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2024년 3월 6일 제56층·패니

(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야…)
2024년 3월 6일 제56층·패니

(얼마나 버틸지…)

 

필드 보스를 마을 안으로
유인하겠어요

자, 잠깐 기다려줘

그런 짓을 했다간
마을 사람들이

그게 목적이에요

보스가 NPC를 죽이고 있는 사이에
보스를 공격, 섬멸합니다

NPC는 바위나 나무같은
오브젝트와는 달라!

그들은!

살아있다, 라고 하는 건지요?

그건 단순한 오브젝트에요

설령 살해당해도 다시 재생성되니까

나는 그 생각에는 따를 수 없어

이번 작전은 저, 혈맹기사단 부단장
아스나가 지휘를 맡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하는 말에는
따라줘야겠어요

 

여어

또 다퉜군

에길

너와 부단장 씨는
어째서 늘 저런 거지?

분명 마음이 맞지 않는 거겠지

너는 강해질 수 있어

그러니까 만약 언젠가 누군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길드의 초대를 받으면 거절하지마

그렇게 말은 했지만 설마 톱 길드에서
공략의 귀신이 될 줄은 말이지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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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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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5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권내사건-

 

2024년 4월11일 제59층·다나크

 

뭐 하고 있는 거야?

 

뭐야, 너인가

공략파의 모두가 필사적으로
미궁에 도전하고 있는데

어째서 당신은 태평하게
낮잠따윌 자고 있는 건데?

아무리 솔로라고 해도
좀 더 성실하게!

오늘은 아인크라드에서 최고의 계절에
다시 없는 최상의 기상 설정이야

하아?

이런 날에 미궁에
박혀있어선 아깝지

당신 말이지, 알고 있는 거야?

이렇게 하루를 쓸모없이 허비한만큼

현실에서 우리의 시간이
사라져 가는 거라구?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건
이 '아인크라드'야

 

보라고, 햇살도 바람도
이렇게나 기분 좋다고

그럴까?

날씨같은 건 늘 마찬가지잖아

너도 이렇게 드러누워보면
알게 될 거라고

 

어이어이, 보라고

이런 시간부터 휴식이냐

태평한 녀석도 있구만

어디의 어떤 녀석이야?
이거야 원 참

정말로 잠들어버릴줄이야…

 

에…?

 

엣?! 아…!

어, 어째서…!

좋은 아침, 잘잤어?

 

밥 한 번…

하…?

밥!

뭐든지 얼마가 되던간에
한 번 쏘겠어

그걸로 끝내, 어때?

 

제57층·마텐

 

『혈맹기사단』의 아스나잖아?

저게《섬광》의…

또 한 명의 검은 옷
투성이인 녀석은…?

뭐어, 뭐라고 할지…

오늘은 고마워

가드해줘서

아, 아니…

마을 내는 안전한 권내이니까

누군가에게 공격당하거나
PK를 당할 일은 없지만

잠들어있는 사이만은 별개고…

그래, 듀얼을 악용한《수면PK》

보통 듀얼은 실력을 시험하고자
행해지는 것이지만

듀얼 중에는 권내에서도
HP가 사라지고 데미지를 받으니까

잠들어있는 상대에게
듀얼을 신청하고

상대의 손가락을 멋대로 움직여
OK버튼을 클릭

그대로 일방적으로 공격을…

라고 하는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고

그러니까 그…

고마워

뭐, 뭐어 그

처, 천만에요…

 

빨리 뽑아!!

 

넌 아래에서 받아줘

알았어!

기다리고 있어!

 

제길…!

 

권내에서 죽는다고 한다면 듀얼에서
패하는 것 외엔 있을 수 없어

그렇다고 한다면…!

모두! 듀얼의 위너 표시를 찾아!

 

안에는 아무도 없어!

 

어떻게 된 일이지, 이건…

평범하게 생각하면

듀얼의 상대가 피해자의
가슴에 창을 찌르고

로프를 목에 걸고
창에서 밀어떨어뜨렸다

라는 게 되는 걸까

하지만 위너 표시가
어디에도 나오지 않았어

있을 수 없어,
권내에서 데미지를 입히려면

듀얼 외의 방법은

- (표시가 없어?)
- (어떻게 된 거야?)

- (어이, 무슨 일이냐니까?)
-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어느 쪽이 됐든
이대로 방치는 할 수 없어

그래

만약《권내 PK 기술》같은걸
누군가가 발견했다고 한다면

마을 바깥만이 아니라 마을 안에 있어도
위험하다는 게 되고 말아

그렇지…

전선을 벗어나는 게 되겠지만
어쩔 수 없으려나

 

그렇다면 해결될 때까지
확실하게 협력받도록 하겠어

말해두겠지만 낮잠 잘
시간은 없으니까

잔 건 그쪽이잖아?

 

미안한데, 아까의 사건을 처음부터
보고 있던 사람은 얘기를 들려주었으면 해

- (너 봤었냐?)
- (당신 혹시 모르나?)

(내가 왔었을 때는 이미…)

 

미안해요, 무서운 경험을
하자마자인데

당신, 이름은요?

저, 저기… 저는
'요루코'라고 해요

아… 혹시

최초의 비명도 당신이?

아, 네. 저는 방금 전 살해당한 사람과
함께 밥을 먹으러 왔었어요

그 사람, 이름은
'카인즈'라고 해서,

옛날에 같은 길드에
있던 적이 있어서

하지만 광장에서 놓치고 말아서

주변을 둘러봤더니 갑자기
이 교회의 위에서 그가…

 

그때, 누군가를 보지 못했나요?

한순간이지만 카인즈의 뒤에 누군가
서 있었던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 사람의 모습을
본 기억은 있나요?

 

그… 언짢게 들릴법한것을 묻겠는데

짐작가는 곳이 있을까?

카인즈 씨가 누군가에게
표적이 될 만한 이유에…

 

죄송해요, 이런 곳까지
바래다주시게 해서…

마음쓰지마요, 그것보다 내일
또 얘기를 들려주세요

네…

 

자, 그럼 어떻게 하지?

가지고 있는 정보를 검증해보자

그 스피어의 출처를 알 수 있다면

그 후, 범인을 추적할 수
있을지도 몰라

그렇게 된다면
《감정》스킬이 필요하겠군

너 올려두…

었을리가 없나

당연히 너도 그렇겠지

그렇달까

그 '너'라는 거 그만두지 않겠어?

아, 아아, 그, 그래, 그러면…

당신?

부단장님?

섬광님…?

 

평범하게 '아스나'로 된다고

아, 알았어

그래서《감정》스킬 말인데

프렌드같은 쪽에
부탁할만한 사람은?

음… 친구 중에 무기상을
하고 있는 아이가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가장 바쁜 시간이니
금방은 부탁할 수 없으려나…

그런가, 그럼 내 지인의
잡화상한테라도 부탁해볼까

 

제50층·알게이드

 

매번 감사, 또 부탁한다고 형씨

 

변함없이 뻔뻔한 장사를
하고 있는 모양인데

여어, 키리토인가

싸게 사들여 싸게 제공하는 게
우리 가게의 신조라서 말이야

싸게 제공한다는 건
의심스러운데 말이야

무슨 듣기 기분나쁜 소릴~

그렇달까…

 

뭐, 뭐냐 키리토

솔로인 네가 게다가 아스나와
함께라니 어떻게 된 거냐?

너, 너희들 무슨 일
있었던 건 아니지?!

무슨 말 좀 하라니까!

권내에서 HP가 0으로?

듀얼이 아닌 거야?

위너 표시를 발견하지 못했어

직전까지 요루코 씨와
걷고 있었다면

'수면 PK'의 수법도 아닐 테니까

돌발적 듀얼치고는
수법이 너무 복잡해

사전에 계획된 PK인건
확실하다고 생각해도 돼

거기서,

이 녀석이야

 

플레이어 메이드다

정말이야?!

누군가요? 작성자는

그림록…

들어본 적 없군

적어도 일선급의
대장장이는 아니야

게다가 무기 자체도
특히 유별난 점은 없어

하지만 단서는 될 거야

일단 고유명도 가르쳐줘

에, 그러니까…
《길티 쏜(Guilty Thorn)》이라고 되어있군

'죄악의 가시'라는 건가

 

죄악의    

죄악의 가시…

 

좋아…

 

기다려!

뭐야?

뭐야, 가 아니잖아?

바보인거야? 그 무기로 인해
실제로 죽은 사람이 있단 말이야!

아니… 하지만 시험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잖아?

그런 무모한 짓은 그만둬!

이건

에길 씨가 맡아주세요

에? 아, 그래

 

다음날

 

저기, 요루코 씨

당신, '그림록'이라는
이름을 들은 적이 있나요?

 

네… 옛날에 저와 카인즈가
소속되어 있던 길드의 멤버에요

실은 카인즈 씨의 가슴에
꽂혀있던 검은 창

감정했더니 작성한 건
그 그림록 씨였어

 

뭔가 짐작가는 건 없어?

네… 있어요

어제,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어요

잊고 싶은… 그다지 떠올리고
싶지 않은 얘기였으니까

하지만 얘기하겠어요

그 탓으로 우리 길드는 소멸했어요…

 

길드의 이름은
『황금사과』라고 했었어요

반년 전

우연히 쓰러뜨린
레어 몬스터가

민첩력을 20이나 올려주는
아이템을 드롭했어요

길드에서 사용하자는 의견과 팔아서
대금을 분배하자는 의견으로 나뉘어서…

하지만 마지막에는
다수결로 결정했어요

결과는 5대3으로
'매각'이었어요

전선의 큰 마을에서
경매상에게 위탁하기 위해

리더인 그리셀다 씨가 하룻밤
묵을 예정으로 외출을 했어요

하지만… 그리셀다 씨,
돌아오질 않았어요

 

나중이 되어 우리는
그리셀다 씨가 죽은 것을 알았어요

어째서 죽어버린 건지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런 레어 아이템을 맡은 채
권외로 나갈 리가 없겠지

그렇다는 건 '수면 PK'인가…

반년 전이라면 아직
수법이 퍼지기 직전이야

다만 우연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운데

그리셀다 씨를 노린 건
반지를 알고 있던 플레이어

즉…

『황금사과』의 나머지
일곱 명의 누군가…

그 중에도 수상한 건
매각에 반대한 사람이겠지

매각되기 전에 반지를 강탈하고자
그리셀다 씨를 습격했다, 라는 거야…?

아마도

그림록 씨라는분은?

그는 그리셀다 씨의 남편이었어요

물론 이 게임 내에서지만요

그리셀다 씨는 무척 강한 검사에
미인이면서 머리도 좋아서…

그림록 씨는 언제나 싱글싱글
웃고 있는 상냥한 사람이어서

굉장히 어울리고
사이가 좋은 부부였어요

만약 어제 사건의 범인이
그림록 씨라면

그 사람은 반지 매각에 반대했던
세 명을 노리고 있겠죠

반지의 매각을 반대한 세 명 가운데
두 사람은 카인즈와 저에요

그럼 또 한 사람은?!

'슈미트'라는 탱커에요

지금은 공략파인『성룡연합』에
소속해있다고 들었어요

슈미트…?

들은 적이 있는데

『성룡연합』의
디펜더부대 리더야

커다란 랜스를 사용하는 사람

아아, 그 녀석인가

슈미트를 알고 계신 건가요?

뭐어, 보스 공략에서
만나는 정도지만

슈미트와 만나게
해주시는 건 안 될까요?

그는 아직 이번 사건을
모르는 걸지도 몰라요

그렇다고 한다면
그도 어쩌면 카인즈처럼…

 

슈미트 씨를 불러보도록 하죠

『성룡연합』에 지인이 있으니까
본부에 가면 어떻게든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우선은 요루코 씨를
여관으로 바래다주지 않으면

요루코 씨, 우리가 돌아오기 전까지
절대로 여관에서 밖으로 나오지 말아줘

네…

 

너는 이번《권내살인》의
수법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대충 세 가지정도군

먼저 첫 번째는
정당한 듀얼에 의한 것

두 번째는 이미 알려진 수단과의
조합에 의한 시스템상의 허점

뭐, 그정도겠네

세 번째는?

권내의 보호를
무효화하는 미지의 스킬

혹은 아이템의 존재

아니… 하지만 이 세 번째는
우선 있을 리가 없겠지

어째서?

공정하지 않으니까

인정하는 것도 조금 아니꼽지만

SAO의 룰은 기본적으로
공정함을 관철하고 있어

권내살인같은 거,
이 게임이 인정하고 있을 리가 없어

 

그림록의 무기로 카인즈가
살해당했다는 건 사실인 건가?

 

사실이야

어째서 이제와서
카인즈가 살해당하는 거지?

그 녀석이, 그 녀석이
반지를 빼앗은 건가?

그리셀다를 죽인 건
그 녀석이었던건가…!

그림록은 매각에 반대한
세 명을 전원 죽일셈인가?

나나 너도 노려지고 있는 건가…!

그림록 씨에게 창을 만들어달라고 한
다른 멤버의 짓일지도 모르고

어쩌면

그리셀다 씨 자신의
복수일지도 몰라

왜냐하면 권내에서
사람을 죽인다는 일 따윈

유령이 아닌한은 불가능해…

 

나, 어젯밤에 자지 않고 생각했어

결국, 그리셀다 씨를 죽인 건
멤버 전원이기도 하다고!

그 반지가 드롭되었을때
투표따위 하지 말고

그리셀다 씨의 지시에
따랐으면 좋았던 거라구!

 

단 한 사람

그림록 씨만은 그리셀다 씨에게
맡긴다고 했어

그러니까 그 사람에겐
우리 전원에게 복수를 해서

그리셀다 씨의 원수를 갚을
권리가 있는 거야

농담이 아냐

농담이 아니라고…!

이제와서, 반년이나 지나고 나서…!

뭘 새삼스레…!

넌 그걸로 괜찮은 거냐, 요루코!

이런 영문도 모를 방법으로
살해당해서 괜찮은 거냐?!

 

요루코 씨!!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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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ED theme song ユメセカイ
Song by 토마츠 하루카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환상의 복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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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