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소드 아트·온라인 8화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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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스 게임이 개시되어
2년 가까이 경과됐다

나는 변함없이 최전선에
솔로로 파고 들고 있다

 

어딘가에서 이 세계를 지켜보고 있을터인
카야바 아키히코는

지금 무엇을 느끼고 있는걸지…

 

돌아갈까…

 

[2024년 10월 17일 제74층·미궁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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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8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흑과 백의 검무-

 

저건…?

 

[제50층·알게이드]
     

[제50층·알게이드]
어이어이…

어이어이…

해골 가루 5, 라구 래빗의 고기 1,
리저드맨의 가죽 7, 리저드맨의 비늘 3

S급의 레어 아이템이잖아

S급의 레어 아이템이잖아

나도 실물을 보는 건 처음이라고

어이, 키리토.
너 돈이 궁한 건 아니지?

매입하라니… 자기가 먹자는
생각은 하지 않는 거야?

생각했지. 아마도 두 번 다시
손에 들어오지 않을 테니 말이지

그러면,

하지만 말이야

이런 아이템을 다룰 수 있을 정도로
요리 스킬을 올리고 있는 녀석따윈…

우리가 구워도
다 태워먹을뿐일테니 말이지…

음…

키리토 군

 

주방장 확보

뭐, 뭐야?

아…!

드문 일인데, 아스나

이런 쓰레기장에 들르다니

곧 다음 보스 공략이니까
살아있나 확인해주러 온거잖아

프렌드 리스트에 등록하고 있으니까
그 정도는 알 수 있잖아?

살아있으면 됐어

그런 것보다 뭔데?
주방장이 어쩌고 한 건

아, 그랬지

지금 요리 스킬의 숙련도,
어느 정도야?

지난 주,《컴플리트(완전습득)》했어

뭐?!

굉장하지?

그 실력을 믿고 부탁이 있어

에?

 

이, 이거…! 라구 래빗?!

거래다, 이걸 요리해주면
한 입 먹게 해주겠어

 

절   

절.  

절.반 

절.반!

그, 그래

해냈다!

 

미안한걸, 그런고로 거래 중지다

우, 우리 친구지?

응? 나한테도 맛보기정돈…!

감상문을 800자 내로 써줄게

아, 그…

그건 좀 아니잖아…

 

그래서, 요리는 어디서 하는 건데?

에, 그러니까…

어차피 키리토 군의 방에는
제대로된 도구도 없지?

이번만 식재료를 봐서

내 방을 제공해주지
못할것도 없지만

 

오늘은 이제 괜찮아요

수고하셨어요

아스나 님, 이런 신원이 수상쩍은 놈을
자택에 동반하신다니요

 

이 사람은 신원은 어쨌든
실력만은 확실해요

아마도 당신보다 레벨이
10은 위일걸요, 크라딜

제가 이런 녀석에게
뒤떨어진다는…?

그런가! 그 비터의…!

그래, 맞아

아스나 님, 이 녀석들 자기만
잘되면 된다는 녀석들입니다

이런 녀석과 얽히면
좋은 일이 없습니다!

뭐야뭐야?

《섬광》의 아스나 님이잖아?

우와, 진짜다, 귀여운데

어쨌든 오늘은 여기서 돌아가세요

부단장으로서 명령하겠어요

 

어, 어이어이, 괜찮은 거야?

괜찮아!

 

[제61층·셀름부르그]

 

음

넓고 사람은 적고
개방감이 있는데?

그럼 키리토 군도 이사오지 그래?

돈이 압도적으로 부족합니다

그건 그렇고

정말로 괜찮은 거야? 아까 그거

필요없다고 했는데

간부에게는 호위를 붙이는
방침이 됐다고 해서…

옛날에는 단장이 한 명씩
말을 걸어 만든 소규모 길드였어

하지만 인원수가 점점 늘고 최강 길드니
뭐니 불리기 시작했을때부터
어딘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어

 

뭐어, 별 일 아니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아

빨리 가지 않으면
해가 저물어 버릴 거야

그, 그래

 

시, 실례합니다

 

저기, 이거 얼마나 든 거야?

음…

방하고 내부 설비로
400만 콜 정도이려나?

갈아입고 올 테니 앉아있어

아, 알았어

 

400백만…

4MK콜인가…

나도 그정도는
벌었을 참이지만 말이지…

 

언제까지 그런 차림을
하고 있을 건데

 

이게 전설의 S급 식재료인가

그래서, 어떤 요리로 할까?

주방장 추천 코스로 부탁해

그렇네…

그럼 스튜로 하자

라구(ragout)

○재료
피스코의 씨앗 x3 알키파의 잎 x5
카림의 물 x5   훌리아카콩 x8
프칼바의 잎 x3,
  ○도구 : 식칼

삶는다

라고 부를 정도니까

 

사실은 좀 더 여러 가지로
절차가 있는데

SAO의 요리는 너무
간략화되어서 재미가 없어

 

스튜는 이걸로 오케이

그럼 곁들어먹을
샐러드라도 만들게

 

S급 식재료같은 거,
2년이나 지났는데 처음먹었어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남아서 다행이야

그러게…

신기해

왠지 이 세계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살아온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

나도 최근, 저쪽 세계를
기억해내지 못하는 날이 있어

나만이 아니지

최근에는 클리어다, 탈출이다하며
혈안이 된 녀석들이 적어졌어

지금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플레이어는 500명도 없겠지

모두 익숙해져오고 있어

이 세계에

하지만 난 돌아가고 싶어

왜냐하면 저쪽에서 하지 못하고
남겨둔 일, 가득 있는걸

그렇지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서포트해주고 있는
기술자 클래스 녀석들에게 면목이 없으니까

 

아…

아아, 그만둬

응? 뭐야?

지금까지 그런 표정을 한 사람들에게서
몇 번인가 결혼 신청을 받았어

 

그 낌새를 봐선 달리
친하게 지내는 애라거나 없는 거지?

됐다고, 솔로니까

 

키리토 군은 길드에
들어갈 생각은 없는 거야?

베타 출신이 집단에 친숙해지지
못한다는 건 알고 있어

하지만 말이지

70층을 넘어선 쯔음부터 몬스터의 알고리듬에
이레귤러 요소가 늘어나기 시작한 느낌이 들어

 

솔로라면 상정외의 사태에
대처하지 못할 경우가 있어

언제든지 긴급 탈출을
할 수 있는 게 아닌걸

안전선은 충분히 잡고 있어

게다가 파티 멤버는 내 경우,
도움보다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고

어머?

 

알았어, 아스나는 예외야

그래?

그럼 오랜만에 나와 콤비 짜

이번 주 행운의 색깔은 검은색이고

뭐야, 그건? 그런 소릴해도,
아스나, 길드는 어쩔 생각인데?

우리 길드는 레벨업
할당량같은 거 없고

그럼, 그럼 그 호위역은?

두고 갈거고

 

Invite
Asuna
에게 파티의 권유를 받고 있습니다

 

최전선은 위험해

 

아, 알았어…

 

오늘은 뭐, 일단 인사를 해둘게

잘 먹었어

이쪽이야말로 또 부탁해

라고 하고 싶지만,
더이상 저런건 손에 들어오지 않겠지

어머? 보통의 식재료라도
실력 나름인걸?

 

지금의 이 상태

이 세계가 정말로 카야바 아키히코가
만들고 싶었던 세계인걸까

 

[2024년 10월 18일 제74층·캄덴트]

 

안오네…

 

응…?

꺄야아! 비켜, 비켜!!

 

아야야…

 

뭐지?

이거…?

시, 싫어어…!!

 

 

아…!

여, 여어, 좋은 아침, 아스나

 

뭐야?

 

아스나 님, 제멋대로인 행동을
하셔서는 곤란합니다

길드 본부까지 돌아가시죠

싫어!

애초에 당신, 왜 아침부터
집앞에서 잠복하고 있는 건데?

이런 일도 있을 것 같아서

한 달전부터 계속 셀름부르그에서
아스나 님의 감시 임무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그, 그거 단장님의 지시가 아니지?

제 임무는 아스나 님의 호위입니다

거기에는 당연히 자택의 감시도 포…

포, 포함되지 않는다고 바보!

 

말귀를 못알아듣는
말씀을 하지 말아주십시오

자아, 본부로 돌아가시죠

 

미안한걸

댁네 부단장님은
오늘 내가 전세냈거든

아스나의 안전은 내가 책임지겠어

딱히 오늘은 보스전을
벌일 것도 아니니까

본부에는 당신 혼자 돌아가줘

웃기지 마라!

네놈같은 피라미 플레이어가
아스나 님의 호위를 해낼 수 있겠냐!

나는 영광스러운 혈맹기사단의…!

당신보다는 제대로 해낼걸?

거기까지 큰소리를 친다면
그걸 증명할 각오는 되어있겠지

Dual Application
듀얼 신청을 수락하시겠습니까?
대전자 :
Kuradeel 대전형식 : 1 vs 1

 

괜찮은 거야?

괜찮아

단장님에겐 내가 보고 하겠어

 

노멀 모드, 제한시간 모드
초격결착 모드, 캔슬

노멀 모드, 제한시간 모드
초격결착 모드, 캔슬

듀얼 신청을 수락하였습니다
대전자 :
Kuradeel 대전형식 : 1 vs 1
모드 : 초격결착 모드
○해설
·최초로 강공격을 히트시킨다
·상대의 HP를 반감시킨다  

 

지켜봐주십시오, 아스나 님

저 이외에 호위역을 해낼 수 있는 자따윈
없다는 것을 증명해보이겠습니다

 

솔로인 키리토와
혈맹기사단 멤버가 듀얼이래

꽤나 볼만한 구경거린데? 어이

 

마, 말도 안 돼…!

 

괴, 굉장하다, '무기 파괴'야

노렸던 거야?

 

무기를 바꿔 다시 덤비겠다면
상대해주겠지만

이만하면 되지 않을까?

 

아, 아스나 님

 

저 녀석이 비겁한 잔재주를…!

무기 파괴도 뭔가 속임수가
있었던 게 틀림없습니다!

그렇지 않은한 이 제가
더러운 비터 따위에게…!

크라딜, 혈맹기사단
부단장으로서 명령하겠어요

오늘부로 호위역을 해임

다른 지시가 있을때까지
길드 본부에서 대기, 이상

뭐, 라고…?

이…!

 

텔레포트… 그랜덤

 

미안해, 언짢은 일에 말려들게 해서

아니, 나는 괜찮지만

그쪽이야말로 괜찮은 거야?

응…

지금 길드의 답답한 분위기는
게임 공략만을 최우선으로 해서

멤버에게 규율을 강요한
내가 원인이라고 생각되니까…

그건… 어쩔 수 없다고 할지

반대로 아스나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공략도 훨씬 늦어졌을거야

솔로로 늘쩍지근하게 하고 있는
내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

그러니까 아스나도 나같은 무책임한 녀석과
파티를 짜고 숨돌리기정도는 하더라도

누구도 뭐라고 할 처지는
안 될… 거라 생각해

 

뭐, 고맙다고 해둘게

그럼 그 말에 사양치 않고
오늘은 즐겨보도록 하겠어

포워드 잘 부탁해~

잠, 잠깐 기다려!

포워드는 교대로잖아?!

내일은 내가 해줄 테니까~

에에에?!

 

[제74층·미궁 구역]

 

실력자가 한 명 있으면
전투가 안정되는구나

키리토 군, 스위치 갈게!

아, 그, 그래!

 

키리토 군, 저거…

 

이거 역시…

아마 그렇겠지

보스방이야

어쩔까…?

들여다볼 수 있는만큼
들여다볼까…?

보스 몬스터는 자신이 지키는 방에서는
절대로 나오지 않아

문을 여는 정도라면 괜찮아

그, 그렇지

일단 텔레포트 크리스탈을 준비해둬

응

준비됐지? 연다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ED theme song ユメセカイ
Song by 토마츠 하루카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청안의 악마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