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우리「달밤의 검은 고양이단」에 건배!

[2023년 4월8일 제11층·타프트]
우리「달밤의 검은 고양이단」에 건배!

우리「달밤의 검은 고양이단」에 건배!

건배!

그리고 생명의 은인
키리토 씨에게 건배!

건배!

거, 건배…

- 고마워

- 땡큐
- 고마워

- 땡큐
- 아니, 정말 살았다구

고마워, 정말 고마워…

아니, 그런…

굉장히 무서웠으니까,
도와주러 왔을때 정말로 기뻤어

그, 그래…

저기, 키리토 씨

굉장히 실례라고 생각합니다만
레벨은 어느 정도이신가요?

20정도…

헤에? 우리와 그다지 차이가 없는데,
솔로라는 건 굉장하군요?

케이타, 경어는 그만두자

솔로라고는 해도 한 마리뿐인
적을 노릴뿐이야

효율은 좋지 않아

그, 그런가

그럼 말이야, 키리토.
갑자기 이런 얘기를 해서 미안하지만

괜찮다면 우리 길드에
들어와주지 않겠어?

전위가 가능한 건 메이스 사용자인
테츠오뿐이라서 말이야

이 녀석, 사치라고 하는데 전위가 가능한
방패한손검사로 전향시키려고 생각해

아, 하지만 요령을 잘 모르는것
같아서 말이지

조금 코치해주지 않겠어?

뭐냐구, 사람을 떨거지처럼…

그야 그렇잖아, 갑자기 전방으로 나가서
접근전을 하라고 해도 무섭단 말이야

방패 뒤에 숨어있으면 된다니까

정말이지, 넌 옛날부터
너무 겁이 많다구

 

아니~ 우리 길드, 현실에서는 모두
같은 고교의 컴퓨터 연구회 멤버들이거든

아아,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키리토도 금방
친해질 수 있어, 절대로

- 그렇지?

- 물론!
- 그렇지?

 

그럼…

동료로, 받아주겠어?

잘 부탁해

 

- 함께 열심히 해보자고!
- 잘 부탁해!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怖がってた後ろの自分が現實を
두려워했었어, 부정적인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렸어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여기는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滿たして
채워주길 바래

滿たして
채워주길 바래

滿たして
채워주길 바래

滿たして
채워주길 바래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올랐지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思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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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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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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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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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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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소드 아트·온라인 3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루돌프 사슴코-

 

[2023년 5월9일 제20층·양지의 숲]

 

사치, 한 번 물러나도록 해

 

테츠오, 스위치!

그래!

 

- 좋았어!

- 굉장한데!
- 좋았어!

- 축하해!

- 해냈네
- 축하해!

 

공략파 28층 돌파인가

공략파, 제28층 돌파!
-이번에도 희생자는 0-

공략파 28층 돌파인가

공략파 28층 돌파인가

굉장한데

저기, 키리토

공략파와 우리는 뭐가 다른걸까?

정보력이려나

녀석들은 효율적으로 경험치를 획득하는
방법같은걸 독점하고 있으니까

음… 그야 그런 것도
있겠지만 말이지

나는 의지력이라고 생각해

의지력…?

동료를, 아, 아니. 모든 플레이어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의 강함이라고 할까?

우리는 지금은 아직 보호를 받는 쪽이지만
마음으로는 지지 않을 셈이야

물론 동료의 안전이
가장 최우선이지

하지만 언젠가 우리도 공략파의 일원에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런가, 그렇구나

라거나~

Yo~ 리더, 멋지구만!

어이어이…!

우리가 성룡연합이나 혈맹기사단의
동료로 들어간다는 건가?

뭐냐고, 목표는 높게 갖도록 하자고

우선은 전원 레벨 30이라고

무리라고…!

만약 검은 고양이단이 급성장해서
최전선에 더해진다면,

케이타의 이상은 폐쇄적인 공략파의
분위기를 바꿔줄지도 몰라

 

모두에게 보고가 있어

에, 이번 사냥으로 무려

20만콜이 모였습니다!

슬슬 우리의 집을 갖는 것도
꿈이 아니겠는데!

저기저기, 사치의 장비를
갖추는 건 어때?

그렇네

아니야, 지금 그대로 괜찮아

사양하지 말라구

언제까지고 키리토에게만 전위를
맡게 하는 건 미안하니까

미안해

나는 괜찮아,
마음쓰지 않아도 돼

미안한걸, 키리토

사치, 전향이 힘들다는 건 알아.
하지만 이제 조금이야

모두 함께 힘내자고

응…

 

[2023년 5월 16일 제28층·늑대의 언덕]

 

클라인…

 

오?

키리토잖아

어이, 졸때기들은 맡겼다고

그래

최근 보이질 않는다고 생각했더니
이런 밤에 레벨업인 거야?

어래?

너, 그 마크

혹시 길드의?

그래, 조금…

어이, 다음 몬스터 사냥해도 된다고

 

그럼 가볼게

그래

정말이지…

아직 신경쓰고 있는 건가

 

케이타입니다

사치가 나간 후에
돌아오질 않고 있어

우리는 미궁구역에 가볼게

키리토도 뭔가 알게 되면
알려주었으면 해

사치…

 

[추적]

 

사치

키리토

모두 걱정하고 있어

 

저기, 키리토

함께 어딘가로 도망치자

도망친다니, 무엇에게서?

이 마을에서, 몬스터에게서

검은 고양이단의 모두에게서

SAO에게서…

그, 그건! 동반자살…?!

그것도 괜찮을지도

아니야, 미안해
거짓말이야

죽을 용기가 있다면 안전한 마을 안
같은 곳에 숨어있진 않겠지

저기, 어째서 여기서
나갈 수 없는 거야?

어째서 게임인데 정말로
죽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이런 것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건데…?

아마도 의미같은 건 없다,

라고 생각해

나, 죽는 거 무서워…

죽는 게 무섭다…?

무서워서 최근에는
그다지 잠을 잘 수가 없어

너는 죽지 않아

정말로…? 어째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야?

검은 고양이단은
충분히 강한 길드야

안전권도 평균 이상으로 잡고 있어

거기에 나와 테츠오가 있으니 사치가
무리하게 전위로 나설 필요도 없어

정말로 난 죽지 않는 거야…?

언젠가 현실로
돌아갈 수 있는 거야?

그래, 너는 죽지 않아

언젠가 반드시 이 게임이
클리어될 때까지

 

응…

응…!

 

들어오세요

 

미안해, 역시 잠들 수가 없어서

 

이 길드에 있으면 안전해

언젠가 반드시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어

사치처럼 죽음을 두려워하는
플레이어는 많이 있겠지

그럼에도 웃으며, 울며, 필사적으로
이 세계를 살아가고 있어

그런 건 생각한 적도 없었어…

키리토?

괜찮아, 너는 절대로 살아남을 거야

 

너희들은 반드시
내가 지킬 테니까

 

그럼 다녀오겠어

전이! 시작 도시

 

우리 집을 산다는 건 말이야,
이렇게나 감동을 느끼는 거네

아저씨같다고!

 

저기,

케이타가 집을 사러 간
사이에 조금 돈좀 벌어두자고

아, 가구를 사는 거야?

그럼 조금 윗층의 미궁에 갈까?

늘 다니던 사냥터로 괜찮지 않을까?

윗쪽이라면 단시간에
벌 수 있다구

우리 레벨이라면 안전하다니까

 

[2023년 6월 12일 제27층·미궁구역]
      

[2023년 6월 12일 제27층·미궁구역]
말했잖아? 우리라면 여유라고

말했잖아? 우리라면 여유라고

조금만 더 레벨업하면 최전선에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물론이지!

오?

 

숨겨진 방…? 이런 곳에?

 

오오!

보물상자다!

 

기, 기다려!

 

트랩이야!

모두, 탈출하는 거야!

전이! 타프트!

전이, 타프트!

크리스탈을 사용할 수 없어…!

크리스탈 무효화 에리어인가!

 

테츠오!

 

사치!

키리토!

사치!!

 

[2023년 12월 24일 제49층·뮤지엔]

 

꽤나 무모한 레벨업을
하고 있는 것 같잖아?

새로운 정보가 들어온 건가?

돈을 받아낼 수
있을만한 건 없는데

정보꾼의 이름이 울겠군

베타테스트에도 없었던
첫 이벤트라고

정보를 잡아낼 도리가 없다구

크리스마스 이브

즉, 오늘 심야에 이벤트 보스,
『배교자 니콜라스』가 출현해

어떤 전나무의 아래에 말이지

유력 길드 녀석들도
혈안이 되서 찾고 있다구

 

너, 짐작가는 곳이 있지?

글쎄

정말 솔로로 덤빌 생각이야?

 

이 세계에서

죽은 자의 부활은 있을 수 없어

하지만『배교자 니콜라스』는

플레이어의 소생 아이템을
드롭한다는 소문이 있다

솔로로 덤벼들면 아마도 나는

죽는다

누구의 눈길도 닿지 않는 곳에서

어떤 의미도 남기지
않은 채 죽겠지

'비터'인 네가 우리와
연관될 자격따윈 없었다고!

 

그래…

내가,

내 교만함이 너희를 죽였어

내가,

자신의 레벨을 숨기지만 않았어도

 

만약 내가 니콜라스를
쓰러뜨리는 것이 가능하다면

[제35층·망설임의 숲]
만약 내가 니콜라스를
쓰러뜨리는 것이 가능하다면

사치의 영혼은 돌아오고
그녀의 최후의 말을 듣는 게 가능해

 

어떤 말로 비난을 받을 지라도
나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

 

여어

미행했던건가

뭐, 그렇지

소생 아이템 노리기인가?

그래

엉터리 정보일지도 모르는
아이템에 목숨을 걸지 말라고

이 데스 게임은 진짜라구

HP가 0이 된 순간,
현실 세계의 우리 뇌도─

닥쳐…

솔로 공략이라니
무모한 짓은 그만두라구!

우리와 파티를 짜라고

소생 아이템은 드롭시킨 녀석의
것이고 원망하기 없기

그걸로 불만없잖아!

그래서는, 의미가 없다고…

나 혼자서 하지 않으면…

널 말이야

이런 곳에서 죽게
할 수는 없다고!

키리토!

 

너도 미행당했군, 클라인

그래, 그런 모양인데

게엑?! 성룡연합인가

레어 아이템을 위해서라면
위험한 짓도 하는 녀석들이라구

어떻게 하지…?!

나는…

제길…!

빌어먹을 놈들이!

가라, 키리토!

클라인…

가라고!

여기는 우리가 막겠어!

 

시끄럽다고…

 

키리토!

 

어, 어이

그게 소생 아이템이야…

에, 어디어디?

대상 플레이어가,

(10초 이내)

10초 이내…?!

다음에 네 눈앞에서
죽은 녀석에게 사용해 줘…

 

키리토…

키리토

너는, 너는 살라구…!

마지막까지 살라고, 살아남아줘…!

 

그럼 이만…

 

사치…

 

메리 크리스마스, 키리토

네가 이걸 듣고 있을 때,
나는 이미 죽어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있지, 사실을 말하자면
나, 시작 도시에서 나가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그런 마음으로 싸우고 있어선
반드시 언젠가 죽어버리겠지

그건 누구의 탓도 아닌
나 자신의 문제입니다

키리토는 그날 밤부터 쭉, 매일 밤마다
내게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해주었지?

그러니까 만약 내가 죽는다면
키리토는 굉장히 자신을 책망하겠죠

그래서 이것을 녹음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나, 사실은 키리토가
얼마나 강한지 알고 있어요

전에 말이지,
우연히 엿보고 말았어

키리토가 진짜 레벨을 숨기고
우리와 싸워주는 이유는

열심히 생각했지만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말이지? 나, 네가 굉장히
강하다는걸 알았을 때 기뻤어

무척 안심할 수 있었어

그러니까 만약 내가 죽더라도
키리토는 열심히 살아줘

살아서 이 세계의 마지막을
끝까지 지켜보고

이 세계가 태어난 의미

나같은 겁쟁이가
이곳에 와 버린 의미

그리고 당신과 내가 만난
이유를 찾아내주세요

그게 내 소원이에요

상당히 시간이 남아버렸네

그럼 모처럼 크리스마스니까
노래를 부를게

 

그럼 잘있어, 키리토

너와 만나서

함께 있을 수 있어서

정말로 좋았어

고마워, 안녕.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ED theme song ユメセカイ
Song by 토마츠 하루카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すこし寂しい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つよ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つよ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つよ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つよ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つよ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つよ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つよ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つよ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소원을 빌었던 것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付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思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たとえ夢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좋아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迷いつづけても夢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꿈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검은 검사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