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이 시작되고 나서
2022년 12월 2일 1층 플로어 톨버너
2022년 12월 2일 1층 플로어 톨버너
하지만 아직 그 누구도
1층을 돌파하지 못했다
베타 테스터인 나조차도
보스 방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1층 보스 공략 회의가 열린다
Subtitle by 레이시스 -NO.354-
認めてた 臆病な過去
分からないままに
怖がってた 後の自分が現實を
今に映す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ここはきっとはかない心
目指して
夢で高く飛んだ
體はどんな不安まとっても振り拂ってく
守る 小さな思い
廣がりだして 氣づく弱い私
君がいれば 暗い世界
强くいれた
長い夢みる心は そう永遠で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비터
예
그러면 슬슬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내 모집에
난 디아벨
직업은…
기분적으로 나이트를
직업 시스템 같은 건 없잖아
나이트라고
마음대로 하게 해줘
오늘 우리의 파티가
그 탑의 최상층에서
정말?!
우리는 보스를 쓰러트려
2층에 도달하여
이 데스 게임도
언젠가 분명
시작도시에서 기다리는
그게 지금 이곳에
그렇지, 모두?
오케이
그럼 좀 이르지만 지금부터
일단은 6인 파티를 짜줘
플로어 보스는 평범한
파티를 모은
당신도 뒤쳐진 거야?
뒤쳐지지 않았어
주변인이 모두
솔로 플레이어인가
그럼 나랑 맺지 않을래?
보스는 혼자서
이번 한 번뿐인 임시야
좋았어
슬슬 다 짰으려나?
그럼…
기다리지 못할까!
나는 키바오라고 한다
보스랑 싸우기 전에
말해주고 싶은 게 있다
이 안에
지금까지 죽어간 2천 명에게
사과해야만 할
키바오 씨
당신이 말하는 녀석이란 건 즉
전 베타 테스터
당연하지!
베타 녀석들은 이 빌어먹을
초보자를 버리고 사라졌어
녀석들은 좋은 사냥터나
간단한 퀘스트를 독점해서
자기들만 팍팍 강해져서
그 후에도 줄곧 모르는 척했지
이 안에도 있을 텐데
베타 테스터 녀석들이!
그 녀석들한테
모아둔 돈과
파티 멤버로서
맡을 수도 없다!
발언해도 될까
내 이름은 에길이다
키바오 씨
1개월이 지나
그 동안에 2천 명이 죽었다
(http://reisis1464.blog.me/)
인정한 겁 많은 과거를
모르는 채로
두려워하던 뒤의 자신이 현실을
지금에 비추어
여러 개의 하늘을 그렸어
지금 분명 덧없는 마음속을
향해서
꿈에서 높이 날았어
몸은 어떤 불안이 휘감아도 떨쳐내고
지킬게 자그마한 마음
넓어지기 시작해 눈치챈 약한 나
네가 있으면 어두운 세계에서도
강하게 있을 수 있어
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해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응해줘서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보스 방을 발견했다
클리어할 수 있다는 걸
모두에게 전해줘야만 해
있는 우리의 의무야
공략 회의를 시작할게
파티로는 대응할 수 없어
레이드를 만드는 거야
동료 같아서 사양한 것뿐이야
공략 못 한다고 했잖아
녀석이 있을 거다!
사람들을 말하는 건가?
게임이 시작한 그날에
엎드려 사과하고
아이템을 뱉어내라!
목숨을 맡길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