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유이, 이걸 사용해!

 

코드를 복사할게요!

전송되요! 아빠, 손을!

 

아빠, 아빠!

유이

여기는…?

모르겠어요

맵 정보가 없는 것 같아요…

아스나가 있는 장소는 알겠어?

네

상당히… 상당히 가까워요

아…!

이쪽이에요!

 

여기가, 세계수의 정상…

 

없잖아, 공중도시따윈…

뭐가「그랜드 퀘스트」냐

전부 거짓말 아니냐고

용서받을 수 없어

 

아… 그렇지

모든것은 아스나를 구해낸 다음이야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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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온라인 - 페어리 댄스 -
OP theme song innocence
Song by 아오이 에일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奇跡だけを求め
기적만을 바라며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消えない闇を彷徨う
걷히지 않는 어둠 속을 헤메지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ここにいれば二度と
이곳에 있으면 두 번 다시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未來見る事出來ない
미래를 꿈꿀 수 없어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今宵も月が誘って
오늘 밤도 달이 나를 유혹하고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まだ言葉出せないけど
아직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心の中叫び續けた
마음 속으로 끝없이 외쳤지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隱してた感情が悲鳴を上げてる
숨겨왔던 감정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確かな誓いを手に
굳은 맹세를 이 손에 움켜쥐고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あとほんの少しだけ强くなれたなら
앞으로 조금만 더 강해질 수만 있다면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目の前にあるこの空
눈앞에 펼쳐진 이 하늘을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越えてゆくから
뛰어넘어 갈 테니까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この先にある未來に
이 앞에 있는 미래를 향해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手を伸ばすから
손을 내뻗을 테니까

 

소드 아트·온라인 24화
Subtitle By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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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투성이 용사-

 

엄마!

 

엄마

 

엄마!

유이 쨩!

엄마!

유이 쨩…

 

엄마, 엄마…!

 

키리토 군…

아스나

 

미안해, 늦어졌어

아니, 믿고 있었어

반드시, 구하러 와 줄 거라고…

 

자, 함께 돌아가자

응…

유이, 아스나를 로그아웃
시킬 수 있겠니?

엄마의 스테이터스는
복잡한 코드로 구속되어 있어요

해제에는 시스템 콘솔이 필요해요

나, 연구소에서
그거랑 비슷한 걸 봤─

 

뭐지?!

 

유이…! 이 상황은?!

 

엄마, 아빠…! 조심해요!

무언가, 좋지 않은 것이…!

- 유이!
- 유이 쨩…!

 

아스나…!

 

아니, 놀랐다구

작은 새의 새장속에 바퀴벌레가
기어들어와 있을 줄이야

너는,

스고우냐…!

 

이 세계에서 그 이름은
삼가해주지 않겠어?

요정왕 오베론 폐하라고

부르란 말이다!

키리토 군!

어때?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겠지?

다음 업데이트에서 도입 예정인
중력 마법인데

조금 효과가 지나치게 강하려나?

그만두지 못해, 비겁자…!

그건 그렇고 키리가야 군

아니, 키리토 군이라고
부르는 편이 좋으려나?

어떻게 여기까지
기어올라온 거지?

아까 묘한 프로그램이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날아온 거다

이 날개로

흥… 뭐, 됐어

네 머릿속 알맹이에
직접 물어보면 알 수 있는 일이니까

뭐라고…?

너는 설마

내가 취하고 맛이 가서 이런 설비를
세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300명에 이르는 옛 SAO 플레이어

그들의 헌신적인 협력에 의해

사고, 기억조작 기술의
기초 연구는 이미 80%는 종료됐지

과거,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인간의 영혼의 직접 제어라는 신의 기술을

나는 이제 곧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정말이지, 가상 세계는 최고라고!

 

스고우…!

당신이 한 짓은
용서받을 수 없어, 절대로…!

헤에~? 누가 용서하지
못하는 걸까?

유감스럽게도
이 세계에 신은 없다고

나 이외에는 말이야!

자, 그러면 너희들의
영혼을 개선하기 전에

즐거운 파티를 시작해볼까!

 

이 자식…! 무슨 짓을!

 

 

 

좋아! 좋은데?

역시 NPC 여자여선
그 표정은 짓지 못하지

 

아아… 좋은 냄새야

현실의 아스나 군의 냄새를
재현하는데 고생 좀 했다구

병실에 해석기까지 끌고 들어간

내 노력을 평가해주었으면 하는걸

그만둬라…!

스, 고우…!

 

이런이런

관객은 얌전히
납작 찌그러져 있으라고!

 

키리토 군!

시스템 커맨드!

페인 업소버(Pain absorber)

레벨 10에서 8로 변경

 

아프지?

단계적으로 강하게 해줄 테니
기대하고 있으라구

하긴 레벨3 이하로 하면

현실의 육체에게도
영향이 있는 듯 하다만

자, 그러면…

 

그만둬, 스고우…!

괜찮아, 키리토 군

난 이런 걸로
상처 입거나 하진 않으니까

그렇게 나오셔야지

네가 어디까지
긍지를 유지할 수 있을까?

30분~? 1시간~?

가급적 오래 끌어달라고!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걸 가르쳐줄까?

여기서 실컷 즐기고 난 후,

네 병실에 간다

대형 모니터에
오늘의 녹화를 재생하는 거야

너와 다시 한 번
천천히 즐기겠어

네 진짜 몸과 말이야

 

달콤하군, 달콤해…!

스고우! 이 자식…!

이 자시이이이익──!!

 

네놈…!

죽일 테다!

반드시 죽이고 말 테다!!

 

이건… 응보인 건가

게임 세계라면
나는 최강의 용사이며

아스나를 내 힘으로
구해낼 수 있을 거라 착각하고…

내겐

아무 힘도 없는데도…

 

도망치는 건가?

도망치려는 건가?

그렇지 않아, 현실을 인식하는 거다

굴복하는 것인가?
한때는 부정했던 시스템의 힘에

어쩔 수 없잖아

나는 플레이어고
녀석은 게임 마스터라고

그것은 그 싸움을
더럽히는 발언이다

내게 시스템을 웃도는
인간의 의지력을 보이고

미래의 가능성을
깨닫게 했던 우리의 싸움을

너는…?

일어나게, 키리토 군!

 

이런 영혼도 없는 공격 따위에…!

그 세계의 칼날은 훨씬 무거웠다

훨씬 더 고통스러웠다!

 

이런이런

이상한 버그가 남아있구만

시스템 로그인

ID《히스클리프》

뭐, 뭐라고?

뭐냐, 그 아이디는!

시스템 커맨드,
관리자 권한 변경

ID《오베론》을 레벨 1로

뭣?!

나, 나보다 고위 아이디라고?

있을 수 없어!

나는 지배자! 창조자라고!

이 세계의 제왕! 신…!

그게 아닐 텐데?

넌 훔친 거다, 세계를

그곳의 주민들을

훔쳐낸 옥좌 위에서
혼자 춤을 추고 있던 도둑왕이다!

이, 이 꼬맹이…!

내게, 이 내게!

시스템 커맨드!

오브젝트 ID《엑스칼리버》를
제네레이트!

명령을 들으란 말이야!
이 고물덩어리가!

신의

신의 명령이란 말이다!

조금만 더 기다려줘

금방 끝낼게

응…

시스템 커맨드!

오브젝트 ID《엑스칼리버》를
제네레이트!!

 

커맨드 하나로 전설의 무기를
소환하는 거냐

 

결착을 지을때다

도둑왕과

도금투성이 용사의!

시스템 커맨드,
페인 업소버를 레벨 0으로

뭐, 뭐라고…?!

도망치지 말라고

그 남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겁을 먹었던 적은 없었어

그, 카야바 아키히코는!

카, 카야─

카야바!!

그런가, 그 아이디는…

어째서

어째서 죽어서까지
내 방해를 하는 거냐고!!

넌 언제나 그랬다고!!

뭐든지 다 안다는
표정을 해대면서

내가 원하는 걸 모조리 가로채고!!

스고우

네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야

나도

그 남자에게 패하고
부하가 됐었으니까

하지만 나는 그 녀석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너와 달리 말이야

이…!

애송이가──!!

 

빌어x먹을!!

 

아파!

아프지…?

네가 아스나에게 준 고통은

이정도가 아니야!!

 

아아아아악!! 손이…!!

내 손이이이…!!

 

믿고 있었어…

아니, 믿고 있어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너는 나의 영웅

언제라도 구하러 와 줄 거라고

아니야

나는, 내겐 아무 힘도 없어…

 

하지만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응…

자, 돌아가자

 

현실세계는 아마도
이제 밤일 거야

하지만 곧바로 네 병실에 가겠어

응, 기다릴게

처음 만나는 사람은
키리토 군이 좋은걸

아아… 드디어 끝나는구나

돌아갈 수 있는 거구나

현실세계로

모든 서비스를 종료하고,
로그아웃을 실행합니다.

[취소]     [로그아웃]

모든 서비스를 종료하고,
로그아웃을 실행합니다.

[취소]     [로그아웃]

 

그래

여러모로 변해있어서
크게 놀랄 거라구

많이 여러 장소에 가보고

다양한 것들을 해보자

그래, 꼭…

 

이걸로 모든 것이 끝난   

이걸로 모든 것이 끝난건가?

거기에 있는 거지?
히스클리프

오랜만이군, 키리토 군

살아있었던 건가?

그렇다고도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도 할 수 있지

나는,

'카야바 아키히코'라는
의식의 메아리

잔상일세

여전히 알아먹기
힘든 얘길 하는 사람이네

뭐, 일단은 고맙다는
인사를 해두겠어

인사는 필요 없네

어째서?

자네와 나는 무상의 선의따윈
통할 사이가 아니지 않나

물론 대가는 필요하다네, 항상

뭘 하라는 건데?

 

이건…?

그것은『세계의 종자』

《더 시드》다

싹이 트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네

그 후의 판단은 자네에게 맡기지

소거하고 잊어버려도 좋고

하지만 혹시 자네가 '그 세계'에
증오 이외의 감정을 남겨두고 있다면…

 

그럼 나는 가보겠네

언젠가 또 만나세, 키리토 군

 

유이, 괜찮니? 유이!

아빠!

무사했구나, 다행이다…

네

아빠의 너브 기어 로컬 메모리에
대피했었어요

엄마는…?

그래, 돌아왔어

현실세계에

그런가요

다행이다!

다행이다…

정말로…

또 금방 만나러 올 거야

하지만 어떻게 되는 걸까, 이 세계는

제 코어 프로그램은
아빠의 너브 기어에 있어요

언제나 함께에요

그럼 나는 가볼게

엄마를 마중하러

네, 아빠

사랑해요!

 

[정말로 로그아웃 하시겠습니까?]

 

미, 미안해

좀처럼 돌아오질 않으니까
걱정이 되서…

늦어져서 미안해

전부 끝난 거야…?

그래, 끝났어

모든 것이…

다행이다!

 

정말로…

정말로 고마워, 스구

네가 없었더라면
난 아무것도 못했을 거야

아니야…

 

나, 기뻤어

오빠의 세계에서
오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되찾은 거지?

아스나 언니를

그래, 드디어

드디어 돌아왔어

스구, 나…

가줘

분명 오빠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추, 춥다…!

아, 눈이다

 

조심해

아스나 언니에게 안부 전해줘

그래

다음에 제대로 소개할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Subtitle by Melody
Melody88.tistory.com

소드 아트·온라인 -페어리 댄스-
ED theme song Overfly
Song by 하루나 루나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とめどない想いは
멈출 수 없는 이 감정은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日常に呑まれて
일상에 휩쓸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搖らめきながらまた形を變えていった
흔들리며 또 다시 모습을 바꿔가네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今さらもう遲いかな?
이제와선 이미 늦은걸까?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返事のない自問自答
대답없는 자문자답을 했어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すべてはそう自分次第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야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終わりも始まりも
마지막도 시작도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高く高くこの手を伸ばして
높이, 더 높이, 이 손을 뻗어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優しい光を目指して羽ばたくよ
부드러운 빛을 향해 날아갈 거야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心に燈した情熱を抱いて
마음 속에 지핀 정열을 품고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きっときっとってもう一度願うから
반드시, 반드시…라고 다시 한 번 바랄 테니까

 

다음 회, 세계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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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