헤메고 있었다

라는 게 가장 가능성이
있는 이유라고 생각해

하지만… 어째서 저런 곳에서

사정은 모르겠지만 이 아이의
부모라거나 보호자가 있는 게 아닐까?

응… 분명 가족과
로그인하고 있는 거겠지

무사하다면 좋겠는데…

저기, 의식 돌아오겠지?

그래, 몸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는 건

너브 기어와의 사이에
신호의 송수신은 있어

수면에 가까운 상태일거라 생각해

그러니까 틀림없이 조만간

눈을 뜰 거야

응…

 

저기, 키리토 군

 

정말이지…

 

만약

만약 이 아이가 단 혼자서
SAO에 온 것이라면

쭉, 이 세계를 혼자서…

 

잘 자렴, 내일은 눈을
뜰 수 있다면 좋겠구나…

 

키, 키리토 군!

키리토 군!!

좋은 아침… 무슨 일 있어?

어서 이쪽으로 와봐!

 

다행이다, 정신이 들었구나?

자신이 어떻게 된 건지 알겠니?

 

그래… 이름은?

말할 수 있겠니?

이…

이름…

나의… 이름…

유…이

유이, 그게 이름…

유이 쨩인가

좋은 이름이구나,
나는 아스나

이 사람은 키리토야

아…우나

키…토

저기, 유이 쨩,
왜 숲 속에 있었던 거니?

어딘가에 아버지나
어머니는 계시는 거니?

 

몰라…

하나도 몰라…

그럴수가…

안녕, 유이 쨩

'유이'라고 불러도 괜찮니?

응…

그래, 그럼 유이도
나를 '키리토'라고 불러

키…토

'키리토'야

키,리,토

 

키이토…

조금 어려웠으려나

아무거나 부르기 쉬운
호칭으로 괜찮으니까

아빠…

나, 나 말이야?

아우나는…

엄마

 

그래

엄마야, 유이 쨩

엄마

아빠, 엄마…!

배고프지? 밥 먹자

응!

 

자, 유이 쨩은 이쪽

 

유이, 이건 말이지,
굉-장히 매운 거야

우…

아빠랑 같은 게 좋아

그런가, 거기까지의 각오라면
나는 말리지 않겠어

무엇이든 경험이다

 

맛있어

제법 근성있는 녀석인걸

저녁밥은 엄청 매운맛
풀코스에 도전하자

응

정말, 너무 까불지 말라구

그런 건 만들지 않을 테니까

- 그렇다는데?

- 그렇다는데~
- 그렇다는데?

 

저기, 키리토 군,
어떻게 생각해…?

기억은, 없는 것 같네…

하지만 그것보다
저 상태를 봐서는…

마치 아기처럼 되어버려서

나, 나…!

미안해,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

유이가 기억을 되찾을 때까지
계속 돌봐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지?

응, 그렇지만…

'딜레마'네

공략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그만큼 유이가 해방되는 것도 늦어져

응…

어쨌든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유이의 장비에서 추측하자면
평상시에 필드로 나갔다곤 생각하기 어려워

우선「시작 도시」에 부모나
형제자매가 있는지 찾으러 가는 거야

그렇네

유이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 건
나도 마찬가지야

키리토 군…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아주 짧은 동안이지만

유이가 있는 것으로
이곳이 진짜 집이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말이야

응

하지만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게 되는 게 아니야

거기에 가족이나 보호자가 있다면
지금쯤 걱정하고 있을 거야

응, 유이 쨩이 일어나면
「시작 도시」에 가보자

일단 곧바로 무장할 수
있게끔 준비해둬

그곳은『군』의 영역이니까

긴장을 늦추지 않는 편이 좋겠어

엄마

아빠

 

[2024년 10월 31일 제1층·시작도시]
    

[2024년 10월 31일 제1층·시작도시]
여기에 오는 것도 오랜만이네

여기에 오는 것도 오랜만이네

나도

 

저기, 유이 쨩

기억나는 건물 같은 거 있니?

모르겠어…

뭐, 시작 도시는
엄청나게 넓으니까

일단 '중앙시장'으로 가보자

 

저기, 키리토 군

응?

여기 말인데 지금 플레이어가
몇 명 정도 있는 거였지?

음, 어디 보자…

SAO 안에 생존해있는
플레이어가 약 6천명

『군』을 포함하면 그 30%정도가
「시작 도시」에 있는 것 같으니까

약 2천명 정도 아닐까?

그런 것 치고는 사람이
적다고 생각되지 않아?

확실히…

 

아이들을 돌려줘요!

오오, 보모님의 등장이신데?

여어, 기다렸습니다!

아이들을 돌려주세요!

듣기 거북한 소린
하지 말아주었으면 하는데

조금 아이들에게 사회 상식이라는걸
가르쳐주고 있을뿐이야

이것도 『군』의
중요한 임무라서 말이지

그래그래, 시민에겐
납세의 의무가 있으니까

 

긴, 케인, 미나,
거기에 있는 거니?!

 

샤샤 선생님!
선생님, 도와줘요!

돈같은 건 없어도 되니까
전부 줘버리도록 해!

선생님, 그것만으로는 안 돼

당신들, 엄청 세금을
체납한 상황이거든

장비도 두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는데 말이지, 방어구도 전부

하나부터 열까지 말이야

 

거기서, 거기서 비켜요

그러지 않으면…!

음…?

 

이제 괜찮아,
장비를 다시 착용하렴

으, 응

어이, 어이어이어이

뭐야, 너희들은?

우리『군』의 임무를
방해하는 것이냐!

아, 잠깐 기다려봐

너희들, 못보던 얼굴인데

해방군에게 반항한다는
의미는 알고 있는 거겠지?!

 

키리토 군, 유이 쨩을 부탁해

그래

 

안심해

'권내'라면 어떤 공격을 받아도
HP는 줄어들지 않아

그래, 가벼운 넉백이 발생하는 정도

그 대신

《권내 전투》는 공포를 심어주지

그만, 둬어…!

 

너, 너희들, 보고만 있지말고
어떻게든 해봐라!

 

굉장해…

굉장하다, 누나!

처음 봤어, 그런 거

응, 너무 멋있었어!

- 감사합니다

- 고마워, 언니!
- 감사합니다

- 멋있었어!

- 어떻게 한 거야?
- 멋있었어!

- 나도 쓰고 싶다!
- 멋있었어!

어때? 엄마는 엄청 강하지?

아…

 

모두의

모두의 마음이…

유이…?

유이 쨩?

- 모두의, 마음이…!
- 유이? 왜 그러는 거야?

유이?!

유이 쨩, 뭔가 생각난 거니?

나…

나

나, 이곳에는… 없었어

쭉, 혼자서 어두운 곳에 있었어

 

- 유이!
- 유이 쨩!

엄마… 무서워…!

엄마!

- 뭐지…
- 엄마…!

- 지금 그건…?
- 엄마…!

 

유이 쨩…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ED theme song ユメセカイ
Song by 토마츠 하루카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유이의 마음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