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2024년 11월 1일 제1층·시작 도시]

 

이건…

- 굉장한데

- 그러네…
- 굉장한데

매일 이렇답니다

유이 쨩의 상태는 괜찮은가요?

어젯밤, 충분히 쉬게 해주신 덕에
이 모습대로입니다만

지금까지도 이런 일이…?

모르겠어요

이 아이, 22층의 숲 속에서
미아가 되어있었고…

기억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

그래서 '시작 도시'에…

 

이 아이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요

무언가 짐작가시는 분은
없으신가요?

아쉽지만…

시작 도시에서 지내고 있던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되요

게임 개시때 아이들 대부분이
마음에 상처를 입었어요

저, 그런 아이들을 내버려둘 수가 없어서
이 교회에서 함께 살기 시작했어요

매일 곤란해하는 아이들이 없는지
도시 내를 살펴보며 돌아다니고 있지만

유이 쨩같은 아이는
본 적이 없어요

그런가요…

 

처음 뵙겠습니다, 유리엘입니다

『군』…의 관계자분이시군요

어제의 일로
항의하러 오신 건가요?

아니아니, 천만에요
그 반대인걸요

잘 해주셨습니다, 라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을 정도로

오늘은 두 분께
부탁이 있어 찾아왔습니다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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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OP theme song Crossing field
Song by LISA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認めていた臆病な過去
인정했었지, 겁쟁이였을뿐인 과거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分からないままに
이해하지 못한 채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怖がっていた
두려워했던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後ろの自分が現實を
이면의 자신이 현실을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今に映す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いくつもの空を描いた
수도 없이 많은 하늘을 그려왔던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ここはきっと果敢無い心
이곳은 분명 부질없는 마음속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亂して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어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夢で高く飛んだ
꿈에서 높게 뛰어오른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體はどんな不安纏とっても
몸은 그 어떤 불안이 얽힐지라도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振り拂っていく
떨치고 나아가겠어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眠る小さな想い
잠들어 있는 작은 마음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廣がりだして
널리 펼쳐보이면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氣づく弱い私
깨닫고 말지, 나약한 자신을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君がいれば
네가 곁에 있어준다면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暗い世界
어두운 세상에서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强くいれた
강인하게 존재할 수 있었어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長い夢みる心はそう永遠で
기나긴 꿈을 꾸는 마음은 그래, 영원히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wanna always stay with you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I give you everything I have

 

-유이의 마음-

 

원래 저희는,

아뇨, 길드의 관리자 '싱커'는

결코 지금과 같은 독선적인 조직을
만들고자 했던 게 아닙니다

단지 정보나 식료를 가급적 많은
플레이어가 균등히 나눠 갖고자 했던것뿐으로

하지만 『군』은
너무 거대해졌지

네, 내부 분열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두한 것이 '키바오'라는 남자입니다

키바오 일파는 권력을 강화하고
효율 좋은 사냥터를 독점하거나

기세등등해져서 《징세》라고 칭한
공갈에 가까운 행위마저 시작했던 거죠

하지만 게임 공략을 소홀히 하는
키바오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져서

키바오는 부하들 가운데 가장 레벨이 높은
플레이어들을 최전선으로 내보낸 거에요

코버츠 씨…

 

최악의 결과에 키바오는
강하게 규탄을 받고

조금만 더 하면 그를 길드에서
추방할 수 있는 상황까지 갔습니다만…

궁지에 몰린 키바오는 싱커를
함정에 빠뜨린다는 강공책으로 나왔습니다

싱커를 던전 깊숙한 곳에
내버려 버린 겁니다

텔레포트 크리스탈은…?!

설마 빈손으로?

그는 사람이 너무 좋았던 거죠…

키바오의 '맨몸으로 만나 이야기하자'
라는 말을 믿고…

사흘 전의 일입니다

사흘도 전에…?
그래서 싱커 씨는요?

상당히 높은 레벨의 던전 깊숙한 곳이라서
움직임을 포착할 수 없는 것 같기에…

모든 것은 부관인
저의 책임입니다

하지만 도저히 제 레벨로는
돌파할 수 없고

키바오가 압력을 가하는 와중에는
『군』의 도움은 바랄 수 없어요

그런 참에 굉장히 강한 2인조가
시내에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청을 드리러 온 것입니다

키리토 씨, 아스나 씨

부디 저와 함께 싱커를
구출하러 가주실 수 없겠습니까?

저희에게 가능한 일이라면
힘을 빌려드리고 싶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쪽에서 당신의 이야기의
뒷받침을 할 증거를 검증해보지 않으면…

무리한 청이라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을지를 생각하면

이젠 머리가 어떻게
되고 말 것 같아서…

 

괜찮아, 엄마

그 사람, 거짓말 하지 않았어

유, 유이 쨩, 그런 거 알 수 있니?

응, 잘 표현하진 못하겠지만…

알 수 있어

 

의심하고 후회하기보다는
믿고 후회하자고

가자, 어떻게든 될 거야

그렇지?

변함없이 태평한 사람이네

미력하지만 돕도록 하겠어요

고맙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구하고 싶다는 마음,
저도 잘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잠깐 집보고 있어

싫어, 유이도 갈래

유이 쨩, 나랑 집보고 있자?

싫어!

오오… 이것이 반항기라는 건가

바보같은 소리 하지마

유이 쨩, 지금부터 가는 곳은
위험하니까…

유이도 갈래!

[제1층·시작 도시  흑철궁]

설마 「시작 도시」의 지하에
이런 던전이 있다니…

베타 테스트때는
이런 거 없었다고, 방심했네…

상층 공략의 진전에 따라
개방되는 타입이겠죠

키바오는 이 던전을 독점하려고
계획하고 있었어요

전용의 사냥터가 있으면
벌이가 잘 될 테니까

그게 60층 수준의
강력한 몬스터가 나오는지라

거의 사냥은 하지 못한 모양이에요

 

이곳이 입구에요

 

유이, 무섭지 않은걸?

괜찮아요. 이 아이,
겉보기보다 훨씬 다부지니까요

으음! 틀림없이 장래에는
훌륭한 검사가 될 거야

으음~!

 

그럼 가도록 하죠

 

왠지 죄송한걸요,
모두 맡겨버리기만 해서…

아뇨, 저건 이미 병이니까요,
하고 싶은대로 하게 내버려두면 되요

 

상당히 깊숙한 곳까지 왔는데
슬슬 도착이려나

 

싱커는 이 위치에서
움직이고 있지 않아요

아마 안전지대에
있는 거라고 생각되요

그곳까지 가면 텔레포트 크리스탈을
사용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이야, 싸웠다, 싸웠어~

죄송해요

아니, 좋아서 하고 있는 거고
아이템도 나오니까요

헤에, 뭔가 좋은 거라도 나온 거야?

그럼!

 

뭐, 뭐야 그거…?!

- 스캐빈지 토드의 고기

- 아까의 개구리?!
- 스캐빈지 토드의 고기

유별난 것일수록
맛있다고 하니까 말이야

나중에 요리해줘

절대로 싫어!!

아아악?!

뭐, 뭐 하는 짓이야?!

제길…! 그렇다면!

이걸로 어떠냐!

싫어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 아, 아스나!
싫어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 귀중한 고기…!
싫어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 귀중한 고기…!
- 잠깐, 키리토 군!!

- 아니아니, 그러니까!
- 잠깐, 키리토 군!!

- 아니아니, 그러니까!
- 정말이지!

- 맛있다니까!
- 정말이지!

- 웃었다!

- 이리줘봐!
- 웃었다!

 

언니, 처음으로 웃었다!

 

자, 가자

 

아, 안전지대야

 

안쪽에 플레이어가 한 명 있어

싱커!

아, 어이!

 

유리엘──!!

싱커!

 

오면 안 돼!!

그 통로는!

 

안 돼─!!
유리엘 씨, 돌아와요!!

 

유리엘 씨

이 아이와 함께
안전지대로 대피해주세요

네

엄마…

자!

 

아스나

지금 즉시 유이와 두 사람을 데리고
텔레포트 크리스탈로 탈출해

내 식별 스킬로도
데이터가 보이질 않아

아마도 90층 수준일 거야

내가 시간을 벌 테니까 빨리 도망쳐!

키, 키리토 군도 같이…

나중에 가겠어, 빨리!

 

엄마…

유이를 부탁드릴게요!

세 분이서 탈출해주세요!

아스나!

안 돼요, 그럴 수는…

어서요!

 

키리토 군!

- 유이 쨩, 안 돼!

- 위험해, 돌아오…!
- 유이 쨩, 안 돼!

 

바보! 어서 도망쳐!!

유이 쨩!

 

괜찮아, 엄마, 아빠

 

유이 쨩…!

 

[불사 존재]

파괴 불능 오브젝트…?!

 

유이, 쨩…

유이…

아빠, 엄마…

전부 생각났어

 

유이 쨩, 기억해낸 거니?

지금까지의 일을…

네…

키리토 님, 아스나 님

《소드 아트 온라인》이라는
이름의 이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에 의해
지배받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이름은 《카디널》

인간의 정비를 필요로 하지 않는
존재로서 설계된 이 시스템이

「SAO」의 밸런스를 스스로의 판단에
의거해 제어하고 있는 것입니다

몬스터나 NPC의 AI

아이템이나 통화의 출현 밸런스

모든 것이 카디널 지휘하의
프로그램군에 조작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정신적인 케어조차도…

《멘탈 헬스 카운슬링 프로그램》
시험 제작 1호, 코드 네임 Yui

그것이 저입니다

프로그램…?

AI라고 하는 거니…?

플레이어에게 위화감을 주지 않도록

제게는 감정 모방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짜인 거죠, 전부…

이 눈물도…

죄송합니다, 아스나 님…

유이 쨩…

 

하지만 기억이 없었다는 건…?

AI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니?

2년 전,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날

카디널은 어째선지 제게 플레이어에 대한
일체의 간섭을 금지한다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플레이어의
정신 상태 모니터링만을 계속했습니다

상태는… 최악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였습니다

아…! 안 돼!

 

공포, 절망, 분노와 같은
부의 감정에 지배당한 사람들

때로는 광기에 빠지는
사람마저 있었습니다…

본래라면 곧바로라도 그 플레이어의
곁으로 향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하지만 플레이어와
접촉하는 것은 불가능했죠…

저는 점점 에러를 축적하고
붕괴되어 가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어느 날

다른 플레이어와는 매우 다른 정신 파라미터를
가진 두 명의 플레이어의 존재를 알아차렸습니다

기쁨…

편안함…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야…

 

두 사람의 곁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고
싶어서 저는 필드를 방황했어요

그래서 22층의 숲에…?

네, 키리토 님, 아스나 님

저는 줄곧 두 분을 만나고 싶었어요

이상하죠…?

그런 거, 생각할 수
있을 리가 없는데…

저, 단순한 프로그램인데…

유이 쨩…

너는 진짜 지성을 가지고 있구나…

 

저는 알 수가 없어요

제가 어떻게 되어버린건지…

 

유이는 더 이상 시스템에게
조종당하기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야

그러니까 자신의 바람을
말로 할 수 있을 거야

유이의 바람은 뭐니?

저는…

저는…!

쭉, 함께 있고 싶어요

아빠…! 엄마…!

 

계속… 계속 함께야, 유이 쨩

그래, 유이는 우리의 아이야

 

이젠, 늦었어요…

- 에…?

- 늦었다…?
- 에…?

이건 GM이 시스템에 긴급 엑세스
하기 위해 설치된 콘솔이에요

이걸 사용해 몬스터를
소거했습니다만…

동시에 지금 저의 프로그램이
체크당하고 있어요

카디널의 명령에 위반한 저는
시스템에 있어 이물질이에요

곧 소거당하고 말겠지요

- 그럴 수가…!

- 어떻게든 할 수 없는 거야?
- 그럴 수가…!

아빠, 엄마, 고마워요

이걸로 작별이에요

 

싫어…! 그런 건 싫어!

이제부터잖아

이제부터…!
모두 함께 사이좋게 살자고 했잖니…!

유이, 가지마!

아빠와 엄마의 곁에 있으면
모두가 웃음을 지을 수 있어요

부탁이에요

앞으로도 제 대신에
모두를 구해주세요…

기쁨을 나눠주세요

싫어…! 싫단 말이야!

유이 쨩이 없으면
나 웃을 수 없어…!

 

엄마, 웃으세요…

 

카디널!!

아니, 카야바!!

그렇게 항상 네 마음대로 되리라곤
생각하지 말라고!

 

키리토 군, 뭘…?

지금이라면… 지금이라면 아직 이곳의
GM 어카운트로 시스템에 간섭할 수 있을지도!

 

키리토 군!

괜찮아?

 

이건…?

유이가 기동한 관리자 권한이
끊어지기 전에

유이의 프로그램 본체를
분리해서 오브젝트화한 거야

그럼, 이건…

'유이의 마음'이야

 

저기, 키리토 군

응?

만약 게임이 클리어되서 이 세계가
사라진다면 유이 쨩은 어떻게 되는 거야?

유이의 데이터는 내 너브 기어의
로컬 메모리에 보존되도록 되어있어

저쪽에서 '유이'로
전개시키는 건 조금 힘들겠지만

틀림없이 어떻게든 될 거야

 

그렇구나…

그럼 저쪽에서 다시 유이 쨩과
만날 수 있는 거구나

우리의, 첫 아이를…

그래, 반드시…

어이, 아스나?

 

엄마, 힘내세요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ED theme song ユメセカイ
Song by 토마츠 하루카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遠くに聞こえた
머나먼 곳에서 들려온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鐘の音が少し寂しくて
종소리가 조금 쓸쓸해서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もう一度强く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今度は高く驅け拔けた
이번엔 더 높게 벗어났어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ただ繰り返えす現實も
그저 되풀이할뿐인 현실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星の數の願い事も
별의 수만큼 바래왔던 소망도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目指すべき明日を見つけた
나아가야만 할 내일을 찾아냈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この想いには勝てない
이 마음에는 이길 수 없어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目の前に開らかれた果てない世界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세계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たとえ假想(ゆめ)でもいい
설령 꿈일지라도 상관없어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迷い續けても胸の奧で强く
계속 망설일지라도 가슴 속에서 강하게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ずっとずっと響いてく
언제까지나 영원히 울려퍼질 거야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そっとそっと光ってる
조금씩 살며시 빛나고 있어

 

다음 회, 나락의 연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