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무슨 소릴 하는건지

너는 그 도마뱀이 회복해주니까
힐 크리스탈은 분배해주지 않아도 괜찮잖아?

[2024년 2월23일 제35층·방황의 숲]
너는 그 도마뱀이 회복해주니까
힐 크리스탈은 분배해주지 않아도 괜찮잖아?

너는 그 도마뱀이 회복해주니까
힐 크리스탈은 분배해주지 않아도 괜찮잖아?

그런 당신이야말로 제대로 전위에
나서지도 않는데 크리스탈이 필요한 건가요?

물론이지

어린이 아이돌인 시리카 쨩처럼
남자들이 회복해주는 건 아니거든?

어, 어이, 두 사람 다…

알겠어요

아이템 같은 건 필요없어요

당신과는 이제 절대로
파티를 맺지 않을거에요!

내가 들어와줬으면 파티는
그 외에도 산만큼 있으니까요!

자, 잠깐, 시리카 쨩!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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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滿たして
채워주길 바래

滿たして
채워주길 바래

滿たして
채워주길 바래

滿たして
채워주길 바래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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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4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검은 검사-

 

회복 아이템이…!

 

피나!

피나! 피나…!

피나!

피나…!

 

피나…

피나! 피나!

피나!!

 

피나…

나를 외톨이로 두지 말아줘…

피나…!

 

그 깃털은…?

피나에요…

제 소중한…!

너는 『비스트 테이머(Beast tamer)』인건가

미안해

네 친구, 구하질 못했어…

아니요… 제가 바보였어요

혼자서 숲을 돌파할 수 있다고
자만했기 때문에…!

고맙습니다, 구해주셔서

그 깃털,

아이템 이름이라거나
설정되어 있는 거니?

 

[Item]
피나의 마음

 

울지마,「피나의 마음」이 남아있다면
아직 소생의 가능성이 있어

정말인가요…?

47층의 남쪽에『추억의 언덕』
이라는 필드 던전이 있어

그곳의 꼭대기에 피는 꽃이
'패밀리어 소생용 아이템'인 것 같아

 

47층…

경비만 받을 수 있다면
내가 다녀와도 괜찮지만

패밀리어의 주인이 가지 않으면
꽃이 피질 않는 것 같거든

정보만으로도
굉장히 감사한걸요

열심히 레벨업을 하면 언젠가는…!

소생할 수 있는 건
죽은 뒤 사흘까지야

그럴수가…

나 때문에…

미안해, 피나…

괜찮아, 사흘이나 있어

 

이거라면 5, 6정도의
레벨 수준은 끌어올릴 수 있어

1.이본 대거 2.실버슬레드 아머
3.문 블레이저 4.페어리 부츠 5.플로릿 벨트

이거라면 5, 6정도의
레벨 수준은 끌어올릴 수 있어

1.이본 대거 2.실버슬레드 아머
3.문 블레이저 4.페어리 부츠 5.플로릿 벨트

나도 함께간다면
아마도 어떻게든 되겠지

나도 함께간다면
아마도 어떻게든 되겠지

 

어째서 그렇게까지
해주시는 건가요?

 

웃지 않는다고
약속한다면 말할게

웃지 않겠어요

네가, 여동생과 닮아서…

 

죄송해요

저기, 이정도로는
많이 모자라겠지만

아니, 됐어

내가 이곳에 온 이유와
겹치지 않는 것도 아니니까

저, 저는 '시리카'라고 해요

나는 키리토, 한동안 잘 부탁해

 

제35층·미셰

 

오? 시리카 쨩, 발견!

꽤 늦었구나, 걱정했다구

저, 저기…

다음에 파티 짜자구,
좋아하는 곳에 데려가줄 테니까

말씀은 감사하지만…

한동안 이 사람과
파티를 맺기로 해서

 

죄송해요

 

죄송해요, 폐를 끼쳐서

네 팬인가

인기인이구나

아니요…

마스코트 대신으로
권유받고 있는 거에요, 분명

그런데도…

『드래곤 마스터 시리카』
라고 불려서…

우쭐해져서…

걱정할 것 없어

반드시 시간에
맞출 수 있을 테니까

네…!

 

키리토 오빠의 홈은…

50층이지만,

귀찮으니 나도 여기에 묵을까

그런가요. 여기,
치즈케이크가 꽤 맛있다구요?

어머나, 시리카 아냐?

헤에? 숲에서 탈출할 수 있었구나

다행이네

왜 그래?

아니요, 별로…

어라? 네 도마뱀 어쨌니?

혹시~?

피나는 죽었어요

하지만…! 절대로 되살리겠어요!

헤에…?

그렇다는 건『추억의 언덕』에
갈 생각이구나

하지만 네 레벨로
공략할 수 있는 거야?

할 수 있어

그렇게 높은 난이도가 아니야

댁도 그 애한테 홀린 족속?

보아하니 그리 강한 것 같진 않는데

가자

 

어째서 저런
심술궂은 말을 하는 걸까…

너는 MMO는 SAO가 처음이니?

네…

어떤 온라인게임이라도
인격이 변하는 플레이어는 존재해

그 중에는 자진해서 악인의
행위를 저지르는 녀석들도 있어

우리의 커서(cursor)는 초록색이지?

하지만 범죄를 저지르면
커서는 오렌지로 변화해

그 중에도 플레이어 킬러

흔히 말하는 살인을 저지른 자는
레드 플레이어라고 불리지

살인이라니…!

종전의 게임이라면 악인인 체하며
즐기는 것도 가능했지

하지만 SAO는 경우가 달라

 

이 게임은 놀이가 아니란 말이다…

키리토 오빠…

미안해

 

키, 키리토 오빠는
좋은 사람이에요!

저를 구해주신걸요!

내가 위로를 받고 말았네

고마워, 시리카

 

어라~? 치즈케이크 늦네!

죄송합니다, 디저트가 아직
나오질 않았는데요!

 

조금 더 얘기를 나누고 싶다고
했다간 비웃음을 당하려나…

시리카, 아직 일어나 있니?

키, 키리토 오빠?!

47층의 설명을 잊었는데
내일로 할까?

괜찮아요, 저도 듣고 싶다고
생각하던 참에─

 

(위험했다…)

 

시리카, 왜 그러니?

아니요, 아무것도

키리토 오빠, 그 아이템은요?

『미라쥬 스피어』라고 하는 거야

 

예쁘다…!

여기가 47층의 주거 구역

이쪽이『추억의 언덕』

그래서 이 길을 통과할 건데,

 

키리토…

누구냐?!

 

뭔, 가요…?

엿듣고 있었군

하, 하지만 노크 없이는
문 너머의 소리는…

엿듣기 스킬이 높은 경우는 별개야

그런 걸 올리고 있는 녀석은
그다지 없지만

어째서 엿듣기 같은 걸…?

 

2024년 2월24일 제47층·플로리아

 

꿈의 나라같아…!

이 층은 '플라워 가든'이라 불리고 있고
플로어 전체가 꽃밭이야

 

여기는…

 

시리카?

아, 네…! 기, 기다리셨죠

왜 그러니?

아, 아니요. 딱히…

출발할게

네

 

이건…

만약 예상 외의 사태가 일어나서
내가 이탈하라고 하면

반드시 이 크리스탈로 어느 마을이라도
좋으니 텔레포트하도록 해

하지만…

약속해줘

알겠어요…

 

그럼 갈까

이 길을 나아가면
『추억의 언덕』이야

 

저기, 키리토 오빠

 

- 싫어어어어어어어어…!!

- 진정해, 시리카! 이 녀석 엄청 약해
- 싫어어어어어어어어…!!

키, 키리토 오빠! 도와주세요!

- 보지마세요! 도와주세요!

- 그건… 무리인데
- 보지마세요! 도와주세요!

- 그건… 무리인데
- 보지마세요!

이, 이 녀석…!

적당히 좀        

적당히 좀 하란 말이야…!!

 

봤어요…?

안 봤어…

 

키리토 오빠

여동생분에 대해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뭐야, 갑자기?

저와 닮았다고 하셨잖아요

현실에 대해 묻는 건
매너 위반이지만

안 될까요…?

여동생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사촌이야

태어났을때부터 함께 자랐으니까
여동생쪽은 모르고 있겠지만

그 탓이려나, 내쪽에서
거리를 만들어서 말이야

할아버지가 엄격한 분이어서 말이지

여덟 살 때 우리는
근처의 검도장에 다니게 되었는데

나는 2년만에 그만둬서

할아버지께는
그야 얻어맞고 말았지

그런…

그랬더니 여동생이

제가 두 사람 몫만큼 노력할 테니까
때리지 말아주세요, 라고 나를 감싸줬어

그 녀석, 그 후에 노력해서 전국대회에
나갈 정도의 수준이 되어서 말이지

굉장하잖아요

하지만 나는 쭉, 녀석에게
미안한 마음을 느끼고 있었어

그 외에도 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나를 원망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고

너를 구하고 싶어졌던 건

여동생에게 속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걸지도 모르겠어

미안해

여동생분, 키리토 오빠를
원망하지 않았을 거에요

좋아하지도 않는데 노력할 수
있는 일 같은 건 없다구요

틀림없이 정말로 검도를
좋아하는 걸 거에요

네게는 위로를 받을 뿐이구나

그럴까나…

그렇다면 좋겠는데

 

좋아! 저도 노력하겠어요!

 

키, 키리토 오빠!

 

아야…!

 

이곳에 소생의 꽃이…

그래, 분명─

 

손에 집어보도록 해

 

[Item]
프네우마의 꽃

 

이걸로 피나가
되살아나는 거군요?

그래

다행이다…

하지만 이 근처는 강한 몬스터가 많으니
마을에 돌아간 후에 되살리도록 하자

피나에게도 분명 그 편이 좋겠지

네!

 

키리토 오빠…?

거기서 매복하고 녀석,

나오시지

 

로, 로자리아 씨…?!

내 하이딩을 간파하다니
꽤나 높은 색적 스킬이네, 검사 씨?

그 낌새를 보아하니 순조롭게
'프네우마의 꽃'을 손에 넣은 모양이네

축하해

그럼 즉시 꽃을 내놓도록 해

무, 무슨 소릴 하는 건가요!

그렇게는 안 되겠는데, 로자리아 씨

아니,

오렌지 길드,
「타이탄즈 핸드」의 리더

라고 하는 편이 좋으려나

하지만 로자리아 씨는 그린…!

간단한 수법이야

그린인 멤버가 사냥감을 준비하고

오렌지가 매복하고 있는
포인트까지 꾀어내는 거야

어젯밤, 우리 얘기를
엿들은 것도 당신의 동료지?

그럼 이 2주간
같은 파티에 있었던 건…!

그래

전력을 확인하고 모험으로
돈이 쌓이는 걸 기다리고 있었어

 

가장 기대하던 사냥감인
네가 빠져서 유감스러웠지만

레어 아이템을 가지러 간다잖아?

하지만 거기까지 알고 있으면서
그 애와 함께 하다니

멍청이?

그게 아니라면
정말 홀려버린 거야?

아니, 어느쪽도 아닌데

나도 당신을 찾고 있었거든,
로자리아 씨

무슨 소리지?

당신, 열흘 전에『실버 플래그』
라는 길드를 습격했지?

리더 이외의 네 명이 살해당했다

아아, 그 거지 녀석들 말이군

리더였던 남자는 말이지

아침부터 밤까지
최전선의 게이트 광장에서

울면서 원수를 갚아줄
녀석을 찾고 있었다

그는 당신들을 죽이는 게 아니라

감옥에 넣어달라고 했다

당신이 녀석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모르겠는걸

심각해지다니 바보같네

여기서 사람을 죽여도 정말로
그 녀석이 죽는다는 증거같은 건 없고

그것보다 자신들의 걱정을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키리토 오빠, 인원수가 너무 많아요!

탈출하지 않으면!

괜찮아, 내가 도망치라고 할 때까진
크리스탈을 준비하고 거기서 보고 있도록 해

네. 아, 하지만…!

키리토 오빠!

키리토…?

검은 색 일색의 옷차림…
방패 없는 한손검

설마,

검은 검사…?

로자리아 씨. 이 녀석, 솔로로
전선에 맞서고 있는 '비터'의

'공략파'라구요!

공략파…?

공략파가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잖아

자, 빨리 처리해버려!

가지고 있는 걸
모조리 빼앗아버려!

뒈져라!

 

구하지 않으면…! 키리토 오빠!

 

어떻게 된 거야…?

 

네 녀석들, 뭐하고 있는 거야!

빨리 죽여버려!

10초 언저리에 400정도인가…

그게 너희들 일곱 명이
내게 입히는 데미지의 총량이다

내 레벨은 78

HP는 14,500

'배틀 힐링(Battle healing)'스킬에 의한
자동회복이 10초에 600포인트 있지

몇 시간을 공격해도
나는 쓰러뜨릴 수 없어

그런 게 있을 수 있는 건가…?!

있는 거라고

겨우 숫자가 늘어나는 것만으로
말도 안 되는 차이가 나지

그게 레벨제 MMO의 부조리함이라고

이건 내 의뢰인이 전재산을 털어 산
'코리더 결정'이다

감옥 에리어가
출구로 설정되어 있지

전원 이것으로 감옥에
텔레포트 해 줘야겠어

그린인 나를 상처입히면
네가 오렌지로─

 

말해두겠지만 나는 '솔로'다

하루 이틀 오렌지가 되는 것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미안해, 시리카

너를 미끼로
삼은 것처럼 되어버려서

나에 대해 얘기했다간
무서워할 거라고 생각했어

 

키리토 오빠는 좋은 사람이니까

무서워하거나 하지 않아요

 

역시, 가버시리는 건가요…?

그래, 닷새나 전선에서
벗어나 있었으니까

곧바로 돌아가지 않으면…

고, 공략파는 굉장하네요!

저로서는 몇 년이
지나도 될 수 없어요

저기, 저…!

레벨같은 건 단순한 숫자야

이 세계에서의 강함은
단순한 환상에 지나지 않아

그런 것보다 훨씬 소중한 게 있어

다음에는 현실세계에서 만나자

그러면 또 다시 마찬가지로
친구가 될 수 있어

네, 꼭…

꼭이요

자, 피나를 다시 불러주도록 하자

네!

 

Item : 피나의 마음

 

Item : 프네우마의 꽃

 

피나, 많이…

많이 얘기를 해줄 테니까

 

오늘의 굉장한 모험이야기

 

나의, 단 하루만의 오빠 이야기를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ED theme song ユメセカイ
Song by 토마츠 하루카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권내 사건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