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요루코 씨!!

 

아스나, 뒷일은 부탁해!

 

안 돼!

 

제길!!

 

(텔레포트…?!)

(어디로 갈 셈이지?)

 

빌어먹을…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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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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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6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환상의 복수자-

 

바보! 무모한 짓 하지 말란 말이야!

 

그래서, 어떻게 됐어?

틀렸어, 텔레포트로 도망쳐버렸어

여관 내는 시스템적으로
보호받고 있어

여기라면 위험은 없다고
단정짓고 있었어

제기랄…!

저 로브는 그리셀다의 것이야

저건 그리셀다의 유령이야

우리 전원에게
복수하러 온 거라고…!

하하…

유령이라면 권내에서
PK하는 정도는 간단하겠지

아하하하, 아하하하…!

유령이 아니야…

두 건의《권내살인사건》에는
절대로 시스템적인 로직이 존재할 터야

절대로…!

 

아까의 검은 로브…

정말로 그리셀다 씨의
유령인걸까

눈앞에서 두 번씩이나
저런 걸 보게 되어서는

나도 그럴거라고
생각되기 시작하는걸

아니… 그런 일은 절대로 없어

애초에 유령이라면 아까도
'텔레포트 크리스탈'같은 건 사용하지 않고

텔레포트 크리스탈…?

왜 그래?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자

주는 거야?

이 상황에서 그것 외에
뭐가 있는데?

자랑하고 있는 거라
생각하는 거야?

그, 그럼 고맙게

슬슬 내구치가 떨어져 소멸할 테니

서둘러 먹는 편이 좋을 거야

에? 아, 그래

 

맛있는데…

 

어느 틈에 도시락
같은 걸 챙겨온 거야?

내구치가 곧 떨어진다고 했잖아?

이런 일도 있을 거라 생각해서
아침부터 준비해둔거야

과연 혈맹기사단
공략담당 책임자님이시네

참고로 어느 가게의?

팔고 있지 않아

에…?

가게 물품이 아냐

나도 요리 한다구

아…

에, 그, 그러니까
그건 그 뭐라고 할지

차라리 옥션에 내걸면
엄청 비싸게 팔렸을 텐데 말이야

 

추가분은 없으니까

 

왜 그래?

쉿…!

아아!

그런가, 그랬던건가!

뭐야… 대체 뭐에 눈치챈거야?

나는…

우리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

보고 있었을 생각이면서
다른 걸 보고 있었던 거야

권내살인

그런 걸 실현시킬 무기도 로직도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거야

 

제19층·십자의 언덕
   

제19층·십자의 언덕
그리셀다…

그리셀다…

내가 살기 위해선 이제는
당신에게 용서받을 수밖에 없어

미안해, 잘못했어

용서해줘, 그리셀다…!

나는…! 설마 그런 일이 되리라곤
생각치도 않았다고!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뭘 했지…?

당신은 내게

무슨 짓을 했던 거지…?

슈미트…

나, 나는!

나는 그저, 반지의 매각이 결정된 날에

어느 틈에 벨트 파우치에
메모와 크리스탈이 들어가 있어서

거기에 지시가…!

누구의 것이었지, 슈미트

누구로부터의 지시냐…

 

그림록…?

당신도 죽었던 건가?

누구냐, 너를 움직인 건 누구냐

모, 몰라

정말이야!

메모에는 그리셀다가
묵은 방에 숨어들어서

코리더 크리스탈의
위치 세이브를 하고

그, 그걸 길드 공용 인벤토리에
넣어두라고만 적혀 있어서…!

그래서…?

내, 내가 한 건 그것뿐이야!

나는 정말로 살인을
거들 생각은 없었어

믿어줘! 제발…!

 

전부 녹음했어, 슈미트

 

사, 살아있다고?!

그래, 살아있어

요루코 씨도 카인즈 씨도 말이야

하, 하지만…

권내에서는 플레이어의 HP는
기본적으로 줄지 않아

하지만 오브젝트의
내구치는 줄어들지

아까의 바게트 샌드위치처럼

그때, 카인즈의 아머는
창에 관통당해 있었어

창이 깎고 있었던 건 카인즈의
HP가 아니라 갑옷의 내구치야

그, 그럼 그때
부서지며 흩어졌던 건…

그래, 그의 갑옷뿐이야

그리고 정확히 갑옷이
부서지는 순간을 노려

그 갑옷 안의 카인즈 씨는

크리스탈로 텔레포트 한 거야

그 결과, 발생하는 건
사망 이펙트에 한없이 가까운,

하지만 완전히 다른 것

 

그럼 요루코 씨도

그녀는 대거를 처음부터 찔러둔 상태로
우리와 얘기하고 있었던 거겠지

처음부터…?

잘 기억해봐

그 방에서 그녀는 한 번도
우리에게 등을 보이려고 하지 않았어

그리고 옷의 내구치가 떨어져가는걸
확인해가며 대화를 계속해서

타이밍을 가늠해서
밖에서 날아온 대거가 꽂혔다

라는 연기를 하는 거지

그렇다는 건
검은 로브의 남자는…

십중팔구 그림록이 아니야

카인즈야

요루코 씨와 카인즈 씨는
이 방법을 쓰면

사망을 위장할 수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

게다가 《권내살인》이라는
무시무시한 연출을 덧붙여서

그리고 그 목적은

반지 사건의 범인을
궁지로 몰아넣어 색출해내는 것

두 사람은 스스로의 살인사건을
연출해서 환상의 복수자를 만들어냈어

슈미트는 처음부터 어느 정도
의심하고 있었던 거겠지

저기, 요루코 씨와
프렌드 등록을 막 했던 참이지?

아…

 

지금 19층의 필드에 있어

주거구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언덕 위…

그런가

어쨌든

나머지는 그들에게 맡기자

이 사건에서의
우리 역할은 이제 끝이야

응…

 

노, 녹음…?

 

그, 랬던건가…

너희들

그렇게까지 그리셀다를…

너도 그녀를 미워했던 건 아니잖아?

무, 물론이야

믿어줘

그야… 받은 돈으로 산
레어 무기덕에

『성룡연합』의 입단 기준을
클리어한 건 사실이지만

 

마비…?!

 

One down~

 

설마, 이 녀석들…!

 

확실히 이 녀석은
엄청난 사냥감이로군

『성룡연합』의 간부님 아니신가

 

살인길드…『레핑 코핀』

 

자, 그러면 어떻게 놀아볼까

그거! 그거 하자구, 두목!

서로 죽이고 살아남은 녀석만
살려주자 게임!

그런 소리 해놓고 너, 전에도 결국
살아남았던 녀석도 죽여버렸잖아?

아~! 지금 그걸 말해서는
게임이 안된다구요, 두목

 

자, 그럼

시작하도록 할까

 

아슬아슬 세이프려나

 

자아, 어떻게 할 거지?

곧 원군도 달려온다만?

공략파 30명을 상대해보겠어?

칫…!

 

가자

 

또 만나서 기뻐, 요루코 씨

전부 끝나면 제대로 사과를 드리러
찾아뵐 생각이었어요

라고 해도 믿어주실수 없겠지만요

키리토

구해준 인사는 하겠지만

어떻게 안 거지?

그 세 명이 이곳에서
급습해오리라는걸

알았던 게 아니야

그럴 수도 있을 거라고
추측한 거야

저기, 카인즈 씨, 요루코 씨

당신들은 그 두 무기를
그림록 씨에게 제작받은 거지?

 

그는 처음에는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 같았어요

이제 그리셀다 씨를
편히 잠들게 해주고 싶다고

하지만 우리가 열심히 부탁하자
겨우 무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당신들의
계획에 반대했던 건

그리셀다 씨를 위해서가 아니야

《권내PK》라느니 하는
화려한 사건을 연출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모으면

언젠가 누군가가 눈치채버리고
말거라 생각한 거지

나도 눈치챈 건 겨우 30분전이야

 

보기 좋게 요루코 씨의
의도대로 움직여버렸지만

하지만 난 기분이 나쁘진 않아

그렇네

저기

만약 너라면

영구 레어 아이템이
드롭되었을때 뭐라고 했을 거야?

그렇군

애초에 나는 그런 트러블이 싫어서
솔로를 하고 있는 점도 있고

우리는 드롭한 사람 거

그런 룰로 하고 있어

SAO에서는 누구에게 어떤 아이템이
드롭됐는지는 모두 자진 신고잖아?

그렇다면 아예 은폐같은 트러블을
피하고자 한다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게다가

그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 세계의 '결혼'에 무게가 있는 거야

결혼하면 두 사람의
아이템 인벤토리는 공통화되잖아?

그때까지라면 숨기고자 하면
숨길 수 있었던 게

결혼한 순간에 아무것도
숨길 수 없게 돼

인벤토리 공통화란 굉장히
프래그매틱한 시스템이지만

동시에 무척 로맨틱하다고
나는 생각해

 

저기,

왜?

아스나, 너 결혼한 적 있어?

 

아냐아냐! 그게 아니라

그 있잖아, 아까 로맨틱하다던가
플라스틱이라던가

아무도 그런 말 하지 않았다구!

로맨틱하고 프래그매틱하다고 했어!

프래그매틱이라는 건「실용적」이라는
의미지만 말이야, 만일을 위해!

실용적…?

SAO에서의 결혼이?

그래, 왜냐하면 어떤 의미로
너무 노골적이잖아?

인벤토리 공통화라니

뭐야?

인벤토리, 공통화…

결혼 상대가 죽었을 때,
아이템은 어떻게 되지?

아이템 인벤토리는
공통화 되어있어

한쪽이 죽었을때
아이템은 어떻게 되는 거지?

그리셀다 씨와
그림록 씨를 말하는 거야?

그렇네, 한 사람이 사라지면…

전부 다른 한 사람의 것이
되는 게 아냐?

아…! 그렇다는 건 그리셀다 씨의
인벤토리에 들어있던 레어 반지는

범인이 아니라 결혼 상대인
그림록의 인벤토리에 남을 터야

반지는 빼앗기지 않았다…?

아니, 그렇지 않아.
빼앗겼다고 해야해

그림록은 '자신의 인벤토리'에
존재하는 반지를 빼앗은 거야

 

그림록이…

그 녀석이 그 메모의 발신인…
그리고 그리셀다를 죽인 건가?

아니, 직접 손을 더럽히지는 않았겠지

아마 살인의 실행역은 더러운 일 전문인
레드 길드에 의뢰했을 거야

 

그럴수가…

그 사람이 진범이라고 한다면
어째서 우리 계획에 협력해준 건가요?

당신들은 그림록에게
계획을 전부 설명했잖아?

그렇다면 그걸 이용해
이번에야말로 반지 사건을

영구히 어둠에
묻어버리는 것도 가능할 거야

슈미트에 요루코 씨, 카인즈 씨

그 세 사람이 모이는 기회를 노려

한꺼번에 없애버리면 되는 거지

그런가, 그래서…

그래서 이곳에 살인길드 녀석들이

아마도 그리셀다 씨의
살해를 의뢰했을때부터

연줄이 있었겠지

그럴수가…

 

있었어

 

자세한 건 본인에게
직접 듣도록 하지

 

여어, 오랜만인걸, 모두

그림록 씨…

당신은, 당신은 정말로…

어째서야 그림록!

어째서 그리셀다 씨를…!

부인을 죽이면서까지 반지를 빼앗아
돈으로 바꿀 필요가 있었던 거야?!

훗…

돈?

돈이라고…?

후후후후후…

 

돈을 위해서가 아니야

나는,

나는 어떻게 해서든
그녀를 죽일 수밖에 없었지

그녀가 아직
내 아내로 있는 사이에

그녀는 현실세계에서도
내 아내였네

일절 불만없는
이상적인 아내였지

귀엽고 순종적이고

단 한 번의 부부싸움조차
한 적이 없었네

하지만 함께
이 세계에 사로잡힌후

그녀는 변하고 말았다

강요된 데스 게임에 겁을 먹고
두려워하며 움츠러든건 나뿐이었다

그녀는 현실세계에 있을때보다도

더욱 생생하고 충실한 모습이어서

나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네

내가 사랑했던 유우코는
사라지고 말았다고

그렇다면!

그렇다면 아예 합법적 살인이 가능한
이 세계에 있는 사이에 유우코를

영원한 추억 속에 묻어버리고 싶다고
바란 나를 누가 탓할 수 있을까?

그런 이유로 당신은
부인을 죽인 것인가

충분하고도 남는 이유다

자네도 언젠가 알게 될걸세, 탐정 군

애정을 손에 넣고

그것을 잃어버리고
말것 같은 때에 말일세

아니, 착각하고 있는 건
당신이야, 그림록 씨

당신이 그리셀다 씨에게
품고 있던 건 애정이 아니야

당신이 품고 있었던 건
단순한 소유욕이야!

 

키리토 씨, 이 남자의 처우는
우리에게 맡겨주지 않겠습니까?

알았어

 

저기,

만약 너라면

가령 누군가와 결혼하고 나중이 되어,
상대의 숨겨진 일면을 알게 되었을때

너라면 어떻게 생각할 거야?

행운이었다고 생각하려나

그, 그야 말이지

결혼한다는 건 그때까지 보였던 면은
이미 좋아하게 됐다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 후에 새로운 면을
깨닫고 그것도 좋아하게 되면

두, 두 배 아니겠습니까…

뭐, 좋아

그것보다 배가 고파졌어

아까도 먹다 말았고

그, 그렇네

이틀이나 전선에서 벗어나버렸어

내일부터 다시 힘내지 않으면

그래, 이번주중에
지금의 플로어는 돌파하고 싶은데

 

뭐야?

응…?

 

저기, 키리토 군

프렌드 등록할까

에…?

지금까지 하지 않았지?

공략파끼리 연락을
주고받지 않는 건 불편하다구

아니, 하지만 난 솔로고…

딱히 파티를 짜라고
하진 않았잖아?

거기에 조금은
친구를 만들지 않으면

그, 그런가?

불편함은 없지만 

불편함은 없지만?!

밥 먹을때까지 생각해둬

그럼 우선 마을로 돌아갈까

그, 그래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마음의 온도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