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키리토 군

원한다면 검으로,
《이도류》로 빼앗도록 하게

나와 싸워 이긴다면
아스나 군을 데려가도록

허나, 패한다면

자네가 『혈맹기사단』에
들어오는 걸세

 

좋습니다

검으로 이야기하라고
한다면 바라던 바입니다

듀얼로 결착을 짓도록 하죠

[2024년 10월 20일 제75층·콜리니아]
    

[2024년 10월 20일 제75층·콜리니아]
자아, 좋은 자리는 얼마 안 남았어!

살아있는 전설   이도류의 악마
 히스클리프 VS  키리토  

자, 서둘러, 서둘러!

 

정말, 바보바보바보!

왜 저런 소릴 해 버리는 건데

미안했어, 미안했다니까

그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지난번에 키리토 군의
《이도류》를 봤을때는

다른 차원의 강함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건 단장님의
유니크 스킬도…

뭐어, 나도 몇 번인가
가까운 곳에서 봤었어

공방 자유자재의 검기,《신성검》

공격도 그렇지만
특히 방어력이 압도적이야

단장님의 HP bar가 옐로우 존으로
떨어진 걸 본 사람은 없어

저 무적스러움은 이미
게임 밸런스를 초월한 수준이라구?

알고 있어

어떻게 할 거야?

지면 내가 쉬기는 커녕

키리토 군이『혈맹기사단』에
들어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

뭐, 간단히 질 생각은 없어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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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10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홍의 살의-

 

미안하게 됐네, 키리토 군

이런 일이 되어있을줄은 몰랐네

개런티는 받도록 하겠어요

아니,

자네는 시합 후에는
우리 길드의 단원이다

임무로 간주하도록 하지

 

듀얼 신청을 수락하시겠습니까?
대전자 :
Heathcliff 대전형식 : 1 vs 1

노멀 모드, 제한시간 모드
초격결착 모드, 캔슬

노멀 모드, 제한시간 모드
초격결착 모드, 캔슬

 

방패…?!

 

멋진 반응속도로군

그쪽이야말로 너무 단단한데

 

아직이야!

아직 더 올라간다!

 

키리토 군…

 

뚫을 수 있어!

 

뭐…?!

 

[2024년 10월 22일 제50층·알게이드]

 

수, 수수한걸로 부탁하지 않았던가…

이래봬도 충분히 수수한 편이야

응! 어울려, 어울려

 

길드인가…

뭔가 완전히 말려들게 해 버렸네…

아니, 좋은 계기였어

솔로 공략도 한계가 오고 있었으니까

그렇게 말해준다면 고맙지만…

저기, 키리토 군

가르쳐주었으면 해

어째서 길드를,

사람을 피하는건지

베타테스터니까, 유니크 스킬
사용자니까, 라는 것만은 아니지?

키리토 군은 상냥한걸

 

벌써 꽤 오래전

1년 이상 전이려나

딱 한 번만 길드에
들어갔던 적이 있어

나를 포함해도
여섯 명밖에 없는 작은 길드로

이름은 『달밤의 검은 고양이단』

솔직히 그들의 레벨은
나보다 상당히 낮았어

그래서 권유를 받았을때 내가 자신의
레벨을 밝혔다면 물러났을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나는 내 진짜 레벨을
숨기고 길드에 들어갔어

그 무렵의 나는 그들의 가족적인 분위기가
무척이나 분부시게 보였어

하지만 어느 날…

 

길드를 전멸시킨 건 나야

'비터'였다는 걸 숨기지 않았다면

그때, 트랩의 위험성을
납득시킬 수 있었을 거야

모두를, 사치를 죽인 건 나야

 

나는 죽지 않아

왜냐하면 나는

너를 지키는 측인걸

 

[2024년 10월 23일 제55층·그랜덤]

훈련?

그래

나를 포함하는 대원 세 명의 파티를 짜서
이곳 55층의 미궁 구역을 돌파해줘야겠다

잠깐 고드프리!
키리토 군은 내가…!

부단장이라고 해도 규율을
무시하신다고 하셔서는 곤란하지요

그리고 입단하는 이상은 포워드 지휘를 맡는
이 제게 실력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되지요

다, 당신따윈 문제도 안 될 정도로
키리토 군은 강하다구!

그럼 30분 후에
도시 서문으로 집합!

하하하핫!

 

모처럼 단둘이 됐는데…

금방 돌아올 거야

여기서 기다려줘

응…

조심해

 

어이, 이쪽이쪽!

 

어떻게 된 일이지?

아아, 앞으로는 같은 길드의 동료

이쯤에서 과거의 다툼은
물에 흘려보내는 게 어떨까 해서 말이야

 

일전에는 큰 폐를
끼치고 말았습니다

두 번 다시 무례한 짓은 하지 않겠사오니
용서해주셨으면 합니다

그, 그래…

이걸로 한 건 낙착이군

그럼 오늘의 훈련은
위기 대처능력도 보고 싶으니다

제군들의 크리스탈 아이템은
모두 맡겨주길 바란다

텔레포트 크리스탈도 말인가?

그래

 

알았어

 

좋아, 그럼 모두 출발이다!

 

제55층·미궁 구역 앞

 

좋아, 여기서 잠시 휴식

그럼 식량을 배부한다

 

앙~

 

마비독…!

 

어, 어떻게 된 일이냐

이 물을 준비한 건

크라딜, 너…!

빨리 해독 크리스탈을…!

알았다…!

 

고드프리 씨

바보다, 바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당신은 완전 뇌까지 근육으로 되어있구만

 

무, 무슨 짓을 하는 거냐

 

그, 그만둬!

알겠어? 우리 파티는

황야에서 범죄자 플레이어
대군에 습격을 받아서

용감하게 싸웠음에도 허무하게
두 사람은 사망

나 혼자 남았음에도 훌륭하게
범죄자를 격퇴하고 생환했답니다~

 

여어

너 같은 애송이 하나를 위해서 말이야,
상관없는 녀석을 죽여버리고 말았다구?

그런것 치고는
꽤나 좋아하는것 같던데

너같은 녀석이
어째서 혈맹기사단에 들어갔지?

범죄자 길드쪽이
훨씬 더 어울린다고

너, 재밌는 소릴 하는데

좋은 눈을 하고 있군

그건 살인 길드,
『레핑 코핀』의…!

이 마비 테크닉도 거기서 배운 거지

어이쿠, 위험위험

수다도 이쯤으로 해두지 않으면
독이 풀려버릴테니 말이야

슬슬 마무리로 가볼까나!

 

아직 독은 사라지지 않는 건가…!

 

어때? 어떠냐구?

곧 죽는다는 건 어떤 느낌이냐구

가르쳐주라, 응~?

 

나는…

나는 이대로 죽는 건가…?

어이어이

뭐라고 말 좀 해달라고

진짜로 죽어버리고 만다구우?

 

오, 뭐야, 역시 죽는 건
무섭다는 거냐?

그래… 아직, 죽을 수 없어

그러냐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안 되지!!

 

죽어! 죽어!

죽으라고오오오──!!

 

힐(Heal)!

늦지 않았어…

늦지 않았어요, 하느님…

늦지 않았어…

키리토 군의 위치를
맵으로 모니터하고 있었더니

고드프리의 반응이 사라져서,

무슨 일이 일어난건가 싶어서…

살아 있어…
살아 있는 거지, 키리토 군…?

그래… 살아 있어

 

기다리고 있어

금방 끝낼 테니까

 

아, 아스나 님

이건 훈련,
그래, 훈련에서 조금 사고가

 

제기랄!

 

아, 알았어! 알았다고!
내가 잘못했어!

이제 길드는 그만둘게!

당신들 앞에도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을 테니까!

그러니까!

죽고 싶지 않아!

 

물러 터졌다고! 부단장 님!!

 

이 살인자 새X가…

 

미안해…

내…

내 탓이구나…

 

아스나…

미안해…!

나…! 이, 이제…

키리토 군과는…

만나…

만나지 않을게…!

 

내 목숨은 네 거야, 아스나

그러니까 널 위해 쓰겠어

마지막 한 순간까지 함께 있자

나도, 나도 반드시 너를 지킬게

이제부터 영원토록 지킬 테니까

그러니까…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돌려보내 보이겠어

그 세계로

아스나

오늘은

오늘밤은 함께 있고 싶어

응…

[제61층·셀름부르그]

 

좋아…!

 

이, 이쪽…    

이, 이쪽 보지마…

 

키, 키리토 군도 빨리 벗어

나만 부, 부끄럽잖아…

아, 아니, 그…!

나는 그저

오늘밤 가, 같은 방에 있고 싶다는

그것뿐인 생각으로…

에…?!

 

바, 바, 바…!

바오오오오──!!

 

미안해, 깨워버렸네

응…

아주 조금 꿈을 꿨어,
원래 세계의 꿈

이상해

꿈 속에서 아인크라드가,

키리토 군과 만났던 일이 꿈이라면
어쩌지 하고 생각해서 굉장히 무서웠어

다행이다… 꿈이 아니어서

이상한 녀석이네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야?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고 싶지만

이곳에서 보냈던 시간이
사라지는 건 싫어

내게 있어서는 소중한 2년이야

지금이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저기, 키리토 군

잠깐만 전선에서
벗어나면 안 될까…?

왠지 무서워

금방 전장에 나가면
또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조금 지쳐버린 걸지도 모르겠어

그래, 맞아

나도 지쳤어

22층의 남서 에이리어에

숲과 호수로 둘러쌓인
작은 마을이 있어

둘이서 그곳으로 이사가자

그리고…

그리고…?

 

겨…

결혼하자

 

네…!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ED theme song ユメセカイ
Song by 토마츠 하루카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홍의 살의

 

다음 회, 아침 안개의 소녀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